पिन किया गया ट्वीट

“나는 경제 예측을 믿지 않는다. 좋은 기업을 찾아 싸게 사는 것이 전략의 전부다”
워렌 버핏 옹의 명언입니다.
좋은 기업의 내재가치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라는 메시지입니다.
매크로 환경 때문은 아니지만
지금 테슬라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실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테라펩(Terafab) CAPEX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비감독형 FSD 출시가 또 미뤄졌으며, 로보택시·옵티머스 등 기대했던 미래가 ‘조금 더’ 늦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버핏이 경고한 ‘경제 예측’의 함정입니다.
단기 실적, CAPEX 충격, 타이밍 딜레이…
이 모든 것은 ‘지금’의 숫자일 뿐입니다.
테슬라는 테슬라 자체적으로 미래에 필요한 어마어마한 양의 AI칩을 삼성전자 및 기타 거대 공급사들에서 충족시켜주지 못할 것이라 판단하고 자신만의 AI 칩(테라펩)을 만들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로보틱스·에너지의 수직 통합 모트(moat)를 단단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옵티머스의 경우 인터넷이 끊겼을 때에도 문제 없이 동작될 수 있도록 발생될 문제들을 더 개선시켜나가면서 상품성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더 이상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스페이스X, xAI, 테슬라가 하나의 기업으로 합심하여 미래를 재정의하는 AI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입니다. (1개 기업으로의 합병은 필수라고 봅니다.)
만약에 버핏이 테슬라 투자를 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지금 웃으면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훌륭한 회사가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을 때, 그걸 두려워하며 팔아버리는 사람들이 바로 내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거지.”
패닉셀은 언제나 강한 손에게 큰 기회를 줍니다. 저는 비록 굉장히 작은 고사리 손이지만😂 패닉셀이 일어난다면 매수 기회로 삼을 계획입니다.
단기 예측에 흔들리지 말고, 테슬라의 진짜 내재가치를 보는 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장기 투자자라면, 지금이 바로 버핏이 말한 그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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