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71 posts

성주 banner
성주

성주

@hhuiuy_

25 Katılım Ocak 2026
11 Takip Edilen11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성주
성주@hhuiuy_·
성주 tweet media
ZXX
0
0
0
649
성주
성주@hhuiuy_·
@Jin_Ryu2 (만지작거리던 것도 술 오면 떨어진다. 맛있게 두 잔 말아 하나는 네 쪽으로 둔다.) 짠할까? (잔 들고 기다리는 폼이 술 마시고 싶어 죽겠다는 듯 기분 좋아 보인다.)
한국어
0
0
0
8
진
@Jin_Ryu2·
@hhuiuy_ 술 마시고 싶은 거 시켜요. 소맥 하나 말아볼까요. (언제 또 손을 가져가서. 조물조물 만지고 있는지. 뺄 이유도 없어서 그대로 놔두고 대신 다른 손으로 메뉴판을 가리키고서 보게 만든다.) 보고, 다른거 먹고싶으면 시켜요. 오늘 배 좀 불러보게.
한국어
1
0
0
24
진
@Jin_Ryu2·
@hhuiuy_ 집 놔두고. 어디에서 잘건데 외박을 해요.
한국어
1
0
0
226
성주
성주@hhuiuy_·
@more_deep_fxxk (한참 지나서야 눈 뜬다. 처음 누웠을 때는 이 자세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졸린 눈 비비며 품에 더 파고든다.) 형, 자?
한국어
0
0
0
37
구태범
구태범@more_deep_fxxk·
@hhuiuy_ (겨우 잠에 들었다 일어나면 아직 머리가 띵하고 귀가 먹먹한 느낌이다. 잠시 몽롱한 기분에 멍하니 있다 곁에 누워있는 널 발견하고 작게 웃는다. 살살 네 머리칼을 쓸어주고 함께 이불을 덮고 다시 누웠다.)
한국어
1
0
0
69
구태범
구태범@more_deep_fxxk·
(잠이 든 와중, 살짝 열어둔 곳으로 들리는 빗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앓는 소리가 나고 몸을 뒤척거리면 괴로운 듯 인상을 쓴다. 식은 땀 까지 흘리며 거칠게 숨을 쉬었다.)
한국어
1
0
0
314
성주
성주@hhuiuy_·
@sudo_woo 나를 뭐로 보시는 거람. 아저씨가 좋으니까 룸서비스도 좋고 그런 거죠.
한국어
0
0
0
36
우해경
우해경@sudo_woo·
@hhuiuy_ 룸 서비스가 좋은 거 아니고?
한국어
1
0
0
48
성주
성주@hhuiuy_·
@sudo_woo 불러주세요. 나 아저씨랑 있는 거 좋아요.
한국어
1
0
0
40
우해경
우해경@sudo_woo·
@hhuiuy_ 골치 아플 땐 성주 불러다 앉혀놔야겠네.
한국어
1
0
0
22
성주
성주@hhuiuy_·
@sudo_woo 이미 다 커서 가림막은 못 해도 날 맑아 기운 안 날 때 옆에 같이 있어줄 수 있어요. 안아줄 수도 있고요.
한국어
1
0
0
56
우해경
우해경@sudo_woo·
@hhuiuy_ 귀신같네. 날씨가 흐리다가 갑자기 맑아지면 영 기운이 안 나서 그래. 가림막으로 쓰려면 성주가 더 커야겠다.
한국어
1
0
0
49
성주
성주@hhuiuy_·
@sudo_woo 좀 나아졌는데 어째 나보다 아저씨가 더 안 좋아 보여요.
한국어
1
0
0
49
우해경
우해경@sudo_woo·
@hhuiuy_ 좀 쉬었나. 어제 일도 하루걸러 가물가물해서. 아픈 건 좀 어때.
한국어
1
0
0
30
성주
성주@hhuiuy_·
몸 안 좋아서 쉬어가요.
한국어
0
0
3
116
성주
성주@hhuiuy_·
@sudo_woo 그렇죠 뭐. 잘릴 줄 알았는데 봐주셔서 출근하려고요. 아저씨는 쉬는 중?
한국어
1
0
0
123
우해경
우해경@sudo_woo·
@hhuiuy_ 회사 식당. 오늘도 12시 출근?
한국어
1
0
0
111
성주
성주@hhuiuy_·
예의상 있어주는 느낌.
한국어
0
0
0
106
성주
성주@hhuiuy_·
더 가까워지고 싶은데 쉽지 않네.
한국어
1
0
0
127
성주
성주@hhuiuy_·
