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퇴근시간이니까 집 근처 연어가게에서 연어덮밥 시켜놨던거임….
도진이는 어이도 없고 일단 시킨거는 시킨거니까
야…. 빨리 말했었어야지 연어 다 식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잠긴부분 다시 둘러봄
과장님이 일 떠넘긴 신입은 우물쭈물거리고 있고~ 너무 불쌍하니까 그냥 둘이서 해결하기로함
도진하나 오피스?
하나는 취업 되게 빨리 할것같은 스타일이고
도진이는 자격증같은 이런거저런거 하느라 좀 늦게 취업할것같다(그래도 하나보다 느릴 뿐이지 빠른편일듯)
그리고 거기서 우연히 만난 둘….
공과 사는 구별하자! 가 하나의 신념같은거라서
갠톡으로 빠르게 아는척하지 말라고ㅋ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