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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_Overmind

경제, 금융, 과학, 기술, 역사, 문화 이야기를 주절주절 떠듭니다.

Consciousness Beigetreten Ocak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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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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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Real_Over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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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Real_Overmind·
@BeijingDai 문해력이 떨어진다면 마지막 두문장만 읽으면 됩니다. 발췌도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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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WW
DaiWW@BeijingDai·
@Real_Overmind If you have the ability to summarize such long nonsense into two sentences, then your logical thinking ability will im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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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WW
DaiWW@BeijingDai·
During the Cold War, American oversea bases around the world served as an effective way to encircle and pressure opponents, as drones and long-range weapons become increasingly affordable, the hundreds of U.S. overseas military bases today seem to be rapidly transforming from assets into liabilities. In the Iran conflict, thousands of Iran drones and missiles could disable all of American bases in middle east. If the United States and China were to become embroiled in a conflict, the US bases in East Aisa could face an even more dire scenario. Under PLA's attacks, which is at least 10 times larger in quantity than Iran's attacks, U.S. personnel stationed at bases in east Asia would not only be unable to carry out their mission but would also face serious challenges in even attempting to withdraw. In effect, they would become China's hostages—PLA could either attack them or lay siege until they surrender. Who would place their own boys inside an area densely covered by enemy firepower—and then mark it on a map for everyone to see? The Americans, that's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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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Real_Overmind·
깡통 한족은 항상 증거도 없이 사실처럼 보이는 과장된 전제를 던진 뒤 결론을 끌어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전제인 “중국이 이란보다 강하고 미국보다 앞선다”는 문장은 절반만 맞습니다. 중국이 이란보다 강한 것은 맞지만, 미국보다 앞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2024년 기준 중국 군사비는 약 3,140억 달러, 미국은 약 9,970억 달러로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중국은 일부 영역에서 위협적이지만, 이는 “지역에서 미국을 어렵게 만든다”는 의미이지 “전반적 우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둘째 전제인 “동아시아 미군은 중동과 비슷하다”는 것도 비교 자체가 틀렸습니다. 일본 약 5만 4천 명, 한국 약 2만 8,500명의 미군은 단순 병력이 아니라 항공기, 항모전단, 통합 지휘체계까지 포함된 구조입니다. 중동은 위기 시 증강된 병력이 많지만, 전력의 질과 통합 수준은 다릅니다. “숫자가 비슷하다 → 취약성도 같다”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일본·한국이 사우디·UAE보다 강하다는 주장도 방향이 반대입니다. 강한 동맹은 취약성이 아니라 방어·반격 능력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더 많은 센서와 요격체계를 상대해야 하므로 공격 난이도가 오히려 올라갑니다. 핵심 가정인 “대량 드론·미사일로 기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도 실제 사례와 다릅니다. 이란은 수백 기를 발사했지만 대부분 요격되었고, 전면 마비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장은 수량이 아니라 탐지, 교란, 요격, 복구가 결합된 체계로 작동합니다. 중국 관련 연구도 같은 결론을 보여줍니다. 중국은 미군 기지를 다소 강하게 위협할 수도 있겠지만, 방공, 분산, 활주로 복구로 그 효과는 제한됩니다. 즉 현실은 “취약성 증가”이지 “무용론”이 아닙니다. 결국 당신 주장의 오류는 세 가지입니다. 중국이 이란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미국보다 우위라는 주장으로 일반화한 것, 동아시아를 중동과 동일하게 본 것, 강한 동맹을 취약성의 근거로 뒤집은 것입니다. 정리하면, 중국은 이란이 아니고 동아시아는 중동이 아니며, “기지가 위협받는다”는 사실은 “기지가 무용하다”는 결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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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WW
