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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_future07

정치구독계, 이재명 극혐‼️ (우파아니에요)

Joined Kası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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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전병헌@BHJun·
“국민 존중인가, 국민 무시인가”… 3시간 기자회견에 드러난 이재명식 ‘유체이탈 리더십’ - 선관위 부실 이재명 민주당 정권 책임, 특검으로 환골탈태 개조해야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은 ‘국민 존중’을 내세운 레토릭으로 포장됐지만, 그 본질은 여전히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국정 운영의 연장선이었다. 3시간에 걸친 회견은 국민과의 소통이라기보다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하는 데 집중된 시간이었다. 특히 국민을 존중하는 듯한 표현 속에서도 국민을 바라보는 인식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 대통령은 "국민은 비가 와도 대통령 탓을 한다. 그러니 최종적으로는 대통령 탓이 맞다"고 말했다. 언뜻 책임정치를 강조하는 발언처럼 들리지만, 그 이면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국민이 문제 삼는 것은 비 자체가 아니다. 재난과 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 위기 대응, 사후 수습 과정에서 드러나는 정부의 책임과 무능이다. 대통령이 이를 구분하지 못한 채 국민의 문제 제기를 단순한 불만 수준으로 인식한다면, 이는 책임정치가 아니라 국민 인식에 대한 무시이자 왜곡이다. 더욱이 국정 전반을 직접 챙기는 식의 이른바 ‘만기친람’식 국정 운영을 해온 대통령이라면 무조건식 책임 논리보다 근거있는 책임으로 인식해야 할 것이며 그 책임을 더욱 무겁게 받아들여야 마땅하다. 공소취소 논란에 대한 입장도 모순적이었다. 이 대통령은 "법과 상식"을 강조하면서도 사실상 ‘공소취소 특검법’에 힘을 실었다. 특검이라는 한시적 조직을 통해 특정 사안에 대한 사실상의 면죄부를 부여하려는 발상은 법과 상식의 범주를 벗어난다. 법치주의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법치의 예외를 만들겠다는 것은 스스로 내세운 원칙과 충돌하는 자기모순이다. 투표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청년중심의 국민의 참정권 보장 요구에 대한 대응 역시 실망스러웠다. 며칠간의 침묵 끝에 SNS를 통해 특검만 제외한 합동수사본부와 국정조사를 언급했지만, 중립성과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자 기자회견에서는 장황한 설명 끝에 "국회가 판단해 달라"며 공을 국회로 넘겼다. 국정 전반을 세세히 챙기겠다며 모든 권한을 움켜쥐던 대통령이 정작 부담스럽고 불리한 사안에서는 국회를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모습은 이번에도 반복되었다. 권한은 집중하고 책임과 부담,은 분산시키는 정치. 이것이야말로 이번 기자회견에서 드러난 가장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더욱 문제는 현재 국회가 협상과 협치의 공간이 아니라 민주당의 절대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일방적 운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국회에 맡기겠다는 말은 결국 민주당에 맡기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고 자신의 맘대로 하겠다는 거이나 마찬가지다. 이번 선관위의 투표지 부족 사태와 부실 대응 역시 단순한 행정 착오로 치부할 수 없다. 반복되는 관리 부실은 사실상 견제받지 않는 선관위 조직문화가 낳은 결과다. 무능과 무책임이 누적된 구조적 문제라는 점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혁이 불가피하다. 여기에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인 선거관리기관에 민주당 윤리심판위원장 출신인 위철환 상임위원 임명을 강행한 이재명 정권의 책임 또한 결코 가볍지 않다. 임기가 끝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의 후임으로 추천된 천대엽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열지 않아 결과적으로 노 위원장의 유임을 초래한 민주당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유체이탈식 화법으로 모면하거나 정쟁의 소재로 소비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정치적 중립성이 철저히 담보된 특검을 신속히 출범시켜 사실관계를 명확히 가리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선거관리의 부실과 각종 의혹을 해소하고 선관위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지금 잠실에서 이어지고 있는 참정권 보장 촉구 집회 또한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이는 단순한 정파적·진영적 이해관계를 넘어선 시민적 문제의식의 분출이다. 정치권이 이를 또 하나의 정치 이벤트 정도로 치부한다면 더 큰 국민적 불신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국민은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는 정치도, 유체이탈식 해명도 원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말의 기술이 아니라 책임의 실천이다. 이번 기자회견이 남긴 가장 큰 과제 역시 바로 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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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스
망구스@new_future07·
현충일에 중국에 대해선 일언반구 안하더니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관점에서 6.25전쟁을 홍보한대 ㅃㄱㅇ들 맞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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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OUTIS@dnxltm_new·
인알죄송) 이 시발새끼들이 진짜 돌았나봄 독립기념관에서 일제강점기 한국 일본 시각차로 해설한다고 그래봐라 관장 사임하고 사람들 와서 유리창 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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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봉
정의봉@ihate_zzeet·
잠실 우성아파트 투표소 앞 지키고 있던 주민들 기동대 1000명 투입해서 이렇게 개패듯 팬 게 파란전두환이 아니면 뭔데 이분들은 멸공 외치던 윤어게인도 아니었음 그렇게 계속 정신승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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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yulmu9c

