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호 생각 422일차! 오늘은 퇴근파서블입니다. 인생을 미리보기할 수 있다면 서호씨는 20년 뒤의 지구 모습이 보고싶나 보네요. 오늘도 어스는 일심동체가 되지 않았네요. 마지막 하나만 맞추면 성공으로 해주시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벌칙으로 머리띠하고 1평 댄스추기로 퇴근했다는
이서호 생각 421일차! 오늘은 친한친구 라디오입니다. 서호씨가 저날 곡소개를 열심히 외워갔나봅니다. 그나저나 씻을 때 들으면 좋다는 말에 공감하려고 했는데 이도씨 때문에 공감이 가다가 말았습니다. 서호씨는 대왕 N이기 때문에 만약에 질문에 막 상상해서 얘기해주는게 정말 귀여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