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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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대 때 종종 느꼈던 기분이네. 씨네큐브에서 영화 보고, 광화문 길거리 걸을 때ㅋㅋㅋ
tom@tomiezequiel15
Como se siente cuando sales del cine y todo parece ir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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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연봉5억 10억은 실리콘밸리 먼나라 이야긴줄 알았다.
🅹🅺@smartjk
하이닉스 내년 성과급이 인당 평균 12억이라니 의대가 문제가 아니다. 이제 하이닉스 입사 하냐 못 하냐로 인생이 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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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옛날 얘기를 한다고?
일례로 나는 식기세척기를 집에 들인지 1년도 안되었는데
그 이유가
남편이 식기세척기 사는 걸 싫어했기 때문임
내가 맞벌이일때도 홑벌이일때도 혼자 독박살림 독박육아 독박에브리띵 한 입장에서 그때 되게 짜증났었음
내가 식세기 사면 안되냐, 다들 너무 편하다고 한다, 그러면
남편이 맨날
"뭐 얼마나 더 편하려고 하냐."
"도대체 뭘 하려고, 그럼?"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고,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해주고, 넌 뭐해?"
이런식이어가지고
그래서 그 몇년을 사지도못함
근데 몇갤 전에 샀는데 내맘대로 삼 남편한테 그냥 일방통보함
내가 주문하고, 설치 당일날
"오늘 식기세척기 설치하러올거야"
이러고 말았음
그때 내가 이혼하자고 통보한지 얼마안될때라 남편이 내 눈치볼때라 별로 남편이 큰소리 안치고 잘 넘어감
아무튼 이얘기를 왜하냐면
갑자기 아까 남편이 로봇청소기 얘기를 하는거야
진짜 좋다면서 얘기로 들었는데
난 어이없어서 헛웃음 나왔음 저절로
그랬더니 왜 정색을 하녜 나보고
그래서 내가
"아니 예전에도 내가 로봇청소기 얘기 자주했는데 그때는 안된다, 얼마나 편하려고 그러냐, 귓등으로도 안 듣더만. 어이없어서 그런다. 어이없어서."
이랬더니
남편이 과거얘기하지말래
부부상담에서도 그러지 않았냐고
이제 과거는 묻고 앞만 보자고하지 않았느냐고
근데 난 그게 잘 안되는데?
내가 밴댕이 소갈딱지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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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Josephine@_josephine0_
What would you call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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