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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eedly_

얼레벌레 주식 8년차 주린이 탈출하는 게 목표입니다. 공부하다 보면 언젠간 되겠죠.

Se unió Eylü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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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결국 전체 시총 상승하려면 비트 가격이랑 나머지 코인 가격이랑 디커플링 되어야 하고, 실제로 매출이 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달라져야 한다는 말인데 참 예민한 문제라 우째될런지 ㅠ 진짜 이렇게 되려면 근데 시장 싹 다 망하고 살아남는 몇몇 코인에 대한 재평가 느낌으로 가지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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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제?(I told you)
했제?(I told you)@haetjeguraetje·
무서워서 못 말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말해주는 사람이 나옴. 다만, 이 분은 너무 조심스럽게 말씀하심 난 어차피 비트맥시들한테 다 차단 당했으니 그냥 확실히 말해야겠다. 1. 크립토가 저평가 당하는 건 비트코인 때문임. (특히 금타령하면서 실제 기능을 막고 매집만 하는 세일러 같은 부류 때문) 2. 많은 크립토가 실제로 사용되고 있고, 매출을 올리고 있음. 그냥 주식회사와 같이 PER 같은 지표를 들이대도 저평가된 것들이 있음. 3. 크립토 저평가를 끝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비트코인을 거래소에서 상장폐지하거나 분리하는 것.
Cognac(꼬냑)@supernovajunn

개인적으로 현재 크립토 시장이 눌리는 이유를 단순히 금리나 유동성만으로 보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시장에는 흉흉한 소문과 함께 이상한 일이 있다. 실제로 돈을 버는 프로젝트들이 생기고 있는건 다들 알것이다. 하이퍼리퀴드는 거래 수수료를 만들고, 주피터는 Solana 안에서 네트워크와 API 수수료로 매출을 올린다. 백팩과 여러 거래소들도 주식형 토큰으로 거래량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여러 인프라 프로젝트들도 예전처럼 “언젠가 쓸 거예요”가 아니라 실제 유저들의 사용량, 수수료, 매출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시장은 이들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있다. 왜냐하면 크립토 전체가 아직도 비트코인이라는 거대한 중력장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건 좋은 점도 있다. 비트코인은 크립토의 기준 자산이고, 가장 강한 가치 저장 수단이며, 기관이 가장 먼저 받아들인 자산이다. 하지만 동시에 이 시스템은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을 눌러버리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실제로 엄청난 규모로 돈을 버는 프로젝트도 결국 “비트코인이 빠지면 같이 빠지는 종목”으로 묶여 버리기 때문이다. 유량한 프로젝트에서 수익이 나도, 사용자가 늘어도, 수수료가 쌓여도 시장은 먼저 비트코인 가격이 어떤지를 기준점으로 잡는다. 이게 지금 크립토 시장의 이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주식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돈을 벌면 엔비디아의 주식 가격으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아마존이 클라우드에서 이익을 만들면 AWS의 가치가 반영되는게 상식이다. 하지만 크립토에서는 프로토콜이 돈을 벌어도 비트코인이 흔들리면 같이 나락을 간다. 여기에 스트레티지 문제가 겹쳤다. 잘 알다시피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사들인 대표적인 상장사다. 문제는 단순히 비트코인을 많이 들고 있다는 게 아니라, 부채, 전환사채, 우선주, 주가 프리미엄, 비트코인 보유량이 하나로 엮이며 시장 전체에 거대한 부채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스트레티지의 성과는 더 강해지고 주가는 더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더 많은 자본을 끌어오고, 그 프리미엄으로 다시 비트코인을 살 수 있다. 하지만 반대도 가능하다. 비트코인이 흔들리면 시장은 스트레티지의 자본 조달 구조와 부채 구조를 검토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스트레티지가 흔들리면 다시 비트코인의 매도 압력에 대한 공포가 커진다. 이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은 탈중앙 가치저장 자산이어야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특정 상장사의 재무 구조와 너무 강하게 연결된 자산이 되버렸다. 이건 비트코인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비트코인을 둘러싼 금융 시스템이 너무 커진 데서 생기는 왜곡에 가까운 것 같다. 스트레티지는 가치저장 자산이라는 명분으로 계속 사들이기만 했는데, 그다음 비즈니스 모델이 충분히 나오지 않았다. 비트코인을 그냥 들고만 있을 것인가? 담보로 쓸 것인가? 결제 네트워크로 확장할 것인가? 수익을 만드는 금융 상품의 기초자산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계속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만 반복할 것인가? 이 질문에 명확하게 답변을 하지 못하면 비트코인은 시장 전체와 같이 성장하는 자산이 아니라, 하락장에서는 시장 전체를 누르는 자산처럼 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 크립토에는 두 세계가 동시에 존재한다. 하나는 여전히 비트코인 중심의 가치저장 스토리다. 다른 하나는 실제 매출과 이익을 만드는 온체인 비즈니스다. 문제는 두 번째 세계가 첫 번째 세계의 가격 압력에 계속 묶여 있다는 점이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시장이 왜곡이 되 버릴 수도 있다. 