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도핑(레버리지에 미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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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도핑(레버리지에 미친자)
@full_doping
평범한 직장인의 풀대출 풀레버리지 쓴 주식투자 여행기. 빚 갚으러 가자! 금융투자/미국주식/AI이야기



"그러니까 이 아줌마는요, 지금 비즈니스석으로 옮겨달라고 하는 거예 요, 승무원님." 하지만 통역을 해드릴 수야 없었으므로, 의도가 빤한 아줌마와 눈치 없는 승무원님은 계속 저런 대화만 하고 있었다. 사무장 미국 승무원도 왔다. 미국승무원: 왜? 무슨 일? 교포승무원: 애가 아프대. 미국승무원: 그런데? 교포승무원: 케어해달래. 미국승무원: 어떻게? 교포승무원: 몰라. 듣는 우리는 진짜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정말 하와이 좀 가보고 싶었다 미국승무원: 아줌마. 어떻게 케어해달란 거예요? 아줌마: 애가 아프잖아요! 미국승무원: 그런데요? 교포승무원: 여기 서서 애를 쳐다봐 달라고요? 아줌마: 그런 게 아니라! 뭔가 아이에게 더 편한 장소를 제공해달라고요! 교포승무원: 어딜요? 아줌마: 그러니까요! 좀 찾아보라고요. 미국승무원: 이 여자 뭐라는 거야? 교포승무원: 몰라 급기야 기장님 출동 기장: 왜 그래요? 교포승무원: 애가 아프대요. 기장: 그런데요? 교포승무원: 그러게요. 아줌마: (자기도 지침) 미국승무원: 여기 서서 우리가 애를 봐 줘용? 아줌마: 그게 아니고 요... 교포승무원: 그럼요? 아줌마: 애를 좀 케어를...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이쯤 되니 주변의 승객들도 짜증이 폭발했다. 거 참, 그냥 비즈니스석 달 라고 대놓고 말을 하던가. 그러면 그 열의 아줄마들이 또 투덜댔다 "어머, 지들만 힘들었나. 저 여자만 비즈니스 주면 안 되지. 그럼 우린? 그러게 말이야, 웃겨. 아, 고만하고 출발 좀 합시다!"




5가지 가난한 사람의 습관 1. 입만 열면 불평부터 한다 - 되는 방법을 찾지 않고, 불평과 핑계부터 늘어놓는다. 2. 언제가를 믿는다 - “언젠가” “나중에” 하면서 계속 미루기 때문에 인생이 제자리걸음이다. 3. 작은 돈을 무시한다 - “조금 아끼는 게 무슨 소용이냐”고 생각하지만, 작은 돈이 모여 큰돈이 된다. 4. 배우기를 멈춘다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고, 변화와 기회를 놓친다. 5. 오늘의 편안함을 선택한다 -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당장의 편안함과 즐거움만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