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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musk

Optimist seeking change and prosperity🥂 Health•AI•Blockchain•Energy•Geopolitics🙂‍↔️ The most important project you will ever work on is you

انضم Mayı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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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غريدة مثبت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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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The most important project you’ll ever work on is you. "당신이 평생 맡게 될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는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외부의 모든 성취는 당신의 내면이 얼마나 단단한지에 달려 있다. 그러니 가장 먼저, 가장 오래, 가장 진심으로 투자해야 할 대상은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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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젠슨황이 언급한 Five-Layer AI Cake에 테슬라는 모두 관여하고 있네요. 궁극적인 수요를 창출하는 곳은 결국 Applications 일텐데, 이 분야를 주의깊게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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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in@r0ck3t23

Jensen Huang just told Silicon Valley it’s fighting on the wrong floor. Every boardroom in tech is locked on the same question. Which model wins. OpenAI or xAI. GPT or Claude. Grok or Gemini. Trillions moving on that bet alone. Huang zoomed out and showed them the whole building. Huang: “AI is actually essentially a five-layer cake.” Energy at the bottom. Chips above it. Cloud above that. Models next. Applications on top. Five layers. One war. Everyone crowded onto the fourth floor. Huang: “This is where most people think AI is.” He was pointing at the model layer. Every pitch deck. Every valuation. Every founder story. All packed onto one floor. One floor below the finish line. Three above the foundation. The middle of the building. Huang: “At the bottom is energy.” Not data. Not parameters. Not talent. Power. You cannot out-code the grid. You cannot train a frontier model with a press release. The smartest model on Earth still needs a dumb turbine spinning somewhere. The smartest engineers alive are building on top of someone else’s silicon, inside someone else’s cloud, powered by someone else’s electricity. They own nothing beneath them. Huang: “This layer on top ultimately is where economic benefit will happen.” Healthcare. Finance. Manufacturing. The only floors where AI actually meets money. Every dollar of real value lives at the top. Every physical constraint that decides who gets to play lives at the bottom. The model sits in between. Squeezed from above and below and owning neither end. Silicon Valley is burning hundreds of billions to build plumbing for somebody else’s economy. The basement decides if it runs. The penthouse decides if it pays. The companies building models think they are building the future. Huang just told them they are the middle layer in someone else’s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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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빅테크들의 순환매출 구조는 여전히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현재 PER은 거품이라고 판단하지 않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대규모 Capex 사이클이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아직 정점이라는 생각은 안 들지만, 특히 OpenAI의 폭발적 성장 뒤에 숨겨진 막대한 손실 규모와 현금 소진 속도가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타이밍을 정확히 잡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Upside와 Downside 시나리오를 동시에 관리하는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스스로의 다짐..70%의 낙관과 30%의 우려를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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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17세기 약자 영국이 강자 프랑스를 이기고 세계 패권국이 된 진짜 이유 영국이 프랑스를 넘어 패권 국가로 올라설 수 있었던 핵심은, “오래되고 저렴하게 자본을 조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영국 부유층은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 설립권을 받는 대가로, 정부 국채를 대량 매수해주기로 했습니다. 이 덕분에 영국 정부는 낮은 금리로 전쟁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고, 결국 9년 전쟁에서 프랑스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영국은 어떻게 시장에서 신뢰를 얻었을까? 명예혁명(1688)을 통해 의회에 예산 승인권을 부여하면서, 왕이 아니라 제도가 나라를 운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왕이 바뀌어도 제도는 내 자산을 보호해줄 것”이라는 신뢰가 생겼고, 유럽의 돈이 암스테르담에서 런던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이 신뢰를 바탕으로 영국은 산업혁명을 주도하며 300년간 세계 패권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역시 영국의 이 자본주의 시스템을 계승·발전시켜 오늘날 세계 금융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이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보면, 과거 잉글랜드은행 설립 과정과 구조가 매우 유사합니다. 작년 통과된 Genius Act에 이어, 현재 상원에서 논의 중인 Clarity Act는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아니라, 미국이 향후 30년 동안 자본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변곡점의 시기에 미국 정치 양상의 변화를 상당히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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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제품의 기술적 완성이 대중들의 활용으로 직접 연결되지는 않죠. 사람들은 경로 의존성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충격이 있지 않으면 변화를 어려워 합니다. 그렇기에, 트라우마적인 이벤트가 있지 않으면 제품의 전환은 상당히 힘들죠. 그게 인프라 산업인 에너지 경우에는 저항감이 훨씬 클 거라는 생각입니다. LNG 또한 기술 자체는 1950년대부터 있었지만, 일본이 본격적인 수입을 확대한 건 1970년대 오일 쇼크 이후였습니다. 이란 사태는 결국 마무리되겠지만, 종전 이후의 사람/국가들의 인식은 분명 이전과 같지 않을 것 같습니다.
Builder@Buildermusk