결국 크립토가 다음 단계로 가려면 비트코인 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붙거나 디커플링이 되야 한다. 비트코인이 계속 창고에 쌓이는 죽은 담보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살아있는 담보자산이 될 것인가. 이 답이 나오기 전까지 돈을 잘 버는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계속 비트코인의 그림자 밑에서 디스카운트 될 가능성이 크다. 크립토가 진짜 성숙해지는 순간은 비트코인과 별개로 돈을 버는 프로토콜들이 자기들의 실적으로 평가받기 시작하는 순간, 그때부터 이 시장은 한 단계 더 성숙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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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admi_alts 진짜 피지컬AI 쪽으로 섹터 옮겨가려나요..? 요즘 메모리 쪽 뉴스보다 이쪽 뉴스가 이상하게 많이 보이는 느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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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_alts
admi_alts@admi_alts·
아틀라스, 한국에서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하반기께 로봇 부품사를 확정해 생산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 보스턴다이내믹스 실무진 10여명 이달 초부터 한달째 한국 부품사 순방 중.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당수 부품을 한국에서 조달할 예정. - 골드만삭스: 한국이 로봇 밸류체인 30% 담당 전망 - 2040년 휴머노이드 시장 1800조 중 한국 몫 약 600조 가능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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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brain_stormiing 진짜 막상 손대면 진행이 안됩니다 ㅠㅋㅋㅋㅋ 어렵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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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인턴 감성돔
X인턴 감성돔@brain_stormiing·
글쓰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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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인턴 감성돔
X인턴 감성돔@brain_stormiing·
게시글 썼다 지웠다 계속 고민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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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mad_dogdebt 그럼 결국엔 전력 섹터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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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최태원이 말하는 대한민국이 AI를 해야 하는 이유와 투자 계획.ytn 최태원형 오늘 정부에서 발표하는데 인사이트하고 말 자체를 엄청 잘한다고 느꼈음. 영상에 내용 정리하면, 대한민국이 AI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함. 핵심은 두 가지. 1) AI로 사회의 고비용 구조를 줄이고 2) 국민경제를 성장시키는 것 이를 위해 필요한 게 단순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라고 함. 즉 앞으로는 상품만 수출하는 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지능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관점. 투자 계획도 상당히 큼. SK는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2035년까지 약 1,00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여기에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 D램, 청주 낸드, 서남권 신규 클러스터까지 포함해 반도체 쪽에도 약 1,100조 원 투자를 계획 중. 합치면 AI 데이터센터 1,000조 + 반도체 1,100조. 결국 최태원의 메시지는 명확함. AI는 하나의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전력·용수·메모리·반도체 장비·소프트웨어까지 엮이는 국가 단위 인프라 전쟁이라는 것. (뉴스 출처: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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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Busanaz1 기대 인플레가 훨씬 중요한가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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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재
부산아재@Busanaz1·
@_seedly_ 시장이 먼저 겁을 먹은 후.. 인플레가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기대인플레는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를 먼저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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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재
부산아재@Busanaz1·
