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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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통령님. 앞으로 기회가 생기면 예산 더 많이 확보해서 경북도 포함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대해나가겠습니다!! ^^



BTS의 ‘아리랑’ 광화문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 의식과 전 세계에서 오신 팬덤 ‘아미’의 협조 덕분입니다. 3년 5개월 만에 돌아온 BTS의 목소리는 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울려퍼졌고, 완전체가 빚어내는 역동적인 안무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전 세계 190여 개 나라로 울려 퍼진 이번 공연을 위해 불편함을 감내해주신 많은 시민들, 그리고 안전한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우리의 자랑스런 K-컬처가 한층 더 빠르고 넓게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들의 환호로 가득 찼던 공연장 사진 몇 장을 공유합니다. 제가 찍은 건 아닙니다. ^^)

이 사안에 대해 말을 안 얹으려 했는데 롤링스톤스 정도 되는 매체가 완전한 오보를 내는 건 매우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지적을 받아도 꿋꿋이 수정을 안 하는 것도 보도자료가 잘못된 것인지, 롤링스톤스가 의도적으로 오보를 낸 것인지 볼 사안

Over 250,000 fans congregated in Seoul on Saturday to witness BTS’ comeback show, setting the record for the largest-ever public concert in South Korea rollingstone.com/music/music-ne…


📢 광화문 BTS 컴백 행사 현장 점검 생중계 📺 행정안전부 유튜브에서 생중계를 시청하시고, 인증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 추첨을 통해 총 100분에게 커피 교환권을 드립니다! 📅 일시: 2026. 3. 20.(금) 13:15-13:50 📍 장소: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원 📌 주요내용: BTS 컴백 행사 대비 안전 관리 대책 및 현장 점검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현장, ‘K-안전’으로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행정안전부 #행안부 #광화문 #방탄소년단 #BTS


🚨 제보 부탁드립니다 / RT 부탁드립니다 🚨 오늘 칠레 Lollapalooza에서 강도를 당했습니다. 영상 속 여성과 친구가 저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카메라를 빼앗아 도망갔습니다. 이후 공연장 안에서 다시 발견해 붙잡았고 가방 안에 제 카메라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보안요원이 오히려 저를 막는 사이 그 사람은 도망쳤습니다. 저는 ₩8,000,000(약 $5,500) 상당의 카메라를 잃어버렸고 강도 과정에서 카메라 화면도 파손되었습니다. 현재 경찰 신고는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사람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확산(RT)도 부탁드립니다. @lollapalooza @SMTOWNGLOBAL



🚨 제보 부탁드립니다 / RT 부탁드립니다 🚨 오늘 칠레 Lollapalooza에서 강도를 당했습니다. 영상 속 여성과 친구가 저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카메라를 빼앗아 도망갔습니다. 이후 공연장 안에서 다시 발견해 붙잡았고 가방 안에 제 카메라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보안요원이 오히려 저를 막는 사이 그 사람은 도망쳤습니다. 저는 ₩8,000,000(약 $5,500) 상당의 카메라를 잃어버렸고 강도 과정에서 카메라 화면도 파손되었습니다. 현재 경찰 신고는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 사람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확산(RT)도 부탁드립니다. @lollapalooza @SMTOWNGLOBAL

방금 마닐라 팬미팅을 관람하던 중 보안원들에게 매우 심한 폭력적인 대우와 모욕적인 언행을 당했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이미 삭제했고, 카메라도 그들에게 빼앗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메모리 카드를 돌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보안원들은 제가 혼자인 외국인 여성이라는 것을 보고 의도적으로 저를 표적으로 삼았습니다.그들은 저에게 아주 가벼운 말투로 무례하게 이야기하며 메모리 카드를 돌려주기를 거부했고, 심지어 제 메모리 카드를 자신들의 주머니에 넣은 채 버려버리겠다고 위협하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는데 그들은 마치 조직폭력배처럼 비웃는 태도로“그럼 신고해 봐라. 우리는 하나도 무섭지 않다. 여기는 필리핀이고 우리만의 규칙이 있다. 너는 당장 네 나라로 돌아가라.”라고 말했습니다. 메모리 카드 안에는 예전에 찍은 많은 사진들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들의 주머니에서 제 메모리 카드를 되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성과 여성 두 명의 보안요원이 저를 막아서며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몸싸움 과정에서 그들은 여러 차례 제 신체의 민감한 부위를 접촉했고, 제 치마도 들려 올라갔습니다. 저는 이것이 심각한 모욕과 성적 침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허리에 부상이 있어서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 여러 번 말했지만, 그들은 이를 무시하고 계속 제 허리에 힘을 가해 현재 견디기 힘들 정도의 통증을 겪고 있습니다. 제 친구가 제가 폭행을 당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했는데, 폭력을 행사한 보안원들이 곧바로 제 친구들에게도 공격적으로 행동하며 친구의 휴대전화를 쳐서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 휴대전화 앨범을 강제로 확인하며 해당 영상을 삭제하라고 요구했고, 친구들이 다시 공연장에 들어가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막았습니다. 저는 이 일로 인해 매우 두렵고 불안함을 느꼈습니다. 혼자인 외국인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대우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단지 좋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촬영했을 뿐인데, 왜 인권도 없는 범죄자처럼 취급받아야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