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 quality of life, it is better to err on the side of being an optimist and wrong, rather than a pessimist and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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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jay72
현재는 스윙 트레이드를 주로 합니다. 나름의 차트 분석을 통해 매매합니다. 예측은 자주 틀릴 수 있습니다. 대응이 가능하신 분들만 참고하시길~

For quality of life, it is better to err on the side of being an optimist and wrong, rather than a pessimist and right



네 미장보다는 좀 낫기는 한데 미장이 피보 구간상으로는 0.5, 0.618 까지도 내려올 수 있어보여서요. 좀 많이 밀릴듯한 느낌을 줘요. 618이면 앞으로 11% 정도는 더 떨어져야 하는데요. 올라온 파동이 1파동으로 봐서 그런것도 있고요. 2파동이 되돌림을 많이 줄수도 있어서요. 카운팅은 항상 틀릴 수도 있으니 뭐... 근데 올라온 모양이 되돌림을 꽤 주게 생겼어서 일단 그렇게 보이긴 합니다.






미장 분위기가 좋지는 않군요. 한잔하고 들어와서 차트보고 언급드립니다. 피보 구간 236을 완벽히 하향 이탈했는데요. 리테스트를 하기위해서라도 반등은 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쇼~!!!



어제 올린 상방 1차 부근에서 맞고 내려왔고 지금 3일째 아래위꼬리를 달리는 봉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계획처럼 spy 660-1 부근에서 숏진입을 했구요 하방 1차 spy 647-8 2차 spy 644-5 으로 생각되고 닿으면 물량을 조금 덜 계획입니다 저 부근에서는 더 밑으로 가지 못하고 다시 튀어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방은 역시 1차 spy 660-1 2차 spy 665-6 입니다 이 사이에서 왔다갔다 할때는 아무것도 안할계획입니다 숏도 다는 안팔고 늘 일정부분은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여기까지고 약간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 ㅋㅋ 국장 막 15프로 내릴때는 웃긴짤들 실시간으로 막 생성됐거든요 국장 하지도 않으면서 보면서 진짜 많이 웃었는데.. 미장은 지금 연속 몇주 내리고 있는데ㅜ 아직 안보인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실없는 소리가 듣고 싶은데(?) ㅋㅋ 어쨌든 파이가 큰 국장이 부러웠습니다.. 얼른 미장에도 사람이 많이 유입되길 헛소리 하는사람, 컨셉러, 짤 생성하는 사람, 웃긴사람 내가 다 찾아가서 하트날려주고 댓글달아 줄거야 ㅋㅋ




미장 & 국장 금일 대응 미장이 사실 반등을 주고 밀릴걸로 봤는데 그냥 밀어버렸네요. 이평으로는 삼전, 하닉은 60선 라인 근처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반등이 가능한 구간으로 보고 있어요. 어제 일부 추매했으나 오늘도 일부 종목은 장 후반을 보고 추매예정입니다. 물린 종목들은 추매 이후 반등시 추매한 금액만큼만 매도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매수가보다는 여전히 아래여서 마이너스 이겠지만 이 방식을 리컬시브하게 하면 결국 중요 피보구간에서 큰 반등을 할 수 플러스로 돌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종목에 따라서 4시간봉, 시간봉에서 과매도 일때 일정부분 매수하고 반등시 해당 금액만큼만 매도하는 것이고요. 안전하게는 4시간봉, 일봉의 과매도입니다. => 이게 제일 낫습니다. 이러면 지속적으로 하락하더라도 그래서 마이너스로 매도하게 되더라도 내가 계속 샀던 금액보다는 높은 가격으로 그 금액만큼 매도하게 되고요. 매입가는 계속 현재가를 따라가게 됩니다. 대략 이해가 되시리라 봅니다.





리밸런싱을 잘 하면 사실 좋죠. 진입을 너무 고점에만 하지 않으면 웬만하면 리밸런싱 전략으로 수익으로 돌릴 수도 있기는 합니다. 흔한 말로 물타기라고 하죠. 사실 잘 물타기가 좋은 전략이거든요. 어느 정도 보조지표 같은걸 볼줄 알면 아주 좋아요. 다만 물을 타면 꼭 자기의 매수가까지 올때까지 안파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안되거든요. 물을 타고 어느 정도 반등을 하면 마이너스더라도 덜어내야 하거든요. 그래야 다시 또 떨어져도 다시 물을 탈 수도 있고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잘 못해요. 이게 참 설명이 어려운데.... 그렇습니다. ㅜ 아... 예를 들면 물리기 시작했을때 시간봉이나 4시간봉에서 과매도일때 사고 어느정도 과매수 일때 파는거죠. 조금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산 물량 만큼 파는 겁니다. 그러면서 평단가를 낮춰가는 거죠. 그렇게 두어번쯤 하고 나면 크게 반등할때가 올거거든요. 그럴때 털면 이전 마이너스를 상쇄하고도 남을만큼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한데... 포트의 극히 일부 종목이라면 해볼만 합니다. 저도 예전에 써봤던 전략이긴 한데 참고가 되실지...


sk오션플랜트는 생각보다 강한 움직임이 아니어서 약수익 정리했습니다. 사실 금일 바로 상승을 기대했었는데 움직임이 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