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겐지의 삶은 그저 가족을 원했던, 하지만 돌아갈 곳이라고는 조직 시바자키 밖에 없었던......... 그런데 그때 손을 내밀어준 게 야쿠자인 아주 운이 나빴던 삶이 아닐까 싶어서........ 그래서 우리 꼬맹이 겐은 잘 지내고 있을지 (당연히 못 지내겟죠 띠밬...) ㄴㅁㄴㅁ 슬프다
인권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던 것이얏다 (당연함... 저도 이게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그러면 폐급들은 어떻게 살라는 말입니까 아무래도 야쿠자를 때려치면 될 일이겟죠?) 하여튼 영화가 결말에 가까워질수록 겐지의 삶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그래서 더 안타깝고 가슴이 먹먹한거 가틈.. 왜냐
야쿠자와가족 얘기할 사람 저 먼저 시작할게요.. 한 사람의 인생을 담아내는 만큼 한 명이 연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아역 없이 10~30대의 간극을 나타낼 수 있을까? 했는데 아야노고는 그걸 해냅니다 ㅁㅊ남자.. 대사는 사실 타 작품들만큼 많지 않지만 짙은 감정을 담아낸 눈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