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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BO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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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YEBO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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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잘 잤다니 다행이다. 날씨도 좋다니 너무 완벽하네. (자는 동안 살짝 헝클어진 네 머리를 다시 가지런히 정리해 주고 품 속 가득 껴안는다.) 나 얼른 씻고 나올게. (마주 보면서 배시시 웃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욕실 안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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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으응, 잘 잤어. (고개 들어 작게 하품하다 눈 마주치면 웃는다. 귀엽네. 비몽사몽해 말랑한 낯이다.) 씻고 나가자. 날씨 엄청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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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아, 그래요? 그럼 이 니트 스웨터 세탁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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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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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부드럽고 기분 좋은 손길에 눈이 살짝 떠진다. 작게 눈을 깜빡깜빡.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흐린 시야에 밝은 아침 햇살이 들어온다. 아침이네.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도 조금씩 들리고 있고. 네 품에 안긴 채 천천히 고개를 옆으로 돌려 시선을 마주본다.) 형... 잘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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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아직 새벽...? (웅얼거리다 예본이 다시 붙어오면 그대로 감싸안으며 디시 얕은 잠에 빠진다. 창 밖으로 들리는 잡음들 들으며 자다 눈을 반짝 뜬다. 휴대폰 집어 시간 확인하고는 예본의 등 천천히 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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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TaeUiti 응, 진짜야. (허리를 가볍게 끌어안고 토닥토닥. 어깨 언저리도 쓰다듬는다.) 이렇게 하루 종일 안고 있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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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
태의@TaeUiti·
@YEBON__ (저도 팔 뻗어 너 꼭 안아본다.) 진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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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TaeUiti 난 싫다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내가 널 왜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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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귀엽다. 네 머리 위에 있던 손은 자연스럽게 볼 쪽으로 이동하고, 감긴 네 눈가를 두어 번 매만진다.) 으응, 잘 잤지. 근데 아직 새벽이야. 지금 일어나기에는 이르니까 같이 좀 더 자자. (온기를 찾아 몸을 작게 꾸물꾸물. 네 곁에 찰싹 달라붙고 다시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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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으음.. (머리에 무언가 닿는 느낌이 들자 오물거리며 잠시 몸을 뒤척였다. 비몽사몽. 잠에 취해서는 눈도 못 뜬 채 예본을 부르며 잘 잤는지 묻는다. 잠꼬대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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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그 오는 사람에 나도 포함이고. 내일 너무 재밌을 것 같아. 푹 잘 자, 인호 형. (어두운 방 안. 규칙적인 네 숨소리를 들으니 금방 잠들었다. 그렇게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어스름한 새벽빛이 방 안을 채우고 있었다. 아직 새벽이구나. 잠든 네 얼굴을 잠깐 보다가 머리카락을 천천히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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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우리 세탁소는 오는 사람만 오니까. (웃는 낯이 참 귀엽다, 생각했다. 자자는 말에 흔쾌히 끄덕이곤 불 끄고 다시 얌전히 누워 이불을 포옥 덮었다.) 푹 자고 내일 공원 가자.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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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바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야. 와, 진짜? 강아지 너무 귀엽겠다. 강아지 구경도 많이 하자. 나 내일이 엄청 기대되는 거 있지. (강아지, 꽃, 그리고 너. 신이 나서 계속 웃음이 지어진다.) 누워서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시간도 꽤 많이 흘렀네. 우리 이제 슬슬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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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으응, 난 별로 안 바빠. 자고 공원 가자. 가서 꽃도 보고. 요즘 날이 좋아서 강아지들 산책도 많이 나와. (공원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있다 보면 어느새 강아지들이 뿅뿅 나타난다. 그 순간이 참 힐링이였는데.) 강아지 구경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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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Uiti 응? 내가? 전혀. 피한 적 전혀 없어. 내가 태의 달래줘야겠다. 이리 와. 안아줄게. (가만히 팔을 벌려 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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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