케빈 워시, 연내 금리 인상 할까? (feat. 사이클) 에세이 이어서 갑니다.. 주말 첫 에세이에서는.. 연준의 속내.. 그리고.. 소통 부재로.. 연준이 움직이지 않아도.. 시장이 스스로 데이터를 해석하며 미리 겁을 먹게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대부분 궁금한 것이.. 과연 워시 의장은 금리를 인상 할까..?, 아니다.. 트럼프 측근이기에.. 인하할 것이다..! 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론 한 번의 인상 “가능성”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보지만.. 인상, 인하보다는.. 사이클을 봐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워시가 매파적으로 나오며.. 인상을 시사하면..시장은 허억.. 금리 인상? 하면서 반응을 하겠지만.. 구분을 잘하셔야 합니다. 인상과 인상 사이클은 다르거든요.. 주말 첫 에세이에서..언급한.. 베센트 장관의 발언.. 한 번 더 인용합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보라, 대통령은 이해하고 있다. 채권시장은 곡사포보다 더 많은 정부를 무너뜨려 왔다"고 밝혔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밤 뉴욕 경제클럽 주최 '아메리카 250 갈라 디너' 행사의 질의응답 세션에서 이렇게 말하며 "나는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올바른 일을 할 것이라는 점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야후 파이낸스는 "이는 인플레이션이 통제되지 않고 연준이 이를 억제하지 못할 경우 채권시장이 금리를 더 높여 사실상 연준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고 차입 비용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점을 인정한 발언"이라고 평가했다.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닐 두타는 베선트 장관의 발언에 대해 "연준에 대해 금리 인상에 청신호를 준 것으로 들린다"고 진단했다. - 출처 : 연합인포맥스 - ” “저는 우리가 전통적인 인플레이션이 스며들지 않는 고성장 GDP 경제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며칠 동안 앨런 그린스펀의 부고 기사들을 읽었는데요. 그는 90년대에 생산성이 약 1.5% 수준이었거나, 90년대로 들어가던 시기에 인터넷이 비인플레이션적 성장의 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내다봤습니다. 그리고 그는 경제가 움직이도록 놔뒀습니다. 제 생각에는 97년 초에 브레이크를 살짝 밟는 정도의 한 차례 금리 인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역사상 가장 긴 지속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가 그런 상황을 다시 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 출처 : 로이터 - ” 네.. 베센트도 한 번의 인상을 통해 단기간에 높아지는 물가를 억제할 수 있고..후에는.. 성장을 만들 수 있다고 하죠. 그러면서 워시는 인플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베센트의 주장은.. 한 번의 인상은 열어둘 필요가 있으나..이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즉.. AI 생산성을 위해서..단기간 올라오는 인플레이션을 잡고 가자는 말이지 않나요.. 일시적 인상을 말하는 거죠..SEP 전망에도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건.. 소통을 줄인 상황 속.. 인상을 통해 시장이 겁을 먹게 하고..꿈틀거리는 인플레이션..조금 더 가면.. 기대인플레 심리를 확실하게 잡고 가자..라고 볼 수 있죠.. 한 번의 인상을 보면.. 매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인플레가 잡히며 생산성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을 한다면.. 비둘기파인가요…? 케빈 워시를 매파다! 비둘기파다!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 속내와.. 가려는 방향.. 그리고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AI 생산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리 올라오는 수요.. 이걸 잡기 위해.. 소통을 줄이며.. 더 나아가서는.. 한 번의 일시적 인상으로 대응을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후 잡힌다면.. 생산성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 맞춰가지 않을까요.. 네.. 한 번의 인상 가능성은 열어두되.. 사이클인가 아닌가.. 파악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결론 : 금리 인상 사이클과 일시적 인상은 구분해야 한다. 연준은 물가 “상승률”을 본다. 워시와 베센트는 사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와 발을 맞추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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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pathofsuccess92 와 진짜 잘하시는 분들 너무 많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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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정
성공과정@pathofsuccess92·
4,500 달성!! 5,000이 머지 않았네요. 다들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과정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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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elonmusk Everyone, say hi to the new kid. He just transferred here... from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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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retuiteado
아빠, 우리 집은 왜 일만 해?
