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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iness @melronmusk 비포장 같은 곳에서 부품에 문제 생길수 있고,시스템 에러 발생 확률도 있을거고,고속주행시 리스크가 너무클거 같아요.중국이니까 해볼수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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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ronmusk @real_nanjangpan 맞아요, 가지면 더 많이 가진 사람과 비교하고 불행해 하는 것 같아요
만족하고 살면 그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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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창 시절일 땐
교사 체벌이 꽤 심각했음,
고등학생 땐 그나마 덜 했지만
중학교 시절에 있었던 학폭은
대부분 선생님들이 저질렀음.
뭐, 솔직히 그냥 몽둥이로
빠따를 때리는 것?
그나마 이렇게 형식을 잡고 때리는 건
그 당시에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함.
이건 나도 많이 맞음.
그냥 복도에서 좀 뛰면 바로 빠따였으니까.
반면, 진짜 폭력은 무엇인가?
간혹 선생님들 중에서
본인 화를 못 이겨서
주먹이나 발길질을 하면서
말 그대로 사람을 두들겨 패는
그런 종자들이 있었음.
나는 그렇게까지 맞아본 적은 없지만,
어쨌든 지켜본 사람으로서 기억하면
거의 무슨 사탄 들린 사람처럼 날뛰면서
눈깔 뒤집어진 상태로
애들을 패는 선생님을 보면서
참 의아하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 와중에 그렇게 패는 학생을 보면
학부모가 학교에 와서 항의를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러니까 한부모 가정이거나
혹은 생계 자체가 너무 바빠서
자녀 교육에 신경을 별로 못 쓰는,
그런 가정의 학생들만 골라서 팸.
그러니까 분노조절 장애 와중에
덜 탈이 날 것 같은 애들만 골라서
팼다는 것을...그 당시에도 느꼈음.
물론, 많이 잘못하면 쳐맞을 수도 있지.
그런데 어떤 날은
그냥 애초에 '오늘 사람 한명 패야겠다'
이 마인드로 와서
어떻게든 팰 구실 만들어서 패는
그런 미친놈들도 존재했다는 것임.
물론 교사 10명 중 9명은 저러지 않았지.
하지만 어쨌든 미친 사람들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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