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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_cabbage

박진숙 fan account | 박진숙으로의 길: 박진숙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박진숙은 굴하지 않는다 박진숙은 조금만(?) 운다 박진숙은 용기를 갖는다

가입일 Ocak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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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여성의당 당직자 선생님들 사랑해요 (짤은 위원장님 팬이 만들어서 공유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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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팬페이지
✨️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오하아사 ✨️ 1위 유지혜니가내별이다 돋보이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어요. 유지혜가 당신의 행운의 열쇠입니다. 🍀 국회의사당
여성의당 유지혜 팬페이지 tweet media여성의당 유지혜 팬페이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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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
@newnmin0913new·
여성의당이 원내정당이면 유지혜님이 서울시장이면 아 짜릿해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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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기사타도해일이
여혐기사타도해일이@Unite_together_·
하 진짜 여성이 #투표용지에_여성정치인 한다고 싸불당한 대선 끝에 여성의당이라는 한줄기 빛이 생긴것 만으로도 좋아요. 앞으로 온 나라가 적이고 힘들겠지만 이 참에 여성의당 붐업되고 의석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가는 기회가 되길 💜
두사@onbeingher

‘무효표 찍으면 국힘 된다’는 겁박에 더 이상 속는 여성들이 없길 ㅋㅋㅋ 국힘 되는데 뭐 어쩌라고요? 국힘이나 더민주나 어차피 여자 입장에서는 다 똑같거늘(갓직히 민주가 더 최악이긴 해 여가부 해체가 너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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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곰
춤추는곰@wntjdwntjdgo·
약물강간 사건에 불기소처분 내린 검사들 다 포르노 중독자냐고 꾸짖던 조사관님의 호통에 반해버림. 국가 수준이 처참하다고 수사기관의 책임을 묻고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로하며 연대를 약속하는 훌륭한 토론회. 조국혁신당 박은정의원님과 여성의당의 조합도 참 훈훈했음
춤추는곰 tweet media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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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사랑해
여자들아사랑해@Bbbbbb8915·
피해자분의 발제를 통해 6년 간 폭력적인 상황 속에서 싸워 오신 과정을 세세히 들을 수 있었는데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어떻게 법이고 경찰이고 검찰이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가해자 편에만 설 수 있는지 참담한 심정이었음. 간단히 요약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요 내용 정리해보았습니다.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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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arukuichigo 노래하는딸기님은 노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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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B
직장인B@B24311734·
여성의당 게시글에 댓글 이렇게 많은 거 처음 봄. 그래도 무플보단 악플이 낫지 싶지만 한심한 소리 보고 있자니 내 기력이 아까움. 암튼 남자냐는 댓글 보고 여남을 구분하는 님의 기준이 뭐냐고 물어보고 싶어짐. 긴 머리, 화장한 얼굴, 만면에 띄운 미소, 신체가 드러나는 복장 뭐 그런 거겠지.
오여@female8282

‼️여성의당 인스타에 선플 달아주세요‼️ 여성분들 부탁드립니다 룸싸롱 없앤다니까 한남들이 자들짝해서 댓글로 분탕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힘으로 악플 밀어버리고 선플로 가득 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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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곰
춤추는곰@wntjdwntjdgo·
출근하다가 숙대쪽에서 여성의당 현수막 목격함. 지나가다 여성의당 현수막 보여서 반가웠음. 리얼돌 뿐 아니라 각종 유사성매매와 성착취세력과의 투쟁에서 여성의당이 앞장서왔다는 사실이 많은 여자들에게 알려지면 좋겠다.
춤추는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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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ssukgod_31 유지혜 팬페이지 진작 있었어야 해요!!ㅋㅋㅋㅋ 이제 생카, 버스광고까지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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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쑥갓@ssukgod_31·
ㅜㅜ나 정말 팬페이지 운영해주시는 분께 큰절하고 싶음,,, 유지혜 팬페이지 <이게 꿈이 아니라니ㅠ 하아아~~~ 너무 행복해요 여성의당 짱 여성의당 당원 짱(당원이시겟죠??? 여튼 유지혜를 사랑하는 당신은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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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여성이 저항할 수 있었는지 따지는 걸 고대부터 했다면서요. 한국 수사기관, 남경들 대체 얼마나 도태된 건지 감도 안 옴. 영국, 미국, 독일, 일본, 캐나다 전부 동의 기준으로 성폭력 판단할 때 한국은 아직도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 약물 검출 여부 따지고 있음. 아니 항거불능 상태로 영상이찍혔
여자들아사랑해@Bbbbbb8915

현행 성범죄 판단? 여부에서 항거불능 범위를 너무 협소하게 판단하는 점, 저항여부를 집착적으로 따지는게 현시대에 안맞음. 정조관념을 아직 강요하는 거나 다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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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
navy@navy_cabbage·
토론회 다녀오는 길에 유행열 성폭력 고발 현수막 봤어요. 여전히 힘든 싸움 이어가는 피해자분과 가족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이걸 보는 다른 여성들이 큰 용기를 얻고 있다는 점도 알아주시길🥹 어머니의 성폭력 고발 함께하고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멋진 여성 👇 @womensparty_y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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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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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피해자분 발제 들으니까 왜 이번 토론회를 기적이라고 하셨는지 와닿았어요. 우리나라 수사기관이 여성의 권리 보장에 관심 없는 건 알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까지 피해자를 괴롭힐 수 있다니... 담당 검사, 수사관이 포르노 중독일 거라는 말이 정말 납득가는 사건이에요. 제발 많은 관심!!!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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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딸기
노래하는 딸기@arukuichigo·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새삼 느끼고 왔습니다 그리고 진심 이 여성들을 빨리 국회로 밀어넣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적재적소 라는 단어가 떠올랐음😍👍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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