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예본@YEBON__·25 Nis@TaeUiti 응? 내가? 전혀. 피한 적 전혀 없어. 내가 태의 달래줘야겠다. 이리 와. 안아줄게. (가만히 팔을 벌려 널 본다.)Çevir 한국어10096
태의@TaeUiti·21 Nis@FFG90W 이거 그래도 물에 담궈만 두고요. 안 하면 내일 엄청 힘들 걸요. (자리에서 일어나 싱크대 물만 트려다 어쩌다 보니 재빠르게 설거지까지 끝내 버린다.) ... 습관이에요, 습관. 먹은 건 바로바로 안 치우면 엄청나게 불어나는 스타일이라서요. (물기 없게 잔 탈탈 털어 컵 모여있는 곳에 놓고서야 가방Çevir 한국어1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