@more_deep_fxxk (네가 완전히 잠들어도 자장가는 멎지 않았다. 얼음팩을 들어 찬 기를 식히고 열 내렸는지 확인 후 다시 올렸다 내리길 반복하며 열이 다 내리고 나서야 이불을 배 위까지 덮어준 성주가 옆에 누웠다. 잠든 너를 품에 안고 귓가에 가까이 흥얼대는 허밍, 빗줄기가 잦아질 때까지 한참 더 하다 잠든다.)
한국어
1
0
0
150
구태범
구태범@more_deep_fxxk·
@hhuiuy_ (제 열을 식히는 차가운 얼음팩의 느낌에 천천히 눈을 감았다. 귓가에 들리는 빗소리가 네 허밍으로 점점 덮혀갈 때 즈음에야 겨우 불규칙하던 숨이 고르게 변한다. 열기에 녹은 얼음이 잘그락 소리를 내면 평소에 예민하게 깰 법 하지만, 깨지도 않고 점점 잠에 빠져 드는 듯 했다.)
한국어
1
0
0
152
성주
성주@hhuiuy_·
@Jin_Ryu2 (네 말에 고개 끄덕이고 따라 들어간다. 간단히 주문 끝내고 직원들이 준비하는 사이 뻗은 손이 네 손 잡아 조물거린다.) 술도 할까?
한국어
1
0
0
33
진
@Jin_Ryu2·
@hhuiuy_ 고기 구워주는 집으로 가요. 그래야 편하게 먹지. (주변을 둘러보다가 고기집 안으로 들어가서 안내받은 자리에 착석한다.) 삼겹살이랑. 목살 하나씩이요.
한국어
1
0
0
38
성주
성주@hhuiuy_·
@more_deep_fxxk (이렇게 뜨거운데 낯은 창백하다. 몇 번 깜빡이던 눈이 감기면 창밖에 쏟아지는 비를 본다. 시리도록 차가운 소리들이 유리창에 부딪혀 떨어지는 걸 들으며 네 귀에만 들리게 허밍 한다.) 자장가 불러줄게. (잘 알진 못해도 비 오는 소리를 싫어했지. 네게만 들릴 정도로, 빗소리를 감추도록.)
한국어
1
0
0
145
구태범
구태범@more_deep_fxxk·
@hhuiuy_ (빗소리에 살짝 인상을 쓰다 눈을 감았다. 네 손길을 받다 잠이 들면 열감에 다시 눈을 뜨기를 반복했다. 몽롱한 눈으로 눈을 느리게 끔뻑거리다 다시 눈을 감았다.)
한국어
1
0
0
34
성주
성주@hhuiuy_·
@underwater_jk 30분에 맞춰 오려고 노력 좀 했죠. (안으로 들어와 식탁에 포장해 온 분식 올려둔다.) 빨리 와요.
한국어
1
0
0
69
한재경
한재경@underwater_jk·
@hhuiuy_ (정확히 30분. 집에서 쉬며 소일거리를 하던 중 문이 열리자 빨래를 개던 그대로 현관으로 나간다.)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어서 들어와.
한국어
1
0
0
47
성주
성주@hhuiuy_·
@underwater_jk 어쩐지 찾아도 없더라. 약속 있어서 지금은 못 가고, 형 오늘 나가? 안 나가면 이따가 들릴게.
한국어
1
0
0
280
성주
성주@hhuiuy_·
@Jin_Ryu2 그래도 하지 말라고 해요. 형 외로우니까 집에 꼭 들어와서 자라고. (웃으며 뭐 먹고 싶냐는 말엔 고민한다.) 고기도 좋고. 아, 그럼 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디저트 어때요.
한국어
1
0
0
27
진
@Jin_Ryu2·
@hhuiuy_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다 큰 성인이. (코알라인가. 자신의 옆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 해서 어깨를 둘러 안아주고 토닥여준다.) 근데 그게 며칠씩 되면 좀 허전할 거 같고 그러네요. 뭐 먹고싶은 거 있어요? 다 사줄게요.
한국어
1
0
0
33
성주
성주@hhuiuy_·
@more_deep_fxxk 그럼. (잠옷 단추를 풀어 팔을 빼 조심히 상의 벗긴다. 마른 수건으로 땀부터 닦고 창문 살짝 연다.) 열은 내려야 해. 지금 엄청 뜨거워. (이마에 얼음 담은 주머니 올려놓고 침대 맡에 앉는다.) 졸리면 자도 돼. 열 떨어지는 것만 보고 갈게.
한국어
1
0
0
73
구태범
구태범@more_deep_fxxk·
@hhuiuy_ 몽롱한 기분이었다. 네가 들어오면 멍하니 너를 올려다보다 느리게 눈을 끔뻑. 손가락을 까닥거리다 고갤 도릿.) 힘이 없다..
한국어
1
0
0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