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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히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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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히비키
@TokkiHibiki
특별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겐 소중한 일상✨ 귀여움・덕질・맛집・소소한 행복🌈 🐰🎀 🐾
Seoul, Republic of Korea 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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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sooLover21 어쩌면 A급 인재와 B급 인재는 한끗 차이인거 같아요.
분명 실수하면서도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려는 인간의 게으름에서 비롯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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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Hibiki 익숙해질수록 실수하게 되고 자만이 쌓여 초심을 잃고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요즘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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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살짝 무서운 이야기>
😮친구가 전세살이 n년 끝에 자가를 마련해서 인테리어 하고 입주하는 날이었어요.
이삿날은 정신이 없기도 하고 인테리어업체랑 이삿짐센터랑 우당탕탕 하는 와중에 현관문에 1505호 붙어 있던게 떨어진 거예요.
🚪새로 칠한 문에 예쁜 호수 폰트로 만든 게 떨어져서 없어졌는지 망가졌는지 아무튼 바빠 죽겠으니 일단 패스하고 이사를 마무리 했는데.
그날밤, 자정 넘어 벨이 울리더래요. 이시간에 누가, 무슨일인가 싶어 남편보고 나가보라고 했는데 화면으로 보니 아무도 없고.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자려는데 또 벨이 울리고.. 새벽 내내 몇번이나 반복👻
같은 일이 매일 새벽 계속되었고, 처음엔 취객인가, 밤이 무서워지고 경비실 관리실 체크해도 아무도 없었다 하구요. 밤마다 잠도 못자는데 며칠 지나니 남편은 잘못들은거 아니냐 난 푹잤다 시전..
그러다가 시고모님이 이사한 주 주말에 오셨는데 문에 호수 없는 것 보시고 호통을 치셨다는 거예요.
이거 대문에 문패 없으면 떠도는 귀신이 자기집인 줄 알고 찾아온다고. 밤마다 벨울리는 얘기 꺼내기도 전에 말이죠.
평소 귀신 같은 것 믿지도 않고 점도 안보는 친군데도 며칠간 너무 괴로웠기에 쿠팡에서 아파트 호수 번호판을 냅다 주문해서 붙였답니다. 쿠팡에 그런것도 파는지 처음 알았다고👀
그리고 그거 붙인 날부터 정확히 벨은 울리지 않았구요…
그다음부터 이친구 샤머니즘의 노예가 되어🥹🫠 사주팔자 타로 신점은 무섭다고 전화로만 보기에 이르렀다는 엔딩!
#광고아님 #무서운이야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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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모닝~🐰🩵
마음먹은 대로 다 되진 않아도,
마음먹은 만큼은 인생이 달라집니다.
한 주의 마지막 날,
오늘 하루도 작은 다짐 하나씩 품고
따뜻하게 시작해봐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 주도 잘 버텨낸 나 자신,
그리고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토끼히비키@TokkiHibiki
쿵모닝~🐰🩵 밖에 나가기 전에 뭘 입을지 한 번 더 고민하셨나요? 그게 봄이 온 증거입니다. 겨울엔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일 두꺼운 거 집어 들게 되죠. 근데 3월 중순부터는 패딩이냐 코트냐, 머플러를 할까 말까, 괜히 한 번 더 거울을 보게 됩니다. 옷을 고르는 건 단순한 선택이 아닙니다. “오늘 어떤 사람으로 보일까”를 처음으로 다시 생각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게 봄의 시작입니다. 기온이 아니라, 태도가 먼저 바뀌는 것. 오늘 어떤 사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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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Hibiki @spokis01 ㅋㅋㅋㅋ남산타워는 저도 서울살면서 2번 가봤어요 ㅋㅋ
여의도 불꽃축제는 결혼전 미혼일때 한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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