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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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이 좋아
@For_Bitcoin_
삼계탕을 좋아합니다. 내 돈을 지킬 방법을 찾고 연구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 Se unió Mayı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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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스트릭랜드가 승리할시 Zap⚡️날려드림🔥
3명 무작위 추첨으로
1등: 210,000 Sats
2등: 21000 Sats
3등: 2100 Sats
🔥조건: 딱 두가지!
1. 션 스트릭랜드가 함자트 치마예프를 이겨야 됨🥊🔥
2. 댓글에 라이트닝 주소 적어둬야 됨⚡️
미들급 챔프 함자트 치마예프와 랭킹3위 션 스트릭랜드가 한국시간 일요일 오전 10시 UFC328 미들급 타이틀전 메인카드로 맞붙게 됐다.
배당률 함자트 -550, 션+400
그 누구도 션의 승리를 점치지 않는다.
함자트한텐 아무런 감정이 없지만 난 지루한 레슬러를 싫어한다. 화끈한 타격가가 이겨줬으면 한다.
션이 진짜로 이.기.면 댓글에 주소 남기신 분들 중 추첨으로 Zap⚡️ 바로 날립니다!
UFC에 대해서, 그리고 저에 대해서도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전 단지, 오직 션의 승리만 바랄 뿐!!!
렛츠 꼬우~!!🔥🔥🔥
가보즈아~😎🥊 @StricklandMMA
UFC@ufc
👀 who is going to take the W this weekend at #UFC328? @bet365_us fighter odds ⬇️
한국어

비트코인을 쓰게 하려다가 그냥 공짜로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초에 코페이 서비스를 처음 런칭했을 때 저의 기대는 비트코인 스탠다드를 앞당기는 것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을 실생활에서 결제 수단으로 쉽게 쓸 수 있다면 화폐로써 자연스럽게 많이 쓰이지 않을까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운영해보니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쓰려는 분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아직 스탠다드가 오지 않은 시대라 쓰기보단 오히려 더 모으려는 욕망이 훨씬 강하니까요.
그레샴의 법칙을 체감했습니다.
그때부터 방향을 바꿔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중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비트코인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할 가장 쉬운 유인동기가 뭘까.
공짜로 비트코인을 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럴 만한 재원이 없었습니다. 지속 가능하게 공짜로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계속 고민했습니다.
고민 끝에 코페이패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맹점에서 오프라인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고, 가맹점으로부터 받는 제휴 수수료를 비트코인으로 돌려드립니다.
이 가설이 생각한 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조금이라도 쉽게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모으는 경험을 하고, 구매력이 올라가는 걸 직접 느끼고,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다면 비트코인 스탠다드를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해관계자가 많았고, 규제도 복잡했습니다. 처음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거의 다 왔습니다. 앞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한국어

“도로 넓히지 말고 자동차 공급을 줄이자”
“집 더 짓지 말고 수요를 죽이자”
“집 값 잡지말고 대출을 죄여서 못 사게 하자”
이쪽 사람들 논리는 한결같네ㅋㅋㅋ
GOMGOM@REAL_GOMGOM
ㅋㅋㅋㅋㅋㅋ 영상으로 보니까 더 레전드네요 하긴 성별도 바꾸는데 자동차 공급쯤이야.
한국어

@DissenterBTC 근데 사토시 지갑이 풀리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이상이생김? 2100만개의 희소성이 풀려? 아니면 탈중앙화가 깨져? 까는 컨셉이어도 생각은 하고 깠었자나 왜그래 아마추어같이
한국어

양자내성 업그레이드는 완전히 헛발질이다. 그걸로 보호받는건 신규 유저들 이야기고,
사토시지갑을 어떻게 지킬건데?
외통수다. 비트코인은 결국 0으로 간다.
Dissenter BTC@DissenterBTC
양자컴퓨터 다들 관점이 잘못되어있다. 공개키가 박제되어 있는 사토시지갑 1개라도 풀리면 비트코인은 0된다. 해킹가능한 블록체인? 신뢰가 땅에 떨어진 암호화폐는 가치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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