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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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분석가
@Data_tsla
마테남에서 '여의도분석가'로 / 여의도에 사는 테슬라에 미친 남자 / 감각으로 투자해요 그래프도 볼 줄 모르고…






테슬라는 웅장한 기업이다. 다만 너무 웅장해서 문제다. 피드에서도 테슬라 뉴스가 많다. 근데 오늘 냉정히 보자. 1) 로보택시 확장은 인프라가 필요하다. (FSD의 99.999999의 기술개발도) 무선 충전이든 청소든 테슬라 자체 관리소를 만들어야 하고 더 좋은 방법은 개인에게 비즈 기회를 줘야지만 확장 가능하다.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자명하다 2) FSD 구독 수입 편리하고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루틴한 출퇴근이나 이동이 많지 않은 고객도 많다. 반복 매출도 맞고 수익의 안정성은 좋겠지만 테크-새비(tech savvy)의 구독에 머무를 수 있다. 3) 차량 판매의 한계 오피스 컴퓨터는 10년 전의 PC를 스마트폰도 이제 기술정체기에서 고객은 기변을 하지 않는다. 테슬라 차는 특히 낡지 않는다. 수직계열화된 최고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새차나 옛날차나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시대에 의미는 없지만 팔 수 있는 다양한 모델도 없다 더욱이 핸들이 없고 공유되는 로보택시는 개인 차량 판매를 파괴하는 기술이다. (그래서 사실 더 웅장하긴 한데...) ----------------------- 머스크의 성장 그래프는 순차적이지 않고 테슬라의 가격에는 이미 에너지와 FSD, 로보택시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마지막 옵티머스의 시대로 가고 있다. 깜짝 놀랄 로봇이 나오기 전까지는 테슬라에게 큰 트리거가 있을까? 라고 냉정하게 생각해본다. 우리 테비들도 그간의 패거리 문화를 지양하고 유연하고 때론 냉정해지는 것도 발란스를 찾는 것도 필요하다.

테슬라 묻으면 떨어진다 비트코인 팔란티어 스페이스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