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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oopy

돈 버는거, 맛있는거, 재밌는거, 예쁜거 좋아함

가입일 Hazir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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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6개월간 클로드 코드를 매일 사용한 시니어 개발자의 팁 ■ 반복 작업은 'Skill'로 만들어라 같은 프롬프트 두 번 이상 쓰면, 스킬로 만들 신호 핵심은 "설명을 명확하게 쓰는 것" 그래야 Claude가 알아서 트리거한다 ■ Skill은 '방법', Hook은 '법칙' Hook은 도구 호출 전에 무조건 실행 → 절대 빠지지 않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 Hook으로 강제해라 ■ '!'를 사용해서 셸 커맨드를 실행해라 Claude한테 "테스트, 타입체크 돌려봐" 시키면 느리다 CLI 명령을 직접 입력하는게 훨씬 빠르다 ■ 'CLAUDE.md' 간결하게 유지 비즈니스 컨텍스트, 도메인 지식, 데이터 모델, 명명 규칙 등만 작성한다 ■ 'AGENTS.md' 파일 활용 AGENTS.md는 모든 코딩 도구의 새로운 표준이다 이식성을 위해 핵심 로직은 AGENTS.md에 넣고, CLAUDE.md에서 @AGENTS.md로 가져오게 한다 ■ '/security'를 주기적으로 돌려라 보안 리뷰를 자동으로 해주는 커맨드 코드 배포 전 습관처럼 한 번씩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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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6개월간 클로드 코드를 매일 사용한 시니어 개발자의 조언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진짜 생산성을 올려준 Claude Code 워크플로우 ■ 복잡한 건 무조건 'Plan' 모드부터 코드 쓰기 전에 접근 방식/단계부터 먼저 뽑기 ■ '전체 기능 구현' 금지, 항상 첫 스텝부터 처음부터 "이 기능 전체 구현해줘" = 망하는 지름길 한 단계 만들고, 리뷰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식으로 쪼개기 ■ 'Preview' 적극 활용 데스크톱 앱의 Preview 기능으로 프런트엔드 코드를 렌더링하고 눈으로 보면서 디버깅하기 ■ 버그는 직접 고치지 말고 Claude에게 시켜라 에러 로그·스크린샷·테스트 결과 던져주고 "여기서 이렇게 깨진다, 네가 고쳐라" Claude가 스스로 맥락을 업데이트하게 만들기 ■ 리뷰 전에 /simplify 한 번 돌려라 과설계, 쓸데없는 추상화, 중복 코드를 먼저 다듬고 나서 리뷰하면 훨씬 덜 피곤하다. ■ 세션 끝날 때 '레트로'를 남겨라 "오늘 세션에서 배운 점/결정/실수/다음 할 일 정리해서 retro 노트 만들어줘"라고 시키기 노하우를 쌓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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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dino_autolog 부러워요ㅠㅠ 클로드 맥스 20x 지원해주는 회사 들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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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autolog
dino.autolog@dino_autolog·
회식 자리에서 용기 내서 팀장님께 여쭤봤습니다 “혹시… 클로드 맥스 사용량 남으면 개인작업에 써도 될까요?” 돌아온 대답: “많이 써봐야 실력 늘죠~ 편하게 쓰세요” 그 말 한마디에 주말 내내 풀가동했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는 게 진짜 제일 큰 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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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Someday_sr 어마어마한 정성이야.. 굿즈 선물해줘서 넘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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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데이
썸데이@Someday_sr·
🎁AI 굿즈 + AI 헤드셋 제작 속도가 느린 이유 선물 드릴 분의 피드를 자세히 살펴보고 취향과 분위기를 먼저 파악한 뒤 작업을 시작해요 디테일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다 보니 굿즈 하나당 짧게는 1시간 길게는 4시간까지 소요되더라구요 느린 대신, 최대한 선물 드리는 분 분위기에 맞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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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yena_jang_ 요즘 환자가 너무 많아서 진료 대충 보는 의사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본인들도 안 그러고 싶어도 대기 환자가 많으면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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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
YENA@yena_jang_·
기다리는 시간 1시간.. 진료보는 시간 1분..😖 목아파서 이거저거 물어보고 싶었는데 목 한번보고 청진기대보고 약지어준다고 가라는데 너무 서운하네.....??😵‍💫 의사분들 다 그렇진 않을텐데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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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hmmmmmm1458·