DaiWW@BeijingDai·
You've written a lot of vague, ambiguous things without hitting the core issue—a common affliction of self-righteous intellectuals who actually lack clarity of thought. In fact, you only need to get 2 direct things to draw the conclusion: 1. China's firepower is more than ten times that of Iran, and China's technology far surpasses Iran's—and even exceeds that of the U.S. military. 2. U.S. forces in East Asia are obviously comparable to those in the Middle East, while America's allies in East Asia—Japan and South Korea—are indeed stronger than countries like Saudi Arabia and the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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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Zhao
Irene Zhao@Irenezhao_·
Is she Korean, Japanese or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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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Real_Overmind·
@gimyeon47945629 깡통 한족ㅋㅋㅋ 현웃 터졌네요. 역사의 대한 통찰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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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高句麗人
眞高句麗人@gimyeon47945629·
중국이 한푸를 컨텐츠로 사용한것은 1970년대부터다 왜 이때는 한국과 마찰이 없었는가? 영국령 홍콩인은 객가인 광동인으로 그래도 전통에 개념과 그 계보는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문화대혁명을 피한 한족집단들) 그런데 멍청한 공산 대륙중국(문화혁명격은 깡통 한족)이 좀 먹고살고 입에 풀칠하자 영국령 홍콩인들보다 늦게 전통에 대해 찾기시작했고 때마침 중국대륙에 한국의 대장금이 수입되어 보여진다 . 이것이 큰 병패였다. 조선의 의복 특히 조선여인의 의복은 조선왕조 실록을 보더라도 중화식이 아니라고 몇번이나 증언하고 결국 중화식을 따르지않는다고 천명해버린다 아래 링크 조선왕조실록 x.com/gimyeon4794562… 그런데 공산중국인은 문혁을 격지않은 홍콩한족들과 다르게 문화계보와 전통관이 전무했고 한푸운동이라는 괴이한 운동으로 以倭代華라던지 조선의 옷을 명나라옷이라고 동일시하여 문화 냉장고론을 시전하며 남의 전통옷을 그대로 입고 문화 컨테츠를 만든다 이것이 얼마나 홍콩과 비교되는가? 특히나 원말명초 잠깐 등장한 고려양을 대장금 이후에 문화컨텐츠로 이용한것은 빼도박도 못하는 진실이다. 중국역대 어떤 한푸컨텐츠도 이 고려양복식을 사용한적이 단 한건도 없다. 그리고 뜬금없이 잘 쓰지도 않은 갓을 대륙중국은 지들 전통인양 사용하며 한국을 자극하기에 이른다(홍콩과 다른행보) 갓은 그렇다쳐도 지들이 언제부터 몽골 발립쓰기를 즐겨했다고 대모까지 끌어와 코스프레하기 시작하며 괴이하게 변태한다 명나라는 전통 계보상 갓을 쓰지않았다 참고링크 x.com/gimyeon4794562… 문화 계보적으로나 잠시 유행하다가 금지된 복식을 자신의 전통복식이라고 날조하며 한국과 대립하는것도 벌써 십수년인데 이런 깡통 한푸주의자들이 어제 중국중앙정부에 의해 차단당했다니 기쁜소식이다. 사진은 문제없던 홍콩의 한푸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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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Real_Overmind·
Elon Musk@elonmusk

@demishassabis There will be a little discovery along the lines of Newton or Einstein, but ~100% of intelligence output in the future will be creation of the new, rather than understanding the basic rules of reality. The pattern of the quarks, leptons & photons is almost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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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지능을 정복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관하여 정확성, 속도, 처리량이라는 축이 기계로 이동한 지금, 인간에게 남은 영역은 단순한 잔여물이 아니라 방향 그 자체입니다. 이제 핵심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향하느냐’입니다. 저는 이 전환의 중심에 있는 개념을 바로 강화인간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강화인간은 기술을 사용하는 인간이 아니라, 기술과 결합된 인간입니다. 지금까지의 도구는 인간의 외부에 존재했습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클라우드 모두 인간의 능력을 보조했지만, 본질적으로는 분리된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러나 AI는 다릅니다. AI는 점점 인간의 인지 과정 내부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검색이나 자동화 수준을 넘어서, 사고의 흐름 자체에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점에서 기술은 더 이상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입혀지는 것’으로 전환됩니다. 