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바다@InYourVioletSea·1d@hhuiuy_ 이런, 알림이 안 와서 전혀 모르고 있었어. 파랑새 녀석이 일을 똑바로 안 하네...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 금방 그 쪽으로 답할게.翻訳 한국어00147
연바다@InYourVioletSea·4d@tptkdRmx 요즘같은 경기에는 회사에 붙어있는 게 현명한 거긴 해. (쿡쿡 웃는다.) 이진이는 언제든지 와도 환영이지. 한창 작업 중일 때는 날리는 톱밥 때문에 옷 다 더러워질 수 있으니까, 퇴근하고 시간 나면 잠깐 들러. 구경시켜줄게.翻訳 한국어00033
유이진@tptkdRmx·6d@InYourVioletSea 아…, 그냥 뭐 다들 이러고 사는 거지. 그래도 나는 자영업지 할 생각은 죽어도 안 들던데. 형 공방 가고 싶어. 흙냄새 맡을래.翻訳 한국어10043
연바다@InYourVioletSea·6d@tptkdRmx 이진아, 너네 회사는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시킨다냐.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최소한의 피로 회복 시간은 줘야 하는 거 아니야?翻訳 한국어10066
연바다@InYourVioletSea·6d@hhuiuy_ (통화가 끊어진 핸드폰 화면을 잠시간 내려다보다 이내 푹 하니 한숨을 또 내쉰다. 사람을 좋아하는 너는 이렇게 곧잘 저를 걱정시키곤 했다. 애시당초 너에게 화낼 생각은 없다. 그저 어떤 일이 생길 줄 알고 너를 꼬드기는 옆에 놈들에게 화가 날 뿐이지.) 이렇게 나한테 말해놓고 또 잠들어 버리는翻訳 한국어10056
연바다@InYourVioletSea·22 Nis@hhuiuy_ 몇 시든 상관 없으니까 전화 해. 데리러 갈 테니까. 겸사겸사 너 자고 가도 된다고 한 놈 얼굴도 좀 보고.翻訳 한국어10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