이란 사태로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가 다시 한 번 강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U는 이미 화석연료세 대비 전기세를 대폭 인하하는 정책을 통해 산업계의 전기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과 프랑스는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을 화석연료 대비 30~40% 낮추는 추가 조치를 발표하며, 화석연료로부터의 구조적 탈피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물류 비용 상승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트럭 운송사와 물류 기업들의 최근 실적 발표에서 디젤 연료비가 전체 비용의 35~40%를 차지한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되고 있으며, 이는 곧바로 상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근 이란발 유가·가스 가격 급등은 1970년대 중동 오일쇼크와 유사하게 사람들의 에너지 인식에 깊이 각인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시 오일쇼크 이후 원자력/LNG 수입이 본격화됐던 것처럼, 이번 사태도 장기적으로 에너지 전환의 강력한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고유가로 인해 운영 비용 우위가 더욱 명확해지면서 소비자와 fleet(물류) 수요가 동시에 증가할 전망 신재생 + ESS: 가정용·산업용 태양광과 ESS 설치 수요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결론적으로, 이번 이란 사태는 단기적인 유가 충격을 넘어 에너지 전환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ESS 관련 움직임을 면밀히 지켜봐야 할 시점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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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이란 사태로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가 다시 한 번 강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U는 이미 화석연료세 대비 전기세를 대폭 인하하는 정책을 통해 산업계의 전기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과 프랑스는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을 화석연료 대비 30~40% 낮추는 추가 조치를 발표하며, 화석연료로부터의 구조적 탈피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물류 비용 상승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트럭 운송사와 물류 기업들의 최근 실적 발표에서 디젤 연료비가 전체 비용의 35~40%를 차지한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되고 있으며, 이는 곧바로 상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근 이란발 유가·가스 가격 급등은 1970년대 중동 오일쇼크와 유사하게 사람들의 에너지 인식에 깊이 각인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시 오일쇼크 이후 원자력/LNG 수입이 본격화됐던 것처럼, 이번 사태도 장기적으로 에너지 전환의 강력한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고유가로 인해 운영 비용 우위가 더욱 명확해지면서 소비자와 fleet(물류) 수요가 동시에 증가할 전망 신재생 + ESS: 가정용·산업용 태양광과 ESS 설치 수요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결론적으로, 이번 이란 사태는 단기적인 유가 충격을 넘어 에너지 전환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ESS 관련 움직임을 면밀히 지켜봐야 할 시점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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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yourperfecta 결국 컴퓨팅파워가 중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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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왕
조림왕@yourperfecta·
🚨 뉴스 클로드 성능 하향, 데이터는 넘쳤지만 인프라는 버티지 못했다. "그래서 주목되는 Tesla" 요즘 AI 업계에서 최고 성능으로 주목받던 클로드(Claude)가 갑작스러운 성능 저하 논란에 휩싸였다. 처음엔 단순 버그처럼 보였다. 클로드는 ‘망가진’ 게 아니라, 폭발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 인프라가 한계에 부딪힌 것이다. AI라는 ‘뇌’는 뛰어나지만, 전력·칩·데이터센터라는 ‘몸’이 부족해진 상황이다. Tesla는 완전히 다르다. 테슬라는 단순히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데이터·칩·전력·배포까지 완전히 수직 통합한 ‘전체 몸’을 가진 기업이다. - 실제 도로에서 수백만 대 차량이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독점 센서 데이터. - 자체 개발 중인 AI5·AI6 칩과 Dojo 슈퍼컴퓨터. - Megapack을 통한 안정적 전력 공급. - 즉시 차량(FSD)과 옵티머스에 탑재 배포. 이 구조로 테슬라는 수요가 폭증해도 성능을 희생하지 않고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돌릴 수 있다. 반면 클로드는 뇌는 강력하지만, 몸은 남의 것이다. Anthropic은 AWS·Google Cloud에 의존하며, 최근 피크 타임 사용 제한과 의도적 쓰로틀링(성능 조절)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 차이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하다. AI 경쟁은 더 이상 “누가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드느냐”가 아니다.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많은 컴퓨트를, 더 오래·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느냐”의 싸움이다.무 클로드의 이번 사태는 단순한 성능 논란이 아니다. AI 시대의 권력이 ‘모델’에서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다. 그리고 더 깊게 보면, 국가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권력의 축이 옮겨가는 시대적 전환점이다.
조림왕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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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ETH_MAXER 궁금했었는데 너무 잘 정리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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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20대 초, 군대 현역 시절. 삶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한 적이 있다. 내 존재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부터,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까지. 고민은 깊었지만 결론은 단순했다 - 더 나은 인간이 되자. 그 방법 중 하나는 사회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것. 커리어를 고민할 때, 소비재보다 에너지에 끌렸던 것도 그래서다. 좀 더 본질적인 것에 가까이 가고 싶었고, 사사로운 일보다는 조금이라도 사회에 유용한 일을 하고 싶었다. 지금 돌아보면, 나는 과연 "사회에 유용한 일"을 하고 있는가. 과거의 크나큰 꿈은 많이 작아졌다. 하지만 최소한 사회에 불필요한 일은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가 일론과 Tesla의 길에 동행하고 싶은 마음은, 어쩌면 어린 시절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지독하게 이루어가는 사람에 대한 동경일지도 모른다. 이루지 못한 꿈이라도, 그 꿈을 이루는 사람 곁에 서 있을 수는 있으니까. 동시대에 그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축복이다. Thank you, Elon. @elonmusk
Zen@TeslaZenX