정석대로 하자면 '소비'를 어느정도 통제하고 '소득'을 늘리는 게 올바른 방향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소득을 통제하지 않고, 소득을 늘려서 그런지 소비가 어마어마하게 늘더군요. 이후 '소비'를 줄이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거 잘못하면 생활비로 수백만원 더 쓰겠다" 같은 생각이 들었고, 극단적으로 소비를 줄이니 어느정도 맞춰지더라구요. 그제서야 느꼈습니다. 소비 통제하지 않고 소득 늘어봤자 무용지물이라고 말이죠. 그래서 꼭 '소비'를 통제하면서 '소득'을 늘리는 게 중요합니다.
부업에미친놈@lalala13580351

월 300 받는 직장인이 계속 불안한 이유 돈을 적게 벌어서만은 아닌 것 같음 주언규님 영상에서 말한 부분이 좀 날카로웠음 월급이 들어와도 월세 관리비 보험 통신비 카드값 식비 교통비 이렇게 빠지고 나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음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앞으로 벌 돈까지 미리 당겨쓰는 소비가 붙는다는 점임 할부 리볼빙 자동차 카드론 소액대출 이런 게 쌓이면 월 300을 벌어도 계속 돈이 부족한 사람처럼 살게 됨 나는 월급 300이 적다 많다보다 그 안에서 선택지가 남아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봄 돈이 남아야 공부도 하고 부업도 시도하고 이직 준비도 하고 투자도 할 수 있음 월급이 전부 고정비로 묶이면 회사 밖 선택지가 점점 줄어듦 그렇다고 당장 퇴사하거나 무리한 부업을 하라는 얘기는 아님 먼저 해야 할 건 내 월급에서 내가 진짜 통제할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 보는 것 남는 돈이 0원이면 수익률보다 지출 정리가 먼저고 남는 돈이 30만 원이면 그걸 50만 원으로 만드는 게 첫 번째 목표가 될 수 있음 월급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무조건 더 버는 방법만 찾기보다 내 돈이 어디에 묶여 있는지 먼저 봐야 할 듯함 그리고 회사 밖 선택지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음 퇴근 후 30분이라도 글을 쓰거나 정산표를 만들거나 팔아볼 수 있는 작은 서비스를 테스트하거나 내가 아는 걸 콘텐츠로 정리해보는 시간이 필요함 월 300이 불안한 이유는 돈의 크기보다 내가 멈추면 수입도 바로 멈춘다는 느낌 때문일 수 있음 그래서 소비를 줄이는 동시에 작게라도 다른 수입 실험을 해보는 게 중요함 출처 주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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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doachi_ 이게 맞죠..! 안정성이 먼저 생겨야 날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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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치
도아치@doachi_·
@_seedly_ 저도 큰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다만 그냥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니 안정감이 조금은 생기겠지? 하는 기대 정도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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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이후 주가는 오를 수 있을까? $SPCX 1. 7월 7일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에 공식 편입됨 2. 실제 매수는 7월 6일 장 마감 후 시작 3.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자금은 QQQ만 $300B 이상 4. 인덱스 전체로는 $800B~$1.4T 규모로 추정 5. 여기서 핵심은 패시브 펀드는 룰에 따라 무조건 SPCX를 담아야 하고, 그 돈은 기존을 비중만큼 팔아서 마련해야 한다는 점 6. 즉 이건 신규 자금 유입이 아니라 지수 내부의 자금 재배치임 7. 그럼 SPCX엔 얼마나 들어올까? 8. 추정치가 출처마다 갈리는 상황 9. $7B(IndMoney) / $8~12B(BiyaPay) / ~$10B(Seeking Alpha) 수준 10. 편입 비중은 약 1%대 초반~중반으로 예상됨 11. 근데 나스닥은 저유동성 종목 가중치 조정 룰 때문에 float가 낮을수록 오히려 비중이 더 붙는 구조 12. Float은 유통 주식 물량을 말함 13. 그러니까 지수가 비중 계산에 적용하는 float 비율을 30%로 잡으면 편입 비중이 약 2.6%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음 *고정 비율은 아니라고 합니다! 14. 어쨋든 중장기적으로 유통 물량이 변수라는 것 15. SPCX는 전체 시총 대비 공개 유통주식이 3% 안팎에 불과함 16. float이 작은데 강제 매수가 몰리면, 수급 불균형으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존재 17. 다만 냉정하게 보면, 추정 매수액 $10B은 SPCX 거래 가능 유통 주식의 약 8%수준 18. Seeking Alpha는 이 경우 대략 1.6~2.2% 정도의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 19. 