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이다, 진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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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다, 진짜 대한민국!
@chichd1972
이재명정부를 지지하는 중도보수주의자.
U.S.A. Inscrit le Eki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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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잡담
댓글에 이런 주장들이 보이네요.
- 이번 추경은 국채 발행이 아닌 초과 세수로 한 거다.
- 반도체 호황으로 세금이 많이 걷혔고, 이번엔 심지어 1조 원의 국채도 갚는다.
- 그래서 재정 건전성이 오히려 좋아진 거다.
팩트 체크해 보겠습니다. 🔍
1. 초과 세수로 추경하면 통화량 증가가 없나?
= 당연히 증가합니다. 국채를 안 내도 정부가 25조 원 넘게 시중에 풀면 돈이 더 많이 돌게 됩니다. 국채 발행보다는 낫지만, 인플레 압력은 여전히 생길 수 있습니다.
2. 국채 1조 원 상환, 큰 의미 있나?
= 작년 첫 추경 때는 국채 약 20조 원을 추가로 발행했습니다. 이번에 1조 원 갚는 건 그 1/20 수준입니다.
= 정부는 채무비율이 1%p 떨어졌다고 하는데, 실제 상환 효과는 0.1%p 정도로 정책 홍보 및 상징적인 조치일 뿐입니다.
돈 풀어 표 산다는 말은 안 하겠지만,
이번 추경도 결국 인플레이션을 자극합니다.
"추경 + 고환율 + 고유가 = 초인플레이션 3단 콤보"
그들에겐 경제를 제대로 살리는 것보다 다른 게 더 중요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책 비판이라기보단 걱정입니다... 😰


돈생걍사@TSLA_Bitcoin
이재명 대통령은 자본주의 경제를 너무 잘 압니다. 야당에 계셨을 때 올바른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지금 정책들이 그걸 몰라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본인이 비판했던 정책을 시행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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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 bersama dengan Bapak Sugianto, yang menyelamatkan nyawa dengan membantu evakuasi para lansia saat kebakaran hutan di Yeongdeok-Gun, Gyeongbuk, tahun lalu, serta Carmen, member asal Indonesia dari grup Hearts2Hearts.
Meskipun negara, bahasa dan budaya kita berbeda, persahabatan dan solidaritas kita semakin mendalam. Semoga pertemuan ini menjadi momentum yang semakin mendekatkan Korea dan Indonesia.
지난해 경북 영덕군 산불 당시 어르신들의 대피를 도우며 생명을 구한 수기안토님, 그룹 하츠투하츠의 인도네시아 출신 멤버 카르멘님과 함께한 시간.
비록 나라와 언어, 문화는 다르지만 우리의 우정과 연대는 깊어져갑니다. 이번 만남이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를 더욱 가깝게 잇는 계기가 되었길 소망합니다.🇰🇷🇲🇨
#수기안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Sugianto #Hearts2Hearts #Carmen #Indonesia


Indonesia

@nomakdae 같은 41살 두 어린 아이 아빠일때 저도 반년동안 실직했던 경험이 있어서 남편분 마음고생 눈에 보는듯 합니다. 부디 잘 이겨내시길, 행운을 빕니다.
한국어

