تغريدة مثبتة

대동류합기유술 연심관 한국지부는 지난 2018년 3월부터 지금까지 만 6년 5개월 동안 현재 주6회 단체 수련 및 개인교습 다수를 시행하기까지 수련 규모를 성장시켜왔으며, 총 17명의 유단자와 2명의 지도원(김성훈 유술 지도원, 이장훈 합기유술 지도원)을 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장훈 지도원이 취득한 합기유술비전목록사범대 자격은 원래 일본에서 타카세 선생님의 직접 지도와 심사를 거쳐야 하는 것이지만, 연심관 내 해외지부 최초로 합기유술 사범 자격을 취득한 한국지부장의 독자적인 교습/심사를 거쳐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대동류합기유술 연심관 한국지부는 또 한 번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한국 내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대동류합기유술을 정식으로 수련할 수 있도록 동호회 및 도장을 운영할 지도자를 양성하는 전문 지도원 과정을 개설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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