영향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 20. 단, 여기서 빠지면 안 되는 변수가 하나 더 있음 21. 당연히 락업 해제 일정임 22. 편입 시점엔 유통주식이 3%로 묶여 있지만 23. 약 12월경부터 락업이 풀리기 시작함 24. 즉 7월 편입은 공급이 아직 잠긴 상태에서 일어나는 이벤트라 위 수급 논리가 성립하지만 25. 12월 이후 float이 늘면 비중 및 수급 구도가 다시 바뀔 수 있다는 말 🤔개인적으론 편입은 분명히 호재성 이벤트지만, 주가 급등 가능성은 적다고 봄 마음 편하게 물량 나오고 방향성 다시 보는 것이 좀 더 좋지 않을까.. 그래도 들고 있으니 오르면 좋겠다.. 이 글은 제가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이라, 혹시 틀린 부분이나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많이 혼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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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OryB23904 그냥 주식 이야기 올라오면 도파민 터져서 보게되던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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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새달🛰️@OryB23904·
갓작히 나 소통 𝒿ℴ𝓃𝓃𝒶 안하고 가정방문도 𝒿ℴ𝓃𝓃𝒶 안하는데 팔로워수는 많은편 아니냐 맞팔운동 뭐시기 해본적 없음 그냥 나한테 댓글 몇번 달아주고 친분 쌓으면 맞팔 함 .. 성격이 먼저 잘 못다가가는 스타일이라 그래요 ㅠ 비지니스 목적인 내 인스타도 댓글 달거나 친목 안하는데 여긴 돈도 안되는데 더하지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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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재
부산아재@Busanaz1·
케빈 워시 체제의 연준,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나? 네.. 어제 케빈 워시가 두 명의 핵심 고문을 임명했다는 소식이 나왔죠.. 우선 이에 대한 신문 내용부터 한 번 보겠습니다.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경제 및 통화정책에 대한 관점을 다루는 방식을 재편하고자 하는 가운데 두 명의 핵심 고문을 추가로 임명했다고 CNBC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임명된 고문은 연준 연구 및 통계 부문의 3명의 부국장 중 한 명인 다니엘 코비츠와 통화정책 부문의 수석 부국장급인 에릭 엥스트롬이다. 이번 인사는 워시가 연준 운영구조의 광범위한 측면을 다루기 위해 5개의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고 발표한 이후 나온 것이다. 5개의 태스크포스의 집중 대상은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인플레이션, 기술, 연준의 대차대조표 등이 될 예정이다. - 출처 : 연합인포맥스. - ” 이렇게 새로운 인사가 임명될 때는.. 그 사람이 과거에 썼던 논문이나 연구자료를 보면 그 성향과.. 가치관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엥스트롬은..커뮤니케이션.. 코비츠는.. 대차대조표 TFT로 들어갈 것 같은데요.. 에니웨이..오늘은..엥스트롬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엥스트롬의 가치관을 볼 수 있는 자료는 가장 최근에 나왔는데요..26년 2월입니다. 제목은..Anchored to the Dot Plot: Central Bank Projections and Interest Rate Expectations입니다. 여기서 내용을 다 말하기엔 길어서리.. 짧게 핵심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엥스트롬은.. SEP와 점도표에 대해서.. 초기에는 좋은 정보로서 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낡은 정보가 되면서.. 시장이..새롭게 나오는 데이터를 바로바로 반영하지 못 한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예로..22년입니다.. 이때 인플레이션이 올라왔는데.. 21년 12월 SEP 전망에서 완만한 금리 경로를 제시했었거든요.. 이를 본 시장은 22년 수요측 인플레가 올라왔음에도 그걸 그대로 반영하기보다는 21년 SEP 전망에 묶여 있어서리.. 금리 인상을 빠르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혹은.. 인상 사이클이나.. 일시적 인플레라고 치부했었죠..(이건 파월의 영향도 큽니다.) 이런 부분을 엥스트롬이 비판을 했습니다. SEP 자체의 전망은 Blue Chips 서베이 보다 오차 범위가 낮지만.. 분기별로 발표되는 전망서 때문에.. 시장의 기대가 엥커링 되어..새로운 지표를 빠르게 반영하지 못한다라구요.. 이거..케빈 워시가 했던 말과 비슷하지 않나요..? 그럼 엥스트롬의 주장과 케빈 워시의 주장을 묶어서 본다면.. 소통을 줄여..시장이 지표를 스스로 해석하게 한다.. 더 나아가 보죠.. 스스로 지표 해석을 통해 새로운 지표를 바로바로 반영하게 하며.. 연준이 움직이지 않아도 움직인 듯한 효과를 만들게 하고 싶다..