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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emcr

솟구치는 일몰에도 노상 하염없이 기다리는 님은 Katılım Ağustos 2025
54 Takip Edilen6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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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vwn·
뭐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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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lIhxaz 장르 불문하고 개연성만 좋다면 즐기는 것 같아요. 괜찮다면 영화 하나 뽑아드려도 될까요? 최근에 나온 아포칼립스를 소재로 다룬 군체라는 영화인데 썩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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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puxht0·
하나같이 제정신들이 아니라 놀랍지도 않다. 원투데이도 아니거니와, 이 바닥서는 희소한 정상인인 것 같다면 도리어 제정신병자인 회사. 다녀서 미치는 건지, 미친 새끼들이 다니는 건지. 이 제정신병자는 하루빨리 퇴사 또는 폭파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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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사월@c1stl2·
나 그러니까, 아직 이런 노래 들을 세대가 아닌데 말야······ 신입에게 이미지가 이렇게 박혀 버린 걸까 설마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둔 고리타분한 라디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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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아늑하게 비린 생사에 거북하리만큼 울부짖으며 살려달라는 외침에도 외면해 결국 몇 시진 지났는지도 모른 채 매달려 미약하게나마 헤픈 숨 연명하는데 뒤늦게 밀려온 악취에 향수 덧뿌려봤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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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여름잠에 빠져선 느긋하게 늘어진 몸뚱어리와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에 곧 맞이할 여름 새벽을 사랑해 유영하는 해파리 사이에 아무런 생각도 없이 곤히 잠들자 동이 트는지도 모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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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whitear_four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드리는데도 불구하고 이러시니 제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가면도 저 닮은 걸 뽑으셔서는 더 해 줄 말이 없네요. 그냥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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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0@whitear_four·
@e0emcr 그렇게까지 마음에 안 드나, 별일이네. 마음 좀 곱게 쓰세요. 못마땅해할 만한 일을 한 기억도 없는데, 저번에 뿔피리 만들겠다고 해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언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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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e0emcr·
@whitear_four 그러니까 시끄럽게 굴지 좀 마세요. 남은 안구 하나도 없애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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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e0emcr·
@7azoil 속상하시다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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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e0emcr·
@whitear_four 점심도 부실하지 않았구 관심도 안 부족해요. 그냥 그쪽이 그렇게 못마땅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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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0@whitear_four·
@e0emcr 그쪽도 속성 과외 같은 거 받았어요? 어째 죄다 그 소리만 하는지. 한동안 잠잠해지나 싶더니, 또 뭐가 불만이래요. 오늘 점심이 부실했어요? 아니면 관심이 부족하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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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소복소복 안개꽃 말미가 네게 닿을까 녹엽 고스란히 모아 쌓아둔 장소에 당신 이름 달아둘래 그러니 당신도 내 이름 달아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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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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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꼬리 살랑 고양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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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e0emcr·
암야 무렵 버들강아지 아래서 바라보다 미리내 시선 홀려 나는 녹엽 위 종다리는 내 머리 위 나란히 앉아 당신 덕담 좀 했어요 별 건 아니고 당신 눈동자가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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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이퀄@e0emcr·
인간이 생을 마감하면 그 영혼은 육체를 떠나 이승에 머물며 떠돌고 후에 저승으로 가거나 혹은 악귀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그걸 死靈이라 했으며 고대에서 대대로 이어져 온 믿음이었다 괴현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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