윤어게인~~ 부정선거 외치는게 윤어게인이지 님 대가리에 지능이 부실하지만 부정하진 않은 것처럼요 멸공 거리는게 윤어게인이지 달리 윤어게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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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북이
거미북이@K1E1T1O1·
추미애 한성숙을 두고 유리천장을 깼다< 라는 남성집단의 망상 때문에 대충 그려봄
거미북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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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법대로 판검사가 하는 걸로. 성실 재판 무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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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가세요
갈길가세요@lookingat98·
박근혜가 당대표때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팔찌채워야한다고 당론 끌고가서 그나마 발찌라도 채운거임 이렇게 여자정치인 후려치는데 참 퍽이나 성범죄자 목에 뭘 채우겠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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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가세요
갈길가세요@lookingat98·
여성정치인이 잘한업적마저 이런식으로 후려쳐서 깎아내리려는 저의가 뭘까 한남정치인은 그지같이 살아도 한마디 잘해면 성인지감수성이 좋니어쩌니 감읍하고 난리나면서 이렇게 여성정치인 잘한거마저 후려칠려고 드릉드릉한게 여성주의..?
갈길가세요 tweet media갈길가세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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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레프트
더레프트@1theleft·
"열몇 명이 투표를 못 했다는데 투표 결과에 영향도 없고…’라고 안일하게 생각한 측면이 없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 호소인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중 #재네수엘라 #패러디 #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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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ranostephania·
열몇명이 투표 못했다고.. 배가 살짝 터진거라고.. 제 허물을 아무것도 아닌양 구렁이 담 넘어가는 화법으로 무마하려는 저 주둥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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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악은 부지런하다고 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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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April@aprilseojinlee·
일단 투표용지에 다른 후보들 없이 덜렁 양당 후보 둘만 프린트 되어 나눠준 경우들이 있다는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데 선관위는 일단 투표한 용지들 보존하고 그런 증언 나오는 해당 지역 기표지들 중에 그런 표가 하나라도 있었는지 우리한테 공개적으로 눈으로 확인을 시켜줘야 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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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우쓰
가피우쓰@yoongaphee·
“지금 국민의힘은 중도의 거친 바다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강성 지지층의 가려운 곳만 긁어주는 ‘유튜브 정당’으로 전락하느냐 기로에 섰다” #팩트파인더 오세훈 “장동혁 대표, 버티든 물러나든… 이제 박수받기 어렵다”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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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스
망구스@new_future07·
@ok_jiwon 옥지원님을 응원했고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경청하고 수용하는게 소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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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원 Jiwon Ok
옥지원 Jiwon Ok@ok_jiwon·
전과는 의혹이 아닙니다. 법원의 판결로 확정된 사실입니다. 저는 전과자를 전과자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사과해야 할 일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독자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관련 기사 링크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정치인이 모든 SNS 게시물에 자료를 달아야 할 의무는 없지만, 저는 오히려 근거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기사 링크를 달았어도 본문에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 "오해할 수 있게 썼다"는 이유로 사과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사실처럼 단정했거나,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했다면 사과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안은 의혹이 아니라 전과 기록이라는 객관적 사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해당 후보자가 직접 음란물을 유포했다고 주장한 적도 없고, 그렇게 표현한 적도 없습니다. 독자들이 기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까지 제공했습니다. 결국 지금 제게 요구되는 것은 사실관계에 대한 정정이나 사과가 아니라, 누군가가 불쾌함을 느꼈으니 사과하라는 것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공직 후보자의 전과 이력을 언급하고 검증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충분히 가능한 정치적 비판의 영역입니다. 의혹을 사실처럼 말했더라면 사과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을 말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할 생각이 없습니다.
❤︎ꔛ꼬모❜@neoharu_201

아... 급해 죽겠다고 화장실 들어가던 때와 볼 일 다 봤다고 나올 때 다른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옥지원 님 3월에 블루레이디 화력 찍먹 하실 때 내내 본인이 '여성 정치인' 이라는 것 강조하시면서 남성 카르텔의 핍박과 차별로 정치 도전조차 어렵게 만든다며 블루레이디들한테 지원 요청하고 화력 스피커 해달라고 했었죠 블루레이디들이 여성의 정치 도전과 아묻따 여성 응원에 얼마나 진심인 밭인지 알고 왔고 누구보다 그거 잘 썼잖아요 근데 이제 와서 '내가 비판한 게 남성 후보였으면 이랬을 거냐' 라뇨 네, 여성 정치인에 대한 비판이라 더 촉각을 세워서 본 거 맞습니다 근데 저희가 그냥 무작정 너 왜 여잔데 여자 패냐고 했나요? 문제가 불거진 그 트윗 타래로 기사 링크 하나 첨부하고 끝난 그 트윗 그 트윗의 텍스트에 오해석의 여지가 많으니 지우거나 수정하라는 그 수많은 질타가 그렇게 싫었어요? 의도한 바는 그게 아니었으나 오해하게 만든 거 같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정치인을 검증하기 전에 텍스트 맥락을 바르게 전하도록 심사 숙고하겠다 죄송하다 사과 하나 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서 지금 계속 기 싸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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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1인 1투표 제도는 정확한 것이 생명. 몇 표 쯤 사라져도 빠져도 괜찮다는 놈들은 그놈들이야말로 극우며 민주주의의 적. 투표함 옮기지 말고 투표소에서 수개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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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April@aprilseojinlee·
사전선거 없애면 무조건 지는 진영이 어딨어. 쟤는 꼭 결정적일 때 이상한 소리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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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 mola☘️
Mola mola☘️@mola_mola44·
이 정도면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사람들을 음모론자로 몰아가는 새끼들이 범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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