버스기사님 귀여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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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View29v 주급 안 준 엑스에게 상처받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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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View@View29v·
결코 타인은 나에게 상처를 입힐 수 없다 만약 내가 화가 나거나 상처를 받는다면 그것은 나라는 존재와 내가 만든 것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내가 쓴 이글을 비난했을 때 화가 난다면 나는 이 글을 나 자신과 동일시하고 있는 것이고 글은 글일 뿐 나의 본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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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justdoitKW 일본은 불륜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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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JUST@justdoitKW·
◼️한중일 애인(愛人)의 뜻 차이 🇰🇷 한국 : 사귀는 사람 🇨🇳 중국 : 남편 또는 아내 🇯🇵 일본 : 내연 관계의 상대 그래서 이 차이를 모른 상태에서 🇰🇷여성이 남성을 '愛人'이라고 소개하면, 🇨🇳여성은 '남편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여성은 '불륜 주제에 왜 당당해'라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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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시아💫
빵시아💫@Vxang_SIA·
오늘의 점심은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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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6개월간 클로드 코드를 매일 사용한 시니어 개발자의 팁 ■ 반복 작업은 'Skill'로 만들어라 같은 프롬프트 두 번 이상 쓰면, 스킬로 만들 신호 핵심은 "설명을 명확하게 쓰는 것" 그래야 Claude가 알아서 트리거한다 ■ Skill은 '방법', Hook은 '법칙' Hook은 도구 호출 전에 무조건 실행 → 절대 빠지지 않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 Hook으로 강제해라 ■ '!'를 사용해서 셸 커맨드를 실행해라 Claude한테 "테스트, 타입체크 돌려봐" 시키면 느리다 CLI 명령을 직접 입력하는게 훨씬 빠르다 ■ 'CLAUDE.md' 간결하게 유지 비즈니스 컨텍스트, 도메인 지식, 데이터 모델, 명명 규칙 등만 작성한다 ■ 'AGENTS.md' 파일 활용 AGENTS.md는 모든 코딩 도구의 새로운 표준이다 이식성을 위해 핵심 로직은 AGENTS.md에 넣고, CLAUDE.md에서 @AGENTS.md로 가져오게 한다 ■ '/security'를 주기적으로 돌려라 보안 리뷰를 자동으로 해주는 커맨드 코드 배포 전 습관처럼 한 번씩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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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6개월간 클로드 코드를 매일 사용한 시니어 개발자의 조언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진짜 생산성을 올려준 Claude Code 워크플로우 ■ 복잡한 건 무조건 'Plan' 모드부터 코드 쓰기 전에 접근 방식/단계부터 먼저 뽑기 ■ '전체 기능 구현' 금지, 항상 첫 스텝부터 처음부터 "이 기능 전체 구현해줘" = 망하는 지름길 한 단계 만들고, 리뷰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식으로 쪼개기 ■ 'Preview' 적극 활용 데스크톱 앱의 Preview 기능으로 프런트엔드 코드를 렌더링하고 눈으로 보면서 디버깅하기 ■ 버그는 직접 고치지 말고 Claude에게 시켜라 에러 로그·스크린샷·테스트 결과 던져주고 "여기서 이렇게 깨진다, 네가 고쳐라" Claude가 스스로 맥락을 업데이트하게 만들기 ■ 리뷰 전에 /simplify 한 번 돌려라 과설계, 쓸데없는 추상화, 중복 코드를 먼저 다듬고 나서 리뷰하면 훨씬 덜 피곤하다. ■ 세션 끝날 때 '레트로'를 남겨라 "오늘 세션에서 배운 점/결정/실수/다음 할 일 정리해서 retro 노트 만들어줘"라고 시키기 노하우를 쌓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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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ObserverKR '주제 파악'이라고 하죠..ㅎㅎ 완벽하지 않으면서 완벽하려고 하니까 시작도 못하고 끝나버린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 글은 길게 고민하지 않고 바로 작성하고 난 후에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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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완벽주의는 게으름의 다른 얼굴이다. “나는 완벽주의자야” 이 말을 자기소개서에도 쓰고
 심지어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근데 심리학자들이 밝혀낸 진실은 좀 다르다. 완벽주의는 성실함이 아니라 게으름의 가장 세련된 포장지일 수 있다. 완벽주의자의 하루를 생각해보자. → 뭔가를 시작하려 한다
 → “아직 준비가 안 됐어”
 → 시작 못 함
 → 자책한다
 → 자책하느라 지쳐서 또 못 함 이게 반복된다.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벌주는 것으로 대신함으로써 마치 실패의 대가를 다 치른 것처럼 착각한다. 종교의 ‘참회’랑 구조가 똑같다.
 죄를 고백하고 괴로워하면, 실제로 바꾸지 않아도 뭔가 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게 왜 게으름이냐고? 고통받는 건 쉽다.