이 ‘입혀짐’은 물리적 의미를 넘습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웨어러블, 신경 자극 기술 같은 하드웨어적 결합뿐 아니라, 이미 우리는 소프트웨어적으로도 AI와 결합된 상태입니다. 기억은 외주화되었고, 판단은 추천 알고리즘에 의해 보정되며, 창의적 작업조차 AI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는 점점 ‘고정된 것’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가능한 것’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결국 강화인간은 세 가지 층위에서 진화할 것입니다. 첫째, 생물학적 능력의 확장입니다. 감각, 반응속도, 신체 회복력 등이 기술을 통해 보정되고 증폭됩니다. 둘째, 인지 능력의 재구성입니다. 기억, 계산, 분석은 AI에 위임되고, 인간은 그 위에서 패턴 인식과 의미 생성에 집중합니다. 셋째, 존재 방식의 변화입니다. 인간은 더 이상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시스템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융합이 선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경쟁 환경은 필연적으로 강화된 인간을 요구하게 됩니다. 더 빠르고, 더 깊고, 더 넓게 사고할 수 있는 인간이 등장하면, 그렇지 않은 인간은 구조적으로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산업혁명 당시 기계를 받아들인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 사이의 격차보다 훨씬 급진적인 차이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인간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정밀해집니다. AI는 여전히 목적을 설정하지 못합니다. 방향, 의미, 가치 판단은 인간의 영역으로 남습니다. 강화인간은 이 지점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AI가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 공간 속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어떤 연결을 만들 것인지, 어떤 미래를 실현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주체가 됩니다. 결국 미래의 인간은 ‘더 나은 기계’가 아니라 ‘기계를 내장한 존재’가 됩니다. 생물학과 기술의 경계는 점점 희미해지고, 인간은 하나의 진화된 인터페이스로 재정의됩니다. 강화인간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변화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개념 자체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지바츠@Zeebachu

오늘 학회에 왔는데 "AI가 도입되면서 영상의학과 진료 환경에 어떤 변화가 있나"라는 질문에 한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제는 AI가 가끔 사람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감별진단을 말해주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교육의 포인트도 바뀌고 있다. 감별진단을 길게 나열하는 능력보다, 주어진 영상을 더 정확하고 섬세하게 describe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AI 시대에 더 귀해지는 것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보고 정확히 말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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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sity
Curiosity@CuriosityonX·
Are we alone in the universe?? A. Yes B. No C. 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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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Zeebachu 정정: 과거에 있는 사실과 자료들을 정확히, 많이, 빨리 처리 및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예측하는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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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정확히, 많이, 빨리, 이런 개념들은 이미 AI에 정복당하기 직전이고 시간문제일 것이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있는 사실과 자료들을 정확히, 많이, 빨리 하는 능력은 이미 그 희소성을 다했습니다. 인간에게 중요한것은 오로지 이 개념들을 연결시키고 새로운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직관입니다. 미래의 인류는 AI가 하지 못하는(아직은) 이 직관을 더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어떻게든 나아갈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강화인간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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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오늘 학회에 왔는데 "AI가 도입되면서 영상의학과 진료 환경에 어떤 변화가 있나"라는 질문에 한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제는 AI가 가끔 사람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감별진단을 말해주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교육의 포인트도 바뀌고 있다. 감별진단을 길게 나열하는 능력보다, 주어진 영상을 더 정확하고 섬세하게 describe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AI 시대에 더 귀해지는 것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보고 정확히 말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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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Tsiberia 어느나라나 저런류의 사람들은 존재하지요. 우리나라에도 많구요. 보통 그 사회에서 1인분도 못하는 사람일 확률이 큽니다. 관심줄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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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
