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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글쟁이@_write_write·
나를 다그치는 사람이 없는데, 왜인지 모르게 자꾸 쭈그러드는 듯한 기분이 드는거야. 이유를 찾으려고 했지. 아 왜지. 왜일까. 이토록 따가운 시선,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한걸까. 찾고보니 결국 나였음을. 그 누구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고, 나 마저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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