
말을 감정적으로 세게 한 점 죄송합니다.
“클로즈베타에 소정의 사토시를 받고
참여했고, 지인들에게 강추 혹은 강매하겠다”
라는 글을 보고 오해했습니다.
코코넛팀과 제 글을 읽고 기분 나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비트코인에 처음 입문했을 때 카페에서
“스스로 검증해라”, “책 읽고 와라”같은
반응을 들으며 배웠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비트맥시 성향의 분들이 코코넛 출시 직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 제 입장에서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반응했던 것 같습니다.
또 기술적으로 통신기능이 아예 없는 것과 사용 시 꺼두는 것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배웠고 그렇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강매하게 하겠다는 표현을 보고 더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정적으로 말했고 표현도 과했습니다.
다시 한 번 코코넛팀과 불쾌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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