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여튼 마소 옛날이야기 생각난김에 좀 더 떠들어보자면 처음 결성은 ㄴ+ㄹ 둘이서 시작한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종종 투닥대긴 해도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마수는 갈수록 늘어나는데 이걸 막는 사람은 둘이니 슬슬 힘에 부치기 시작한거지 이때 롭은 처음으로 부의 감정에 대해 인지함
바로바로 이롭의 무통보탈주사건임
사실 롭 혼자 탈주할 예정이었지만 본의 아니게 원쁠원이 된 사건이죠
롭의 흑역사 이후로 마수화의 여파 탓인지...롭은 딱히 시민을 위해 싸운 적이 없었음 무고한 이들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사명감? 은 있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자길 구해준 닌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