嶔觷@Che_Geumhak·1h무가치한 종명終命은 무궁히 영광을 받을 수 있나. 말하지 못한 채 꺾인 하루의 뼈가 짧은 불씨처럼 떨다, 가늘게 식어가더라. 쏟아진 육혈에 새긴 침묵. 그간 모든 쓸쓸함을 담고 있었을까. 무너진 몸 위로 까만 성운이 떨어진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테니, 영광은 내가 얹어줄게. 한 떨기 꽃으로.Übersetzen 한국어0264282
嶔觷@Che_Geumhak·2h@Jxx8878xx 응. 혼나. 제우스는 이 누나가 라이트 훅 한 방이면 실신시킬 수 있어. 피카츄는 배방구 해주면 돼.Übersetzen 한국어00022
嶔觷@Che_Geumhak·2h@death_8800 봄이라서 그런가. 날이 따뜻해지니 옆 사람이 예뻐 보이나 봐요. 저도 사랑은 아직 잘 몰라서 넘어가야겠네.Übersetzen 한국어10033
嶔觷@Che_Geumhak·10h@llxixly 좋아요. 시계 보러 가자. 서로 골라주는 것도 콜. 도혁 씨한테 어울릴 만한 거 제가 딱 골라볼게요.Übersetzen 한국어00036
嶔觷@Che_Geumhak·10h@darlwltn 남의 취향 들어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죠. 그러네. 가사가 시 같았어요. 봄이 훌쩍 다가온 기분이네.Übersetzen 한국어10031
지수@darlwltn·22h@Che_Geumhak 취향은, 낯설더라도 공유해야 맛이 생기니까. 이때 노래는 시에 그대로 음률 붙인 듯 들려서 좋아해요.Übersetzen 한국어10028
지수@darlwltn·2d카페 한구석에 망부석처럼 앉아 있었더니 작가 선생 보기를 돌처럼 하시는 것 같아서 노래라도 나눠 들으면 말없이도 안면 트게 되겠죠. 홍흔 남겨주세요.Übersetzen 한국어909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