일론 머스크 (Elon Musk): “누군가가 사회에 유용한 일을 하고 있다면, 저는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꿀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느끼는 일을 하고 있다면—단순한 게임이든, 사진 공유 기능의 작은 개선이든—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인류의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것에 대해 말하자면, 가까운 시일 내에는 AI가 아마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I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AI에 대해 연구하고, 그것이 훌륭한 미래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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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TePalmania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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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almania@TePalmania·
제목: X 자동 번역 = 수십 년의 외교. 외교는 임원 회의다. 정상들끼리 통역사 거쳐서 1년에 몇 번 만난다. X 자동 번역은 실무진 소통이다. 브라질 사람의 생각을 한국인이 즉시 읽고 일본인의 통찰을 한국어로 바로 이해한다. 수십억 명이 동시에. 임원끼리만 소통하는 회사는 망한다. 실무진끼리 직접 소통하면 살아난다. 외교가 수십 년 걸려 한 일을 X 자동번역이 순식간에 해버렸다.
Café com Corticóide.@TiaKets

Eu acho que Elon Musk fez mais pelo mundo com essa tradução automática aqui no twitter do que muitas décadas de diploma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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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 Wijnhorst
Ingrid Wijnhorst@inmotionadvies·
This was my very first FSD drive! Sooo exc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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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TePalmania @block_atom 진정한 해자는 깊은 고통을 감내한 기업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에서 피를 흘려본 테슬라/일론의 해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바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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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almania@TePalmania·
일론 머스크의 제조업에 대한 견해: "누군가는 진짜 일을 해야 한다" "물건을 만들지 않으면, 물건은 없다. 음식을 기르고, 가공하고, 운반하지 않으면 음식은 없다. 당연한 거다." "경제가 마법처럼 뭔가를 만들어낸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부가 수표만 보내면 다 해결된다고? 만들지 않으면 없다." "기술 발전은 자동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인간이 만든다. 우리가 안 하면, 안 일어난다." "너무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금융과 법학으로 간다.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더 필요하다." "제조업은 미국에서 예전에는 매우 높이 평가되었다. 요즘은 그렇지 않다. 나는 그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무엇이든 만들거나, 좋은 엔터테인먼트나 좋은 정보 같은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것들은 가치 있는 일이다." "만드는 사람들에게 미친 존경을 보낸다."
Ming@tslaming

🚨 Elon Musk's view on manufacturing: "SOMEBODY HAS TO DO THE REAL WORK" 🔥 "Some people have an absurd view of the economy as a magic thing that just produces stuff. They think goods and services magically come from somewhere, and if somebody has more stuff than somebody else, it's because they took more from this magic source of stuff. Now, let me break it to the fools out there. If we don't make stuff, there's no stuff. If we don't grow the food, process the food, and transport the food...there's no food. Medical treatments, getting your teeth fixed, everything. There's no stuff if we don't make stuff. Some people have become detached from reality. This