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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글쟁이@_write_write·
퇴근은 24시지만, 일은 23시 무렵에 마무리된다. 남은 1시간은 최종 점검을 하고, 뒷정리를 하는 데 쓴다. 이런 암묵적인 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꼭 23시 55분에 일거리를 주는 담당자의 마음은 뭘까? 단체 퇴근이기에, 괜히 눈치만 보이고. 그렇다, 오늘은 내가 그 '눈치' 보일 사람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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