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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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보면 진짜 준비 된 사람한테 기회가 온다고 느끼는게 새벽부터 일어나서 영어공부하고 공개오디션으로 직접 댄서들도 뽑고 컨셉도 자기가 직접 많이 참여하고 이러니까 계속 더 큰 반응이 오는 거 같음 그리고 안젤리나졸리 딸이 이번 신곡노래 팀 댄서로 같이 춤추고 그래서 외국에서도 나름 바이럴되고 그랬다던데 다영은 누군지 모르고 공개오디션에서 춤만 보고 뽑았다고 함 진짜 성공할 준비가 된 사람은 온 우주가 도와주나봐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 #블루청원 ‼️ 성범죄 피해자가 왜 명예훼손 피의자가 되어야 합니까' 사실을 말해도 처벌되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요청드립니다. (~4/16) cheongwon.go.kr/portal/petitio… 부계성과 모계성 따르기 평등화에 관한 청원 (~4/18)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 학교폭력 사망 사건의 진상과 학교·교육청 책임 규명을 위한 조사 및 제도 개선 요청에 관한 청원 (~4/18)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청소년·청년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부당한 형사고소 및 합의 압박 방지 대책 마련 요청에 관한 청원 (~5/2)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5/7)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 시행 반대에 관한 청원 (~5/7)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가정폭력 가해자의 허위신고 및 피해자 보호 미흡에 대한 제도 개선 요청에 관한 청원 (~5/7)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여성의당 실트에 올라온 것 보고 하루치 인류애를 충전함..........🥹 >>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진짜 응원할 수밖에 없잖아


존나 좋은소식이라 기뻐하고싶긴한데 불법 야동사이트는 막는척도 안하고 만화사이트만 막고 생색내는것같아서 왜이렇게 괘씸하지? ㅈ같은 불법촬영야동사이트는 끝까지 모르쇠하나?

최근 씨리얼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여성학 박사까지 공부하신 허민숙 국회 입법 조사관님이 출연하신 편을 봤는데 이게 스토킹, 교제살인에 대한 내용이었거든 그 내용 중 스토킹이나 폭력을 당하고 잇는 걸 확인하기 위해 실제로 경찰이 물어봐야하는 것 1. 지금 고립되어 있는지 2. 목 졸린적 있는지 3. 자살협박을 당한적이 있는지 >지금은 물리적으로 다쳤는지만 확인< "너 내일 신문에서 확인해 내 기사" "니가 와서 내 시체 확인해" 이렇게 협박한대 여기서 끌려다니는 여자들이 많고 그새끼가 설령 죽는다고 해도 여자는 피해자고 우리가 책임 질 일도 아니래 짜증나는건 이 조사관님이 몇년전부터 관련 입법의 필요성을 호소하시고 계시는데 진행이 안된대.. 그냥 우리 여자들만 죽어나가는거야 죽고나서 고치는 것도 없어 ㅋㅋ 사실 이 영상 18분정도 하거든??? 더 중요한 내용 많아..!!!! 모두가 봣으면 좋겟어.. youtube.com/watch?v=mJXeb5…

하 토론회 갔다가 너무 뽕차서 오타쿠말 오백개해야지 생각했는데 오늘 너무 더워서 지쳐버림,,,ㅋㅋ 오늘 토론회 너무 좋았음ㅠ... 황당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도 나고... 여성의당 토론회는 늘 좋았는데 국회 토론회라 그런지? 와 제자리를 찾았다?싶고? 얼른 국회로 보내드리고 싶음🥹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