 실제로 실행하는 게 어렵다. 완벽주의는 ‘행동’ 대신 ‘감정’을 소비하게 만든다.
 이건
 “게으름이 자기 자신을 숨기는 방식”이다. 더 무서운 건 타인 지향적 완벽주의다. “나는 기준이 높아서 그래”
 “너를 위해서 말하는 거야” 근데 실상은?
 자기 기준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거다. 소통도, 타협도 건너뛰고
 상대를 내 기준에 맞추려는 통제다. 이걸 사랑이나 조언으로 포장하면 관계는 서서히 무너진다. 심리학자 배리 슈워츠, 그는 2004년 책 《선택의 역설》에서 인간을 두 유형으로 나눴다. ■ 극대화주의자 (Maximizer)
 → 항상 ‘최고’를 찾는 사람
 → 완벽한 침대를 사려고 3시간 동안 리뷰를 뒤진다 → 끝내 못 고르고 그냥 잔다 ■ 만족주의자 (Satisficer) → ‘적당히 좋은 것’을 찾으면 바로 실행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안다 연구 결과, 만족주의자가 더 행복하다.
 최고를 가져서가 아니라, 갖지 못한 것에 괴롭지 않기 때문 역사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을 수 있다. 세계2차대전, 영국은 레이더 개발에서 완벽한 성능을 기다리지 않고 “적당히 작동하는 것”을 먼저 배치했다. 그 결과, 독일 공습을 막아냈다. 완벽을 기다렸다면 런던은 모두 불탔을 거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법칙도 비슷하다. “대부분의 결정은 원하는 정보의 70%만 있을 때 해라.
 90%를 기다리면, 이미 늦다.” 원하는 정보 100%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걸 기다리는 건 영원히 시작을 안 하겠다는 말이다. 그럼 완벽주의를 버려야 하나? 아니다. 완벽의 정의를 바꿔야 한다. 완벽은 실수 없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완벽 = 실행 → 피드백 → 개선의 반복 과정. 70점짜리를 세상에 내놓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90점으로 만드는것, 그게 진짜 완벽을 향해 가는 유일한 길이다. 완벽주의의 감옥에서 나오는 열쇠는 딱 하나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인정하는 용기” 자신을 벌주는 대신 자신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것, 그때부터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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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는김씨
그림하는김씨@Bcutstudio·
<생각해봤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다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진짜 게으름' 엑친분이 뼈를 때리는 포스팅을 올려 주셨다. 나는 스스로를 완벽주의자라고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만, 새로운 것을 지속하는 데 유독 어려움을 느끼는 편이다. 이유는 단 하나다. 하려면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몇 번 시도해보다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냥 손을 놓아버리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가 그랬다. 포스팅 하나를 올리기 위해 며칠씩 기획하고 정리하다 보면, 준비 단계에서 이미 지쳐버렸다. 그렇게 힘들게 글을 올리고 나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허탈함만 남았고, 결국 "역시 이건 무리였어"라고 단정 지으며 포기하는 일을 반복했다. 차라리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이미지라도 꾸준히 올렸다면 어땠을까. 지치는 것은 둘째치고 기대치도 낮아져 스트레스도 훨씬 덜하지 않았을까. 3년 전 X를 시작했을 때도 비슷했다. 줄바꿈이나 이미지 사이즈 같은 보여지는 것에 신경을 쓰느라 정작 중요한 소통을 놓치고 말았다. 우리는 시행착오를 겪어야 성장한다. 그 과정을 통해서야 비로소 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피하려고 지나치게 완벽함만을 추구한다면, 시작은 할 수 있어도 결국 끝까지 가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LOOPY@OnLoopy

완벽주의는 게으름의 다른 얼굴이다. “나는 완벽주의자야” 이 말을 자기소개서에도 쓰고
 심지어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근데 심리학자들이 밝혀낸 진실은 좀 다르다. 완벽주의는 성실함이 아니라 게으름의 가장 세련된 포장지일 수 있다. 완벽주의자의 하루를 생각해보자. → 뭔가를 시작하려 한다
 → “아직 준비가 안 됐어”
 → 시작 못 함
 → 자책한다
 → 자책하느라 지쳐서 또 못 함 이게 반복된다.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벌주는 것으로 대신함으로써 마치 실패의 대가를 다 치른 것처럼 착각한다. 종교의 ‘참회’랑 구조가 똑같다.
 죄를 고백하고 괴로워하면, 실제로 바꾸지 않아도 뭔가 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게 왜 게으름이냐고? 고통받는 건 쉽다.
 실제로 실행하는 게 어렵다. 완벽주의는 ‘행동’ 대신 ‘감정’을 소비하게 만든다.