그렇게 해석이 가능한가요..? 잠시 여기서.. 베센트 장관의 발언을 한 번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용 인용합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보라, 대통령은 이해하고 있다. 채권시장은 곡사포보다 더 많은 정부를 무너뜨려 왔다"고 밝혔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밤 뉴욕 경제클럽 주최 '아메리카 250 갈라 디너' 행사의 질의응답 세션에서 이렇게 말하며 "나는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올바른 일을 할 것이라는 점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야후 파이낸스는 "이는 인플레이션이 통제되지 않고 연준이 이를 억제하지 못할 경우 채권시장이 금리를 더 높여 사실상 연준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고 차입 비용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점을 인정한 발언"이라고 평가했다.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닐 두타는 베선트 장관의 발언에 대해 "연준에 대해 금리 인상에 청신호를 준 것으로 들린다"고 진단했다. - 출처 : 연합인포맥스 - ” “저는 우리가 전통적인 인플레이션이 스며들지 않는 고성장 GDP 경제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며칠 동안 앨런 그린스펀의 부고 기사들을 읽었는데요. 그는 90년대에 생산성이 약 1.5% 수준이었거나, 90년대로 들어가던 시기에 인터넷이 비인플레이션적 성장의 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내다봤습니다. 그리고 그는 경제가 움직이도록 놔뒀습니다. 제 생각에는 97년 초에 브레이크를 살짝 밟는 정도의 한 차례 금리 인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역사상 가장 긴 지속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가 그런 상황을 다시 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 출처 : 로이터 - ” 인플레가 통제되지 않고, 억제하지 못하면.. 채권 시장이 미리 겁을 먹고 금리를 올려 연준의 역할을 대신하게 한다고 하면서요.. 97년 초에 브레이크를 살짝 밟는 정도의 한 차례 금리 인상..하지만.. 그 외에는 가장 긴 지속 성장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베센트도..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것인가요.. 그런데.. 한 차례 금리 인상.. 연준 소통 축소.. 시장에서 먼저 겁을 먹는 것.. 이건.. 시장에 먼저 겁을 먹게 한 뒤.. 인플레이션을 억제시키겠다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네.. 목요일 에세이 내용과 연결이 됩니다. 케빈 워시는 엥스트롬을 뽑았구요.. 소통을 축소합니다. 그리고.. 베센트는.. 한 번의 금리 인상은 할 수 있지만.. 그 뒤 생산성이 만들어낼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혹여나 연준에서 인상을 한 번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인상 사이클로의 진입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워시는..연준이 시장을 과도하게 알려주던 것에서..벗어나 시장에서 데이터를 더 빠르게 반응하게 만드는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엥스트롬의 자료에서도..SEP와 점도표는 분명 유용한 정보지만..시간이 지나면 시장을 낡은 전망에 묶어두고 새로운 데이터를 늦게 반영하게 만들 수 있다고 했죠.. 여기에.. 베센트 장관의 97년 당시..한 번 브레이크.. 발언까지 같이 본다면..연준이 한 차례 금리 인상에 나선다 해도 그것이 곧바로 인상 사이클로의.. 진입을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오히려 시장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안일하게..과소평가하지.. 못하도록 기대 심리를..조정하려는 것에 가깝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리..앞으로 중요한 건요..매파냐..비둘기파냐..만이 아니라..연준의 속내를 보다 잘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의견을 드려보며 에세이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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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doachi_ 남들 벌 때 수익이 미미했다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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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치
도아치@doachi_·
반도체 랠리가 이렇게까지 강할 걸 예상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나 역시 몰랐다. 그래서 남들 벌 때 수익이 미미했다. 주도주는 꺾이는 걸 확인하고 팔아도 충분한 것 같다.
