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whitear_four·16 Haz@e0emcr 그렇게까지 마음에 안 드나, 별일이네. 마음 좀 곱게 쓰세요. 못마땅해할 만한 일을 한 기억도 없는데, 저번에 뿔피리 만들겠다고 해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언제 주세요?Übersetzen 한국어10040
100@whitear_four·10 Haz이르게 밝힌 세상 속 굼뜬 웃음 내보이더니 둔한 자명종 소리 따라 공명하시렵니까 손안의 모레알갱이와도 같네요 라며 적어보내니 장대비 내리던 습한 여름날 언덕에서 답장이 오더랬죠 ······뭐야.Übersetzen 한국어10579
100@whitear_four·10 Haz후회 쌓인 빈 함에서 마르고 무딘 달그락 소리 공명하나 못해 살아남을 것이라 애틋히 털어내고 눈 귀 모두 틀어막았던 산산백지···대리자야 무지를지산에흩뿌릴까떳떳이온갖오명시궁창처박히고손수증명하랴.Übersetzen 한국어004481
100@whitear_four·10 Haz메마른 사고가, 증식하는 불면이. 필경, 한 줌의 선의마저 손익을 종용. 자칫 우월감으로 포장된 충고는 그들의 특권일까. 여유를 미덕이랴, 이에 결핍을 모르는 암우에 불과함이라 외다.Übersetzen 한국어0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