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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_cabbage

박진숙 fan account | 박진숙으로의 길: 박진숙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박진숙은 굴하지 않는다 박진숙은 조금만(?) 운다 박진숙은 용기를 갖는다

Katılım Ocak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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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여성의당 당직자 선생님들 사랑해요 (짤은 위원장님 팬이 만들어서 공유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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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티
터티@calmturtie·
오천원씩 1만명, 만원씩 5천명만 모으면 돼 ♡ 이 ㅁㅊ 여혐민국에서 여성 서울시장 후보의 등장이라................. 이 기회 절대 놓치지 말고 화력 보태주자🥹 나 터티, 서울 여자 아니지만 간절하고 기쁜 마음으로 커피 두잔 값 당연히 보탤 수 잇긔.... 💟 1006-301-565638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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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곰@wntjdwntjdgo

유지혜님의 출마소식을 보며 기뻐하는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서울시장은 선거 기탁금만 5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유지혜님이 여성들을 대변해서 무사히 선거를 완주하고 몸집이 큰 정당의 남성후보들과 겨룰 수 있길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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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06:30@6ora_6ora·
어제 지혜복 선생님 연행되셨다는 트윗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선생님이 공익제보자로 인정받고 학교로 돌아가실 수 있으리라 믿었는데 말입니다.. 그와중에 정근식이 교육감 출마라니 분노합니다. 서울시교육청과 정근식을 제대로 비판해주는 여성의당에 감사합니다.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서울시교육청은 대체 언제까지 지혜복 선생님을 거리로 내몰 것입니까. 지혜복 선생님이 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되셨습니다. 용산경찰서는 지혜복 선생님과 연대자들 전원을 즉각 석방하십시오. 선생님께서 복직을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하신 이후 벌써 세 번째 연행입니다. 법원이 이미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어떠한 실질적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근식 전 교육감은 임기 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선생님이 거리에서 싸우고 교육청 옥상에 오르는 지난 815일간, 교육청은 시간을 끌며 책임을 회피하기만 했습니다. 임기 내내 책임을 미루던 정근식 전 교육감은 뻔뻔하게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다시 출마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근식 예비후보는 “더 깊은 책임으로 서울교육의 다음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작 교육감으로 지내는 동안 학내 성폭력 문제는 조금도 해결하지 못했고, 교육감으로서 책임 있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정근식에게 더 이상 내딛을 ‘다음 걸음’은 없습니다. 즉각 지혜복 선생님께 사과하고 선거 출마를 포기하십시오. 아울러 모든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에게 촉구합니다. 다시는 학내 성폭력으로 고통받는 교사와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분명히 약속하고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혜복 선생님이 거리로 내몰리고 교육청 옥상에 올라야 했던 현실은 지금의 교육 행정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공익제보자가 보호받지 못하고 문제를 제기한 교사가 쫓겨나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교육감의 책무는 분명합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학생들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 출발은 지금, 지혜복 선생님의 복직을 이행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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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출마 게시글이 좌표 찍혔는지 한남이 몰려왔어요; 악플 신고하고 응원 댓글로 같이 덮어요!! instagram.com/p/DXGlajAiZ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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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ヨル
요루ヨル@S2__gi7__s2·
서울이 아니셔서 아쉬우신 분들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방법이 다를 뿐 여성의 당 지지하는 마음은 같으니까 꼭 서울시장 만들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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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나
디아나@Di1506·
아 여성의당 서울시장 선거 기탁금이 필요하구나 건별 후불후원 주의자지만 이건 단 얼마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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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안
요리사안@Radiance_____·
기사 댓글, 인스타그램 댓글, 트위터 멘션에 다들 반응 많이 해주시고 선플 달아주세요!! 출사표 던진 직후인 지금, 많은 주목과 지지를 받는다는 걸 전략적으로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naver.me/GsBT6U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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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쑥갓@ssukgod_31·
캬캬 여성의당 덕분에 국회 토론회도 가보고,, 국회 건물 내부에 들어가본적은 없어서 넘 기대됨,, 그리고 여성의당이 주최하는 토론회? 이건 뭐 기대가 안될수가 없는거죠👍👍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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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사랑해
여자들아사랑해@Bbbbbb8915·
허민숙 입법조사관님 씨리얼 영상 보고 국회에 대한 너무 큰 분노를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제폭력 문제를 구조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분명 존재한다는 희망도 느낌 국회토론회에도 토론자로 참여하시니 참여해서 직접 듣고 싶음 여성의당 정책의장님과 이경하변호사님,유지혜사회자님 말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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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낯짝 두껍다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서울시교육청은 대체 언제까지 지혜복 선생님을 거리로 내몰 것입니까. 지혜복 선생님이 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되셨습니다. 용산경찰서는 지혜복 선생님과 연대자들 전원을 즉각 석방하십시오. 선생님께서 복직을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하신 이후 벌써 세 번째 연행입니다. 법원이 이미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어떠한 실질적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근식 전 교육감은 임기 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선생님이 거리에서 싸우고 교육청 옥상에 오르는 지난 815일간, 교육청은 시간을 끌며 책임을 회피하기만 했습니다. 임기 내내 책임을 미루던 정근식 전 교육감은 뻔뻔하게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다시 출마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근식 예비후보는 “더 깊은 책임으로 서울교육의 다음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작 교육감으로 지내는 동안 학내 성폭력 문제는 조금도 해결하지 못했고, 교육감으로서 책임 있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정근식에게 더 이상 내딛을 ‘다음 걸음’은 없습니다. 즉각 지혜복 선생님께 사과하고 선거 출마를 포기하십시오. 아울러 모든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에게 촉구합니다. 다시는 학내 성폭력으로 고통받는 교사와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분명히 약속하고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혜복 선생님이 거리로 내몰리고 교육청 옥상에 올라야 했던 현실은 지금의 교육 행정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공익제보자가 보호받지 못하고 문제를 제기한 교사가 쫓겨나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교육감의 책무는 분명합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학생들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 출발은 지금, 지혜복 선생님의 복직을 이행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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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붕
이지붕@jiboonglee·
2000년대 초반 소방서에서 근로를 했었는데 업무보조일 중에 화재점검 등으로 관내에 술집이나 노래방, 룸싸롱 등의 리스트 전체 리스트를 뽑은 걸 파일철에 정리하는 일도 있었음 모든 점검대상을 다 합한 것보다 룸싸롱 성매매 업소가 훨씬 많아서 충격이었음
여성신문@wnewskr

[인터뷰] 여성의당 유지혜 서울시장 출사표…“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n.news.naver.com/article/310/00… 유 대변인은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뿌리 깊은 여성폭력과 착취의 고리를 끊어내고, 서울의 모든 거리를 여성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공간으로 되돌려 놓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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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navy_cabbage·
학원가 바닥에 뿌려진 성매매 전단지를 보면서 자랐다. 전단지를 보는 것만으로 폭력에 노출되는 기분이었는데, 유지혜가 당선된 서울이라면 앞으로의 여학생들은 그런 경험을 하지 않게 될 수도 있겠다. 여성의 기본권을 보장하겠다는 정치인이 당선된 사회의 모습을 언젠가 한국에서 꼭 보고 싶다.
미로@mi_ro__

여성의 당 유지혜 서울시장 출사표 "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모든 단어가 벅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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