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팩 외길 인생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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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이제 시작인 이유>
BP가 4일 만에 100% 넘게 올랐다.
보통 이 정도 오르면 “이미 늦었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데, 나는 오히려 이제 시장이 Backpack Securities의 의미를 다시 보기 시작한 구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오전 CEX transparency 기준 Backpack 24h inflow는 $62.42M.
단순히 차트만 오른 게 아니라 실제 유입도 붙고 있다.여기에 오늘은 전 CFTC acting chair Mark Wetjen이 참여하는 중국 AMA도 열린다.
TGE 이후 중국 쪽 BP 수요는 거의 죽어 있었다고 봐도 무방했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큰 크립토 수요가 나올 수 있는 시장이다. AMA 하나로 모두가 돌아오지는 않겠지만, 죽어 있던 관심을 다시 여는 계기는 될 수 있다.
핵심은 단순히 “Backpack에서 주식 거래 가능”이 아니다. Backpack Securities가 말하는 구조는 다음 세 가지다.
1.실제 주식 소유권,
2.온체인 토큰화,
3.크립토와 주식을 하나의 자본 구조로 연결하는 unified margin
크립토 유저들이 단순 주식 CFD나 가짜 주식 노출이 아니라, 실제 소유권이 연결된 온체인 주식의 가치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수급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지금은 아직 stock베타 사용감과 기대감만으로 4일간 100% 이상 움직였다.
그런데 실제로 주식이 Backpack 안에서 크립토와 함께 담보로 쓰이고, 거래되고, 온체인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면?
이건 단순 거래소 내러티브가 아니라, 주식과 크립토가 한 계좌 안에서 만나는 새로운 시장 구조에 가깝다.
BP는 그동안 BTC 하락장에 같이 눌리면서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BTC가 흔들려도 BP는 버티고, inflow가 들어오고, Securities 내러티브가 실제 제품으로 이어지고 있다.4일간 100% 올랐다고 끝난 그림이라기보다, 시장이 이제야 Backpack을 다시 평가하기 시작한 구간일 수 있다.
진짜 상승은 새로운 유저들이 진짜주식사서 크립토와함께 마진플레이를 하려고 BP사러 달려올때, 그리고 그런 핫한 BP를 상장하기위해 거래소들이 들어와 물량을 긁어 갈때 시작한다.65프로 이상 staking돼있고 fdv가 이제 겨우 314m이다. 단기 급등신경쓸게 아니고 진짜 말도 안되는 저평가다.
나중에 HYPE 때보다 더 큰 FOMO를 느끼고 싶지 않다면, BP는 지금 다시 진지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페이스X주식 못 가져오니까 이름 비슷한 거 슬쩍 들고 와서 개미 낚는 국내 거래소 클라스;; 해외 거래소는 진짜 주식으로 이벤트 도는데 언제까지 이럴래 진짜 또 설거지 덤핑으로 개미들만 피눈물 흘리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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