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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ar_four

미련 접힌 영골함과 치환한 종이배는 오래전 눈먼 촛불등 Katılım Hazir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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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e0emcr 그렇게까지 마음에 안 드나, 별일이네. 마음 좀 곱게 쓰세요. 못마땅해할 만한 일을 한 기억도 없는데, 저번에 뿔피리 만들겠다고 해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언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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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whitear_four 점심도 부실하지 않았구 관심도 안 부족해요. 그냥 그쪽이 그렇게 못마땅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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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whitear_four 그러니까 시끄럽게 굴지 좀 마세요. 남은 안구 하나도 없애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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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그거 아세요? 그쪽 뿔 하나면 피리도 만들 수 있다던데. 저한테 기부해 주시면 커서 0원으로 갚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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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이럴 줄 알았어 탈출 오래 걸리면 내 꿈결도 가져가요 새 신분으로 올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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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아··· 어둠에 갇힌 거 같아요 별일 아니고, 인식이 흐려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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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 저기요, 저한테 아이템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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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 이제야 마주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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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이르게 밝힌 세상 속 굼뜬 웃음 내보이더니 둔한 자명종 소리 따라 공명하시렵니까 손안의 모레알갱이와도 같네요 라며 적어보내니 장대비 내리던 습한 여름날 언덕에서 답장이 오더랬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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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고선경, 러브 온 더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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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바보 같은 충동 속에서 유쾌했던 시절 일그러진 얼굴을 자랑스러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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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후회 쌓인 빈 함에서 마르고 무딘 달그락 소리 공명하나 못해 살아남을 것이라 애틋히 털어내고 눈 귀 모두 틀어막았던 산산백지···대리자야 무지를지산에흩뿌릴까떳떳이온갖오명시궁창처박히고손수증명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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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괴담출근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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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whitear_four·
메마른 사고가, 증식하는 불면이. 필경, 한 줌의 선의마저 손익을 종용. 자칫 우월감으로 포장된 충고는 그들의 특권일까. 여유를 미덕이랴, 이에 결핍을 모르는 암우에 불과함이라 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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