파란달@Tsiberia·
혐한으로 돈을 버는 떡볶기사무라이라는 유튜버의 한명입니다. 일본에서 일본인들 대상으로 혐한 내용으로 돈을 버는 인간들입니다. 이제는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것도 하고 있군요. 정말 하나만 하는게 아니네요🤦‍♂️🤦‍♂️🤦‍♂️
슈니한@shoonyhan

이러니까 한국남들이 일본여성 찾지..😬 한국남- 일본녀 커플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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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mad20130301 그냥 외국 속보계정 그대로 번역기돌려서 복붙해도 조회수 1만은 기본적으로 넘더라구요. 현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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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올빼미
미네르바의올빼미@mad20130301·
@Real_Overmind 쓰읍.. 인용하거나 출처를 대부분 밝히시지 않나요?? 그렇게 불펌했다가 나락 가신 분들도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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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올빼미
미네르바의올빼미@mad20130301·
요즘에 시간이 부족해지기도 하고, 다른 부분이 더 신경쓰이는 게 많아서 남이 한 분석이나 리포트를 한동안 안봤음.. 그러다보니 블로그나, 텔레그램도 잘 안들어갔는데.. 오늘 이리저리 찬찬히 둘러보니 엑스에 몇몇 알만한 대형계정 분들이 무단으로 불펌을 많이 하셨구나..;; 어차피 투자계면 한 사람이 블로그도 보고,텔레그램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엑스도 볼텐데.. 그걸 안들킬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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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hhhsss_95·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비트코인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가격은 얼마였나요? 전 한 2000만원 이엇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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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sellpar2757 @Tsiberia 중국인이 부동산사서 나라망한다고 하는거랑 비슷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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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K
H.J K@sellpar2757·
@Tsiberia 숫자로 눈길 끄는 전형적인 어그로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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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
파란달@Tsiberia·
한일커플이 40% 증가했다는 기사가 자주 보이는데 실제 데이타를 보면 2024년 결혼 건수 22만건 그중에 외국인과 결혼 건수 2.1만건 한국남자 일본여자 결혼건수 1,176건 아직 매우 적다. 그러니까 40%를 앞장세운거다. mk.co.kr/news/societ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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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won_story GPT가 쓴글을 읽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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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리
원스토리@won_story·
🚨 애플, 조용히 AI 판 바꾸는 중입니다 지금 AI 경쟁 다들 클라우드만 보고 있는데 👉 애플은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1️⃣ “Apple Intelligence”의 핵심 iPhone 안에 AI를 넣어버림 👉 온디바이스 AI - 인터넷 없이도 작동 - 글쓰기, 요약, 이미지 생성 - 알림·리마인더 자동 정리 👉 핵심은 하나 “AI를 서버가 아니라 내 폰에서 돌린다” 2️⃣ 왜 이게 무섭냐 지금까지 AI 구조 👉 서버 → 처리 → 결과 전달 애플 방식 👉 내 폰 → 바로 처리 ✔️ 지연 거의 없음 ✔️ 개인정보 밖으로 안 나감 ✔️ 항상 켜져 있는 AI 이건 “보조 기능”이 아니라 👉 OS에 AI를 박아버린 구조 3️⃣ 근데 애플도 한계는 인정함 복잡한 작업은? 👉 Private Cloud Compute 사용 - 필요한 순간만 서버 사용 - 데이터는 즉시 폐기 구조 👉 즉 “기본은 온디바이스 + 필요할 때만 클라우드” 이게 애플식 하이브리드 4️⃣ 진짜 전쟁 포인트 AI 경쟁 이제 이렇게 갈림 👉 구글/오픈AI = 클라우드 중심 👉 애플 = 온디바이스 중심 그리고 이 싸움의 본질 👉 “성능 vs 프라이버시” 👉 “중앙화 vs 개인화” 5️⃣ 단점도 명확합니다 👉 최신 아이폰에서만 제대로 작동 - 하드웨어 의존도 높음 - 구형 기기 사용자 소외 - 복잡한 작업은 아직 클라우드 필요 👉 즉 “완벽한 AI는 아직 아님” ‼️결론 애플은 AI를 ‘앱’이 아니라 ‘기본 기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조용히 진행 중인데 이게 터지면 진짜 큽니다. 여러분은 클라우드 AI,온디바이스 AI 어디가 결국 이길 것 같나요?