456girls ⚡️Premium+@456girls

철저한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쏠림장세... 수익난 하이닉스 팔고 다른주식사면 마이너스 -43% 는 순식간이다. 나도 포스코홀딩스 조금 샀는데 며칠사이에 계좌에 -20% 찍히더라... 역시 오만이였다. 주도주를 팔면 떠나는게 답이였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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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seedly@_seedly_·
메모리가 더 필요하다는 것도 사실이고 시장을 더 이상 좋게만 바라보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따지고 보면 실적 잘나오는데 왜 내 주식은 안 오르고 메모리 주식만 올라?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니까.. 메모리는 계속 필요한데 왜 주가가 빠질까? 라고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는 것도 이상한 건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논리적으로만 접근하다 물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보니.. 가끔은 팩트보다 시각의 변화를 캐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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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데이빗@solorun23·
X의 인사이트를 주는 사람들 마저 의견이 반반정도로 갈리는듯하다. 이래서 진짜 헷갈리는듯 두 주장 모두 납득이 가기에 판단이 잘 안선다. 메모리는 더더욱 필요할것이고 3사의 수익은 계속 늘어날것인지 아니면 빅테크의 현금 한계나 투자한계에 부딪혀 잠잠해질것인지 솔직히 가봐야알지만... 나는 메모리가 더 필요하다고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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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ult
kidult@kidult_ist·
노출이 영.. 안된다 싶더니 댓글이나 게시글 좋아요를 누르니 이런식으로 자동화 의심을 하네요 ㅠㅜ 어젠 쎄해서 게시글이랑 댓글도 몇개 안올렸는데.. 역시 벤과 의심은 당해봐야 조심하게 되는군요.. 제가 좋아요안남기고 댓글을 안남기는것같으면.. 양해부탁드려요 ㅠㅜㅠㅜ 하고싶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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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_seedly_·
@grad99999 블로그 운영해본 사람들은 압니다..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므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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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집은 왜 일만 해?
오늘 블로그 수익은 약 52만원입니다. 애드포스트 집계가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 광고 1건과 나머지 2개 채널을 더하면 약 9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사실 블로그 수익도 잡주 마냥 오르락내리락하기 때문에 더 오를 지 앞으로 조금 내릴 지 알 순 없습니다. 그저 앞만 보고 쓰고 또 쓰는 거죠. 저는 이렇게 모인 돈을 나스닥 지수에 대부분 적금하듯 넣습니다. 아이 낳기 전까진 개별주식 위주로 했던 것 같은데, 부업에 많은 시간을 쏟다 보니 지수 추종이 더 맘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결과도 지수가 더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개별주식은 변동성 높기 때문입니다. 자꾸 신경 쓰이면 부업에 집중하기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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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_seedly_·
@investmentfire_ 그러니까요 이것저것 해봐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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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왕김틱구
투자왕김틱구@investmentfire_·
유튜브든 엑스든 그냥 쉬운게 없음 대형계정 아닌 이상 꾸준히 노가다성으로 올리고 같이 소통해야지 그나마 팔로워를 늘릴 수 있는 듯요.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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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ly retuiteado
누라두의 세계주식
레드와이어 $RDW 근황 ,방산부터 우주농업까지 폼 미쳤음 방산: 유로사토리 2026에서 소형 무인기용 정찰렌즈 '옥토퍼스 E140' 공개. 2.2kg 초경량인데 악천후 뚫고 타겟 식별 가능. ITAR 규제도 없어서 글로벌 수출길 뚫림. 우주농업: ISS 세계 최초 상업용 온실에서 '우주 야생 딸기' 재배 중. 화성 탐사 시 식량 자급자족할 생명유지시스템 뼈대 완성. 거버넌스: 주주 소송 합의로 5년간 거버넌스 개혁 돌입. 합의금은 전액 보험처리 완료. 경영 투명성 확 올려서 미 국방부/NASA 굵직한 계약 따내기 더 좋은 체질로 진화함. 단기 노이즈 방어 확실하고 장기 모멘텀 꽉 잡음. 우주·방산 복합 섹터 투자자라면 무조건 주시해야 할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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