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JD2_ 네 맞아요 펫캠덕분에 누가 우당탕거리는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즐겁습니다.. 지금 저 펫캠 중독이에요.... 계속 보고있어요 시간이 왜 벌써 이렇죠...? 그리고 우는게 막.. 엄청 크진않고 삑삑짹짹 가끔씩 들려요 ㅋㅋㅋ 누가 이렇게 흥분했지요? 하는느낌..
@Rep_BDx3 결국 모두가 부동산을 외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여써요,,
크레들은 밤에 울기도 하고 뛰댕기면 텅. 찰푸닥. 이런 소리 들린다던데 정말인가요 저희 애는 가끔 바스락 거리고 거의 펫캠 움직이는 소리만 들리는데 이것두 소소하지만 없으면 섭할 것 같긴 해여 ㅋㅋㅋ
@Rep_BDx3 헉 쉬야는 상상도 못 했는데 오히려 그쪽이 문제라니 !! 크레 키우시는 분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하셔야게써요 오래돼서 말라붙으면 진짜... ㅜㅜ
펫테일 진짜 귀엽고 진짜 사육장 자리차지 많이 하는 것 가타요 바닥 면적=생활하는 면적이니까 자꾸 사육장작아병 걸려서 4자 알아보고 있자나요 ㅎㅎ..
@Rep_BDx3 🤣🤣 저는 비바리움이기도 하구 펫테일이라 벽이나 공중 구조물에 응아할 일이 없어서 망정이죠··· 크레들은 비바리움에서 키워두 높은 곳에 싸면 톡토기나 등각류들이 못 올라가서 결국 사람이 치워줘야 된다구 하더리구요?! 역시 귀여운 만큼 무거워지는 책임감인 것 같씁니다
@M2JD2_ 큐방이랑 아크릴이랑 만나면.. 저런 자국이 남더라구요...
맞아요 저 유리장은 절대 청소할 자신이 없어요 ㅠㅠㅠ 303045가면 아크릴 4t짜리들이 꽤 많은데 얘만으로도 제법 무겁습니다.... 여기에 구조물 들어가고 매주 청소한다 생각하면..........
@Rep_BDx3 헉 사진까지 넘 친절하신 🥺🥺
생각보다 아크릴 사육장이 종류도 많고 장단점도 확실한가봐요! 기스는 역시 유리를 포기하는만큼 감수해야 하는군뇨 ㅜㅜ 큐방 붙였을 때 자국 남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그런 이슈도 있다니 말씀 안 해주셨음 영원히 몰랐을 거예요,,
햄햄이와 친해지길 바라
얼굴 앞에 손 갖다대니까 몇 번 핥더니 고개 돌리구 아쉬워서 계속 질척댔더니 맞은편 은신처로 도망가써요... 태어나서 김햄햄 그렇게 빨리 달리는 거 처음 봄 ㅋㅋㅜㅜ머리랑 등줄기 만지는 걸 진짜 싫어하고 의외로 꼬리랑 옆구리는 그럭저럭 참아주는듯 !!
@M2JD2_ 맞아여 ㅠㅠ... 근데 아기때 어느정도 손에 적응시켜놔야 나중에 커서 스트레스 덜 받을 것 같아서 아주 잠깐씩 핸들링하는 건 좋다고 봐용..! 히히! 핸들링하실 때 햄햄아~ 하면서 이름 많이 불러주시면 나중에 이름 부르면 빼꼼 나오는 마뱀이가 될 지도 모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