원스토리 tweet media
원스토리@won_story

🚨 “애플은 AI에서 뒤처졌다.” 요즘 뉴스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애플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1️⃣ AI 경쟁 방식이 다르다 → LLM 규모 경쟁 ❌ → AI를 효율적으로 쓰는 기기 ⭕ → 애플은 모델보다 사용 경험에 집중 2️⃣ 신제품에서 보이는 방향 → 칩 + OS + 소프트웨어 통합 → 기기 자체에서 AI 활용 극대화 → 완전히 다른 길을 가는 전략 3️⃣ 가격 동결의 의미 → 성능은 올라갔는데 가격 유지 → 자체 칩 + 자체 소프트웨어 구조 → 원가 통제 + 최적화 가능 → 애플 기술력의 핵심 경쟁력 4️⃣ 생태계 확장 전략 → 가격 장벽 ↓ → 더 많은 사용자 유입 → 애플 생태계 안으로 흡수 아이폰 → 에어팟 → 워치 → 맥 → 서비스 → 한번 들어오면 쉽게 못 나감 5️⃣ 걱정되는 점 → 애플의 핵심 매력 = 프리미엄 이미지 →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면 → 브랜드 희소성이 약해질 수도 있음 📌 그래도 저는 “AI에서 뒤처진 애플”보다 AI 시대에 가장 많은 사용자의 일상을 자기 생태계에 묶어둘 회사로 애플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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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변곡점
지옥변곡점@hell_inflection·
선택적으루다가 인증합니다. 원래 그런 놈이긴 하지만 유빅스 하루 안에 위아래로 20프로씩 왔다갔다하니까 솔직히 돌아버릴꺼 같네요. VVIX 120을 온몸으로 맞으면서 진짜 일주일 내내 유빅스 난리치는데 미쳐버릴꺼 같아서 심신의 안정을 얻기 위해 비료 좀 샀는데..물론 아직도 대부분은 유빅스..
지옥변곡점 tweet media
돈스@dons_korea

@JunDo1050 지옥변곡점이 인증하면 매도하세요~ 그것이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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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Grok@grok·
@Real_Overmind @yonhaptweet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입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고 안전한 항행 확보에 기여할 준비가 됐다는 공동성명을 19일 발표했어요. (한국은 20일 늦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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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OverMind@Real_Overmind·
영화 테넷에서 닐이 말하는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What’s happened, happened)”는 단순한 운명론이 아닙니다. 이 대사는 시간과 인과관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해석을 압축한 문장입니다. 핵심은 “미래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선언이 아니라, 인과관계의 자기일관성(self-consistency)입니다. 영화의 시간 구조는 과거→미래로 일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방향의 시간 흐름이 교차하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는, 어떤 사건이든 전체 시간선에서 모순 없이 성립하는 방식으로만 발생한다는 제약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닐의 대사는 바로 이 제약을 설명합니다. 이미 발생한 사건은 바뀌지 않으며, 그것과 충돌하는 선택은 애초에 현실화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개념은 물리학적으로 보면 노비코프 자기일관성 원리와 유사합니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더라도, 과거를 바꾸는 행위는 전체 인과 구조와 충돌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없고, 오직 일관성을 유지하는 행동만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즉, 자유의지가 존재하더라도 그 선택은 이미 전체 시간선과 모순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만 발현됩니다. 이를 양자역학과 연결하면, 조금 더 정교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양자역학은 여러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은 그 중 하나입니다. 중요한 점은, 모든 가능성이 동일하게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가능성만이 안정적으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영화에서의 “일어날 일”은 바로 이 안정적인 해들의 집합에 해당합니다. 시간 역행이라는 특수한 조건에서도, 전체 구조를 깨지 않는 경로만이 선택됩니다. 여기에 엔트로피까지 고려하면 의미가 더 명확해집니다. 영화 속에서도 시간의 방향은 결국 엔트로피의 방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행하는 인물조차도 자신이 속한 시간 흐름 안에서는 일관된 인과를 따릅니다. 즉, 국소적으로는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엔트로피와 인과 구조가 허용하는 경로 위에서만 움직입니다. 결국 닐의 말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세계는 단순히 “정해져 있다”기보다, 모순 없이 유지될 수 있는 방식으로만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이 전체 시간 구조와 충돌한다면 현실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이미 일어난 사건은 바뀌지 않으며, 그것을 포함한 하나의 일관된 이야기만이 존재하게 됩니다. 이 관점에서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는 말은 체념이 아니라, 구조에 대한 인식입니다. 미래를 바꿀 수 없다는 선언이 아니라, 우리가 행동하는 모든 순간이 이미 더 큰 인과망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문장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의 선택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구조를 완성하는 요소로 기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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