notion that the government can just send checks out to everybody and everything will be fine is not true-obviously. You can't just legislate money to solve things. If you don't make stuff, there is no stuff. The whole machine could grind to a halt. Technological progress is not inevitable. It's not some kind of abstract concept. Humans make technology. If we don't do it, it will not happen. There's an overallocation of talent in finance and law, especially in the United States. Too many smart people go into finance and law. This is both a compliment and a criticism. We should have fewer people doing law and finance and more people making stuff." Manufacturing used to be highly valued in the United States. These days it hasn’t been as much, which I think is wrong. Making cars is an honest day’s living, that’s for sure. Making anything or providing a valuable service like good entertainment, good information—these are valuable things to do. I’ve got mad respect for the makers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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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MarioNawfal As Korean, I respect our president saying the hard truth. A sacrifice in the past does not justify what the Israel government is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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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Nawfal
Mario Nawfal@MarioNawfal·
🇰🇷🇮🇱 South Korea dropped the most brutal reality check on Israel. Simply put, Seol understands Israeli pain, but nothing justifies what their government is doing now, especially when the fallout is hitting the entire world. “We cannot stand idly by while such acts continue and their repercussions reach even our own people. We urge Israel to break free as soon as possible from the chain of hatred where the memory of victimhood leads to further perpetration.” Source: @DropSiteNews, @ryangrim
Mario Nawfal tweet mediaMario Nawfal tweet media
Mario Nawfal@MarioNawfal

🇮🇱🇱🇧 Planned talks with Israel are reportedly sparking major tensions inside Lebanon. Lebanese Parliament Speaker Nabih Berri is pushing back hard, saying Lebanon should not negotiate while under fire. PM Nawaf Salam just postponed his planned trip to the US over the worsening security situation at home. Protests are growing in Beirut against any direct talks with Israel, while Hezbollah and Amal are urging calm, warning that internal divisions could be exploited right now. Source: 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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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Tesla는 최소 10년, 어쩌면 대대손손 함께할 기업이 될 듯하다. 옵티머스가 일반화될 때 주식을 팔 생각이었는데, SpaceX와 합병된다면? 매도 시점은 우주 여행이 보편화될 때쯤이 아닐까. 인류 역사상 본 적 없는 거대한 서사다. 근데 일론의 진짜 업적은 주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낙관을 심어줬다는 것. 두려움과 무의미함 속에 파묻히지 않게. 각자가 사소한 일로 다투고 있을 때, 완전히 다른 차원의 거대한 목표를 던지면 사람들은 하나가 된다. 일론은 인간적 결점과 논란 속에서도, 인류에게 거대한 숙제를 과감히 던지고 지독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다행성 문명이 비현실적으로 끝나더라도, 그 여정 속에서 인류는 이전보다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목적지가 아니라 그 궤도 자체가 유산이 되는 셈이다. I respect you, Elon @elonmusk
Builder@Buildermusk

