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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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오늘은 '사회복지사의 날'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주역,
사회복지인 여러분을 만나뵙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복지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믿어왔습니다.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함없이 굳건합니다.
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인들이
먼저 자긍심과 보람을 느껴야 모든 도민이 행복합니다.
그래서 늘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경기도 복지, 더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복지국을 복지실로 확대 개편하고,
개방형으로 전문가를 임용해 현장성도 대폭 높이겠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인 여러분과 협의체를 만들어
모두를 위한 경기도 복지 로드맵도 함께 만들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수여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을 경기도가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17만 경기도 사회복지인 여러분과 함께 받는 상입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더 빛나도록, 늘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사의날 #복지 #지방자치복지대상 #김동연 #경기도지사




한국어

김부겸 전 총리님의 대구시장 출마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총리님의 결단에 경의를 보냅니다.
김부겸 총리님과는 문재인 정부에서 함께 일하면서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허물없이 지내는 막역한 친구사이입니다.
제가 아는 김부겸은 겸손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사람에 대한 사랑과 예의로 늘 충만합니다.
제가 아는 김부겸은 문제해결사입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도 막힘없이 정리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김부겸은 경제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시장과 기업을 잘 이해하고, 경제에 대한 식견이 탁월합니다.
침체된 대구 경제,
대구 시민의 삶을 확 바꿀 유일한 사람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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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총리님의 대구시장 출마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총리님의 결단에 경의를 보냅니다.
김부겸 총리님과는 문재인 정부에서 함께 일하면서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허물없이 지내는 막역한 친구사이입니다.
제가 아는 김부겸은 겸손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사람에 대한 사랑과 예의로 늘 충만합니다.
제가 아는 김부겸은 문제해결사입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도 막힘없이 정리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김부겸은 경제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시장과 기업을 잘 이해하고, 경제에 대한 식견이 탁월합니다.
침체된 대구 경제,
대구 시민의 삶을 확 바꿀 유일한 사람이라고 확신합니다.

한국어

장동혁 대표,
이재명 정부의 경제 밑천 운운하기 전에
드러난 자신의 대표 밑천과
항아리 밑바닥까지 깨진 국민의힘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경제는 심리'라고 말하곤 하는데, 사실 '경제는 신뢰' 입니다.
전쟁 위기 속에서도 한국 경제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굳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한국 경제의 <신뢰자산>입니다.
신뢰를 위해서는 첫째 투명성, 둘째 일관성, 셋째 위기대응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국무회의를 생중계하는 투명한 경제운영,
부동산에서 정치적 계산 없는 일관성 있는 개혁 추진,
신속·과감·충분한 위기대응이 신뢰자산의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추경은 신속·과감·충분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정말 한국 경제를 생각한다면, 추경에 협조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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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은 일합니다]
경기도민 “3대 생활비 반값 시대”
주거비 절반으로 줄여드립니다.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전세보증, 이제 경기도가 직접 책임집니다
집주인 반대나 공시가격 문제로 HUG 보증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그 틈에서 전세사기가 일어납니다.
HUG가 닫은 문, 경기도가 직접 열겠습니다.
경기도가 보증하고, 경기도가 책임집니다.
둘째, 청년이라면 최대 2억 원, 이자는 0원입니다.
경기도에 3년 이상 사신 만 19~39세 청년이라면
주택 구입자금과 전세자금을 최대 2억 원을 무이자로 빌려드립니다.
시중금리 4% 기준이면, 1년에 800만 원을 아끼게 됩니다.
이자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셋째, 첫 독립의 월세 걱정도 덜어드리겠습니다.
월급은 빠듯한데 월세는 어김없이 빠져나가고.
그 첫 1년이 제일 힘든 것을 잘 압니다.
만 19~29세 사회초년생에게 매달 20만 원을 1년 동안 드립니다.
첫 독립의 1년, 경기도가 함께하겠습니다.
전세보증금은 안전하게,
내 집 마련은 더 가깝게,
첫 독립의 설렘만 가득하게,
경기도의 주거 출발선이 달라집니다.
김동연은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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