올해 마흔한 살인 남편이 실직한 지 벌써 반년이 되었습니다.
그날,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남편의 손엔 종이상자가 들려 있었죠.
짐짓 덤덤한 척하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괜찮아, 내 경력이면 새 직장 금방 구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길어야 한 달이면 다시 출근할 줄 알았습니다.
지난 20년간 세 번의 이직 모두 공백기 없이 이어졌고, 송별회 다음 주면 바로 새 회사로 출근했었으니까요.
하지만 벌써 12월이 다 되어가는데, 수백 군데에 이력서를 넣어도 제대로 된 면접 기회조차 거의 없습니다.
"인맥이 곧 돈"이라며 입버릇처럼 말하던 사람이, 이제는 전 직장 동료에게 전화 한 통 거는 것도 한참을 망설입니다.
가장 마음 아픈 건 집 살 때 알게 된 부동산 중개인에게까지 부탁을 해봤지만, 돌아온 건 '읽고 씹힌' 메시지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달 어렵게 얻은 면접 기회에 남편은 간만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면접관과 대화가 잘 통했다며 외식까지 하며 축하했죠.
하지만 사흘 뒤 친구를 통해 들은 대답은 "마흔한 살은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 남편은 베란다에서 밤늦도록 담배를 피웠습니다.
금연한 지 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한번은 급여 조건이 좋은 자리가 났지만, 장기 지방 근무가 필수였습니다.
남편은 딱 5초 고민하더니 거절하더군요.
"첫째는 이제 막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두 살이야. 당신 혼자 애 보게 할 순 없어."
그 말을 하는 남편의 눈동자가 흔들리는 걸 보며, 저는 그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취업 박람회에도 가봤지만, 부스마다 '35세 이하'라는 글자가 선명했습니다.
KFC 점원부터 마트 계산원, 보안 업체까지 나이가 많다며 난처해하더군요.
한국 구직 시장에서 40세라는 나이는 어느덧 넘기 힘든 거대한 장벽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편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대리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밤 8시에 나가 새벽 3시에 들어오죠.
한번은 대리가 끝난 뒤 집에 올 택시가 안 잡혀 편의점에서 밤을 꼬박 새우고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그날 5만원를 벌었는데 택시비로 3만원를 썼더군요.
왜 이렇게까지 고생하냐고 묻자 남편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애들한테 아빠가 집에서 빈둥거리는 모습 보여줄 순 없잖아."
생활비는 점점 바닥을 보이고, 퇴직금도 이미 다 썼습니다.
남편은 우버를 할까 고민하다가도 매달 120만원씩 나가는 할부금을 보며 고개를 젓고는 앱을 지웠습니다.
어젯밤 남편이 저를 안아주며 말하더군요. "미안해, 걱정시켜서."
가장 슬픈 건 남편이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서재에서 예전에 받은 상장과 자격증들을 뒤적이며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혼잣말하는 걸 보았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던 그 당당했던 남자가, 이제는 영업직 지원서조차 나이 때문에 거절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는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일하라고 배웠지만, 마흔 이후의 세상이 이렇게 잔혹하다는 건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쓴웃음을 지으며 말합니다. "은퇴까지 아직 19년이나 남았는데, 일할 곳이 없네."
그래도 남편은 매일 아침 아이를 등교시키고, 오후엔 하교를 도우며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찾습니다.
며칠 전 노트북 앞에서 구직 사이트를 켜놓은 채 잠든 남편을 보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이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 사회가 더 이상 마흔한 살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죠.
사실 전 남편이 돈을 적게 버는 건 상관없습니다.
그저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작은딸이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자 남편은 바로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그 뒷모습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돈 잘 버는 아빠보다, 자신들을 위해 라면을 사다 주는 아빠가 더 소중할지도 모른다는 것을요.
오늘 밤에도 남편은 대리운전을 나갑니다.
저는 남편의 가방에 몰래 빵과 커피를 넣어두었습니다.
이런 날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 가족은 함께니까요.
남편의 말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겠죠.
어떻게든 길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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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ourney0116 @TSLA_Bitcoin 그니까 경기회복 신호에 주가가 3000에서 5000 넘었으면 국부가 얼마 불었을까? 임기중 10000 찍을거니까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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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d1972 @TSLA_Bitcoin 살림을 잘한다는게 빚내서 투자를 하는거지 빚내서 포퓰리즘으로 돈 뿌리는게 잘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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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자본주의 경제를 너무 잘 압니다.
야당에 계셨을 때 올바른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지금 정책들이 그걸 몰라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본인이 비판했던 정책을 시행하는 걸까요?
Dan Musk@danmusk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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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ourney0116 @TSLA_Bitcoin 작년 국가예산은 윤석열정부 예산임. 그리고 국가부채 늘어도 살림 잘 해서 경제성장 회복되면 상관없음. 윤씨는 돈은 어디에 썼는지 성장률까지 다 까먹어서 문제였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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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대통령,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이재명 연봉 4.6배
naver.me/xB7Ds7ST
윤카가 영치금 많이 받아서 정말 배가 아픈가보다.
영치금 또 넣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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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ROOFTOPARODY 뭘 잘하는지 니들이 알든말든 상관 없고 내 주식은 너무 많이 올려줘서 더 바알것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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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표결에 불참한 한준호... 22대 국회 표결 참여율 60%!, 불참 194회 '상습범이였다!', 대체 누구를 위한 경기도지사 ... youtu.be/jiixrjH56H8?si… 출처 @YouTube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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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8jhannes 서구세력 없이도 더 오래 살아온 동아시아다. 더욱이 이젠 서로 뺨 한대씩은 서로 정확하게 때릴수 있는 세상이라 옛날보단 나을거다. 너무 걱정할거 없다. 어차피 작은 미국이 세계를 경영하는 세상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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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bluejm 조만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개인유튜브 나가는거 자제하라 할듯. 꼭 다 가이드라인 쳐줘야 함. 장관이 애새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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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한 달에 한 번씩 나오시는 걸로
김성환: 불러주시면은 저희야 국민들한테 이렇게 늘 보고도 드리고
?????불러주시면?????
국민@korea_gookmin
📌김어준 원유 관련 비공개 기자간담회 내용 엠바고 파기 기자단 투표 결과 무거운 징계 필요하다 90% 김어준 일부러 이지랄 하는 것 같은데 환경부장관은 저길 또 기어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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