테슬라는 전기차/에너지 > 자율주행 > 옵티머스 > 우주로 가는 역사상 어떤 기업도 보지 못한 상당한 네러티브가 있고 매우 구체적으로 시행 중이다. 올해는 이 대서사를 위한 의미있는 현금 창출이 기대되고, 최근 스페이스X와의 합병 및 주주들의 동의를 위해서는 자율주행의 Cash Flow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점에서 네덜란드 FSD 승인은 상당한 의미이다. 주주들은 적정 현금흐름으로 그 실체성이 드러날때, 우주라는 또 하나의 서사(즉 스페이스X와의 합병)이 대해 경제적/심리적 저항이 덜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생각보다 긴 시간 프레임에서 지켜보고 동행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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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이란 사태가 원만히 마무리된다면, 금리와 심리 측면에서 호재이다. 전쟁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걸 바라보는 시장 참여자들의 반응이 중요하다. 향후 장기 채권 금리 수준이 중요하다. 잘 관리된다면 단기적으로는 증권시장으로 돈이 바로 들어갈 것이고, 중기적으로는 기업들의 투자비용 하락으로 실물 경제에 돈이 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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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ciao
Bellaciao@Wuk1855381·
맞습니다. 이 사안의 핵심은 군사보다도 결국 정치와 물가라고 봅니다. 첫째, 미국이 산유국 성격을 갖게 됐다고 해서 고유가 충격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미국 유권자가 체감하는 건 원유 수출입 통계가 아니라 주유소 가격, 물류비, 생활물가이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으로는 “미국 경제가 버티느냐”보다 “유권자가 괜찮다고 느끼느냐”가 더 중요하죠. 둘째, 그래서 호르무즈 개방은 단순 외교 성과가 아니라 인플레이션 통제 장치에 가깝습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유가 상승 → 기대인플레 상승 → 소비심리 악화 → 지지율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이 경로를 누구보다 잘 알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벤스를 협상단으로 보낸 것도 상징성이 있습니다. 단순 실무 채널이 아니라, 백악관이 이번 협상을 ‘정치적으로도 중요한 사안’으로 격상시켰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즉 목표는 이란과의 완전한 화해라기보다, 최소한 호르무즈와 유가를 관리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는 데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리하면, 이번 협상의 본질은 중동 평화 그 자체라기보다 미국 내 물가와 정치 리스크를 더 커지기 전에 봉합하려는 강한 동기에서 나오는 것 같네요. 그래서 말씀처럼 “종식”, 특히 호르무즈 개방이 상당히 절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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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트럼프도 바이든이 물가 압력으로 정치적 희생양이 된걸 충분히 알기에, 이란 사태 종식(특히 호르무즈 개방)이 상당히 절실할 것 같네요. 벤스를 미국 협상단으로 보낸 건 그 의지를 보여주는게 아닐지.
부산아재@Busanaz1

