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동로에서 제일 내 취향인건 새벽광채인데 다시 보니까 서해효신 이분들이 정말 제정신이 아니심..
그리고 여명동백도 예전에는 그렇게 내 취향은 아닌 거 같았는데 다시 보니까 그냥 내 밥이었고
이 만화 자체가 작가님이 말아주시는 헤테로 오마카세였던 거임
배식시간이다 밥 먹자
@coluvew 아니 ㄹㅇ
밥 먹었냐고? 마누라 웃는 것만 봐도 배부르지~
같은 말을 할법한 서방이 될거 같아서 웃기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영이한테 아양 떨때마다 마님~ 이라고 할법해서 웃음이 나와요..
막 진지한 얘기 할때나 이름 부를거같고 그러네요
캐붕일시 ㅈㅅ..ㅎㅎ
@coluvew 찬이삭이는 ㄹㅇ 영원히 마누라 사랑 모드일거 같아서 넘 좋네요..//
질투한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 하면서 물어볼건 다 물어볼거 같아요
막 옆자리에 앉아 있던 걔랑은 친해? 동기야? 막 이런거 물어보는데 막상 영이는 암 생각 없을거 같아서 커엽네요
빨리 사귀어주라..
@Eletqc 이래서 진짜 남자인거죠,,
질투한다는 얘기는 쏙 빼놓고
영이는 그런 애 아니지.. 응응 속으로 정리 끝내놓고는
영이 입장에서는 갑자기 꼭 껴안으면 좋갯어욯ㅋㅋ
오늘 수고했어~ 잘 들어가! 이러고 보내줄거같은 남자..
집 들어갈 때까지 보다가 엘베 타는 거 보고 갈 것 같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