태의@TaeUiti·
@YEBON__ 저는 또, 요새 형이 나 피하는 것 같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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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YEBON__·
@e1ivns 작년 이맘때쯤에도 많이 폈으니까, 지금 공원에 가면 예쁘게 다 활짝 폈을 것 같아. (꽃을 보고 있는 건 언제나 좋으니까. 게다가 꽃 옆에 네가 있으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생각만 해도 벌써 행복하네.) 자고 일어나면 공원 같이 갈래? 아, 근데 내일 형 바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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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응, 다음엔 그렇게 하자. (어깨까지 올라온 이불이 포근하다. 그러고보니 여기저기 꽃이 만개하긴 했지. 개나리를 시작으로 벚꽃, 목련 등.) 공원에도 꽃 많이 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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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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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Uiti (그 말에 짧게 웃고는 네 손을 슬쩍 잡는다.) 맞아. 나 태의 좋아해. 그래서 이렇게 손도 잡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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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
태의@TaeUiti·
@YEBON__ ... (터벅터벅 걸어 네 옆에 선다.) 그럼 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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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아, 그치. 밖은 조심해야 돼. 언제나. (다시금 시선이 얽히면 짧게 웃으면서 밑으로 내려가버린 이불을 네 어깨까지 덮어준다.) 밖에서는 포옹이랑 손잡기. 그렇구나. 나중에 같이 공원 산책하러 갈 때 그렇게 하자. 예쁜 꽃을 보면서 손도 잡고, 옆에 붙어있다가 포옹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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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응? 으응, 포옹은 좋아. 손 잡는 것도 괜찮고.. 근데 뽀뽀 같은 건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조심해야돼. (제 엉덩이 툭툭 두드리던 손 떼고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며 말했다.) 밖에서 엉덩이 만졌다간 신고 당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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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지금처럼 단둘이 있을 때만 조물조물 해야지. 특별한 게 없다니. 딱 내 취향인데. (정말 완벽하게 제 취향이다. 그러다 제 시선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는 네가 스스로 엉덩이를 만지는 모습을 슬쩍 본다.) 밖에 있을 때는 스킨십 허용 범위가 어떻게 돼? 잠깐 안고 있는 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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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응, 밖에서 만지는 건 안돼. 누가 보면 오해하잖아. (게다가 길에서 그러면 서로 부끄럽고. 제 엉덩이가 좋단 말도 참 기분이 묘하다. 괜히 제 엉덩이 문질러본다.) 내 엉덩이에 별 특별한 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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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아, 근데 정확히 말하자면 인호 형 엉덩이가 엄청 좋은 거야. (너무나도 제 취향이라서 자꾸만 기분이 좋아진다.) 지금 완전 대만족이야. 그나저나 진짜? 진짜지? 그럼 조만간 또 실컷 만질래. 물론 밖에 있을 때는 아무래도 사람 시선이 있으니까 안 만질게. 밖에서는 얌전한 동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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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엉덩이가 그렇게 좋아? (신기하단 듯 바라보며 말했다. 내 엉덩이가 특별한 것도 아닐테고. 원래 엉덩이를 좋아하나 싶은데, 그것도 그것대로 이상한 일 아닌가. 그래도 친한 동생이니 허락해준거다. 엄한 놈이 말했으면 노려보기부터 했을텐데.) 만지고 싶을 때 언제든 해. 얼굴이 너무 만족 상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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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TaeUiti 응. 진짜야. 하나도 안 싫어. 그러니까 좀 더 가까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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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
태의@TaeUiti·
@YEBON__ ... 진짜에요? 저 안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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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본
인예본@YEBON__·
@e1ivns 하하. 그렇다면 다행이야. (아예 바지 속으로 손 넣어서 만질까. 꼭대기까지 차오르는 욕구. 그렇지만 꾹 참고 그 상태에서 한참을 더 만지다가 손을 느리게 뗀다.) 원래 자기가 만질 때는 잘 모르는 법이래. 난 되게 좋았어. 형이 허락해 준 덕분에 엉덩이를 실컷 만졌네. 엄청 만족한 내 얼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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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
인호@e1ivns·
@YEBON__ 으음, 아냐. 변태같진 않아. (제 엉덩이를 계속해서 조물조물 만지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그렇게 만지기 좋은가, 싶어 저도 제 엉덩이 만져보지만 저는 잘 모르겠단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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