x.com/i/article/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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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BiteconKim AI에이전트가 큰 촉매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에이전트가 일반화되는 시기에 애플 앱스토어의 가치는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더이상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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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Miner@BiteconKim·
스테이블코인과 이더리움, 앤트로픽 Mythos와 이렇게 엮여있다 정부가 크립토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은 이제 더 이상 ‘호재’라 부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섰다. 그건 이미 방향이 정해진, 확인된 미래일 뿐이다. 진짜 변화는 전혀 다른 곳에서 시작된다. 이제 돈을 쓰는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AI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고, 거래한다. 그리고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화폐는 국가 화폐가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이다. 24시간 멈추지 않고, 국경 없이 이동하며, API로 바로 연결되는 돈. 이건 인간을 위한 금융이 아니라, 기계가 쓰기 위한 금융이다. 그리고 이 흐름 위에서 실제 결제와 정산이 이루어지는 레이어는 결국 이더리움이다.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구조다. 정부의 승인도, 기관의 참여도 이제는 ‘출발선’에 불과하다. 진짜 호재는 AI가 경제의 행위자가 되는 순간, 그들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돈과 네트워크가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다. 그래서 앤트로픽의 새로운 AI Mythos가 중요한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에이전트 AI 이건 단순한 기술 업데이트가 아니라, 도와주는 도구로서의 AI를 넘어 스스로 행동하는 에이전트 모델로의 진화이다. 결국 에이전트 경제가 시작된다는 신호이고 이는 “누가 돈을 쓰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바꾸는 일이다. 클래리티 법안 비준이 급한 이유이고 이더리움에 기관의 관심이 점점 더 커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Hunter Horsley@HHorsley

Narrative now: institutional adoption Narrative in 6 months: agentic ad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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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ciao
Bellaciao@Wuk1855381·
이 관점의 핵심은 테슬라를 단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단계적으로 상위 서사로 올라가는 현금흐름 구조의 회사로 본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첫째, 전기차/에너지 사업은 기반입니다. 여기서 생산·판매·설치라는 현실의 캐시 엔진이 만들어지고, 그 위에 자율주행이라는 고마진 소프트웨어 레이어가 얹히는 구조죠. 둘째, 자율주행은 단순 기술 이벤트가 아니라 다음 단계 서사를 가능하게 하는 현금흐름 전환점입니다. 특히 FSD가 미국 밖에서도 실제 승인과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하면, 시장은 “미래 가능성”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소프트웨어 현금흐름”으로 보기 시작할 겁니다. 그 점에서 네덜란드 승인은 상징이 아니라 실체화의 시작에 가깝다고 봅니다. 셋째, 옵티머스와 우주 서사는 결국 더 큰 자본시장 설득의 문제입니다. 주주가 받아들이는 서사는 늘 “꿈의 크기”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그 꿈을 떠받칠 현재의 현금 창출 능력이 있느냐로 결정되니까요. 그래서 자율주행 Cash Flow가 먼저 입증될수록, 이후 더 큰 확장 서사에 대한 심리적·경제적 저항이 낮아질 수 있다는 해석은 꽤 설득력 있습니다. 정리하면, 테슬라의 본질은 사업이 여러 개인 회사가 아니라 현실 현금흐름 → 고마진 소프트웨어 → 범용 로봇 → 우주 서사로 위계를 따라 올라가는 구조를 가진 회사라는 데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 기업은 단기 실적보다 어느 단계의 서사가 실제 현금흐름으로 전환되고 있는지를 긴 호흡으로 봐야 하는 종목이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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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테슬라는 전기차/에너지 > 자율주행 > 옵티머스 > 우주로 가는 역사상 어떤 기업도 보지 못한 상당한 네러티브가 있고 매우 구체적으로 시행 중이다. 올해는 이 대서사를 위한 의미있는 현금 창출이 기대되고, 최근 스페이스X와의 합병 및 주주들의 동의를 위해서는 자율주행의 Cash Flow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점에서 네덜란드 FSD 승인은 상당한 의미이다. 주주들은 적정 현금흐름으로 그 실체성이 드러날때, 우주라는 또 하나의 서사(즉 스페이스X와의 합병)이 대해 경제적/심리적 저항이 덜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생각보다 긴 시간 프레임에서 지켜보고 동행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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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ermusk·
현재 유가 급등 상황에서 미국의 물류 비용 상승 압박은 상당하고, 테슬라 세미트럭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 그 가치가 다시 주목 받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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