 이건
 “게으름이 자기 자신을 숨기는 방식”이다. 더 무서운 건 타인 지향적 완벽주의다. “나는 기준이 높아서 그래”
 “너를 위해서 말하는 거야” 근데 실상은?
 자기 기준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거다. 소통도, 타협도 건너뛰고
 상대를 내 기준에 맞추려는 통제다. 이걸 사랑이나 조언으로 포장하면 관계는 서서히 무너진다. 심리학자 배리 슈워츠, 그는 2004년 책 《선택의 역설》에서 인간을 두 유형으로 나눴다. ■ 극대화주의자 (Maximizer)
 → 항상 ‘최고’를 찾는 사람
 → 완벽한 침대를 사려고 3시간 동안 리뷰를 뒤진다 → 끝내 못 고르고 그냥 잔다 ■ 만족주의자 (Satisficer) → ‘적당히 좋은 것’을 찾으면 바로 실행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안다 연구 결과, 만족주의자가 더 행복하다.
 최고를 가져서가 아니라, 갖지 못한 것에 괴롭지 않기 때문 역사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을 수 있다. 세계2차대전, 영국은 레이더 개발에서 완벽한 성능을 기다리지 않고 “적당히 작동하는 것”을 먼저 배치했다. 그 결과, 독일 공습을 막아냈다. 완벽을 기다렸다면 런던은 모두 불탔을 거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법칙도 비슷하다. “대부분의 결정은 원하는 정보의 70%만 있을 때 해라.
 90%를 기다리면, 이미 늦다.” 원하는 정보 100%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걸 기다리는 건 영원히 시작을 안 하겠다는 말이다. 그럼 완벽주의를 버려야 하나? 아니다. 완벽의 정의를 바꿔야 한다. 완벽은 실수 없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완벽 = 실행 → 피드백 → 개선의 반복 과정. 70점짜리를 세상에 내놓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90점으로 만드는것, 그게 진짜 완벽을 향해 가는 유일한 길이다. 완벽주의의 감옥에서 나오는 열쇠는 딱 하나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인정하는 용기” 자신을 벌주는 대신 자신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것, 그때부터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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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Bcutstudio 완벽하게 공감되는 글이네요.. 그래도 김씨님 시작은 하셨으니 절반은 하신겁니다! 전 진짜로 생각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 경우가 많았거든요. 같이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성장해 봅시다! 그러고 뒤돌아보면 어느 순간 '완벽'에 가까워져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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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Bcutstudio 인용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읽어보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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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는김씨
그림하는김씨@Bcutstudio·
@OnLoopy 좋은 글입니다. 저도 느낀바가 있어서 인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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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thesoohaa 경비아저씨 완전 치트키를 쓰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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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 헤일리🖤
크 삶의 지혜👍🏻 역시 게임은 템빨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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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ottersdaddy 그래서 저도 요즘 글쓰기도 그렇고 일하는 방식도 바꾸고 있습니다. 일단 '초안'이나 '계획'부터 작성하고, 조금씩 수정해서 완성해 나가는 방향으로요! 생각만 하고 미루면 머리만 아프고 결국 시작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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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리움
믿어리움@ottersdaddy·
@OnLoopy 이거 격하게 공감해요. 우선 실행하고 문제점을 찾아서 개선해야 완벽하게 되는겁니다. 완전 맞는 말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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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justdoitKW 아티클은 조회수가 안 나오는 것 같아서ㅠㅠ 다음에 다시 한번 정리해서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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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JUST@justdoitKW·
@OnLoopy 이 정도면 아티클용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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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GoomaGo_ 한국인들이 더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편인 것 같기도 해요. '최고', '1등'이 아니면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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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spacefish12345 고수분들이 많아서 이런 댓글은 낯뜨겁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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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참치@spacefish12345·
@OnLoopy 클로드에 대한 정보는 루피님이 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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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momoflisa_21 INTP들이 특히 완벽주의가 심하다고 하던데 혹시 INTP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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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OnLoopy·
@abcdf__u_x 봄봄님 밴 걸리셨었군요ㅠㅠ 풀려서 다행입니다! 저도 완벽주의에 빠져서 항상 미루고 미루다 막바지에 몰아서 하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고쳐나가고 있어요 이렇게 조금씩 성장하다보면 어느새 100%는 아니더라도 완벽에 가까워져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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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
BOMBOM🌸@abcdf__u_x·
@OnLoopy 루피님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좀 갖고 왔어요 제 주제파악도좀 하고 잘 놀다보니 밴도 풀려있더라구요! 완벽한 사람이 되지 못하니까 더 집착하는 사람도 있고 완벽의 정의도 말씀대로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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