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마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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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medarabbit

37.65152,127.079049 가입일 Eylü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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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
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404Capella 우리도 똑같이 하면 됩니다 극우빨갱이, 우빨, 북한공작원 등등 비대칭전쟁은 피곤할 뿐이예요. 이쪽이 화력만 집중하면 손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너무 점잖은 사람이 많아서 이래도 되나 싶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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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광기
가짜광기@404Capella·
극우는 끊임없이 기존에 진보 쪽에서 쓰던 언어나 투쟁방식을 교묘하게 베끼듯하면서 빼앗는 것 같음. 부정선거, 광화문 집회, 독재타도.. 국민저항권도 원래 그런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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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
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guevara_99 이 새끼는 나한테 조져지고 나서도 여전히 멀쩡한 사람 괴롭히고 돌아다니네. 찌질한 때 좀 밀어라 더럽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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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근우
위근우@guevara_99·
지금 부정선거 시위 돌아가는 꼴을 보니 서부지법 테러 때 진압이든 법적 처벌이든 훨씬 더 강경해야 했다는 생각만 더 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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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guevara_99 계정 급하게 파서 정치공작이나 하는 극우빨갱이 공작원들이 댓글 달고 보기 좋다. 얘네들 북한이나 중공 공작원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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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
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guevara_99 조희대와 극우 놈들이 주축이 된 부정선거 맞지. 아니 다른데 다 멀쩡한데 그 동네만? 그것도 조희대가 방해해서 아직 그 자리를 지킨 선관위원장이 누가 임명했더라? 극우빨갱이 놈들 자작극은 여전해. 예전부터 북한과 손잡고 정치공작이나 하던 놈들이라 도가 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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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
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any_windy_day 열받긴 하지만 괜찮아요. 저런 애들은 다른 사람을 품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소수세력일 겁니다. 잠시 누군가가 이용하려고 띄우긴 해도 머저리는 냅두고 큰 놈을 신경쓰는 게 낫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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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라파엘@any_windy_day·
오늘 MZ한테 들은 말: 고가도로 무너지고 철근 빠지는 건 어느 시대 누가 해도 노상 있는 일. 그래서 나나 내 가족한테 사고 나기 전까지는 나랑 상관없는 일임. 근데 스벅 가는 나를 찜찜하게 만들거나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내 기분 더럽히는 건 나에게 직접적인 일. 그래서 내 투표에는 스벅이 부실공사보다 더 중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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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mame_c 저 양반 타래 가서 어떤 리트윗하고 다니나 보세요. 25, 26년에 새로 생성한 알바계정에 둘러쌓여있는데 이성적인 대화가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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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C🇰🇷
MAME C🇰🇷@mame_c·
지금 서울 선거 무효 주장하시는 분들이 자꾸 계시고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께 진지하게 묻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만에 하나 재선거를 하게 된다면 그 투표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와도 신뢰가 가능하신가 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볼 땐 지금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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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극우의 선거조작 프레임에 또 이성적인 반응을 보이는 분이 많네요. 그냥 조희대를 비롯한 극우가 선거조작했고 너같은 극우가 빨갱이짓하는 거라고 프레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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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geopolythink @summerlight00 대체로 동의하는데요. 강남에서 민주당 선거운동원 얼굴 보기 힘들었습니다. 현수막을 훨씬 먼저 걸고 준비를 빨리 시작했는데 그 후로 사람을 못 봤습니다. 게임/전략도 문제일지 모르나 활동 자체를 안하니 커뮤니케이션이란 게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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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Unpopular Opinion?] 서울 시장에서 진 이유요? 저는 메시징 게임과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못해서 생겨난 이유라고 봅니다. Smear 캠페인 반응도 제대로 못하고, 브랜딩과 메시징 커뮤니케이션도 못한게 주라고 봅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두고 분석이 여러 갈래로 나옵니다. 극우 결집이다, 주택 문제다, 성난 부동산 민심이다, Z세대가 우경화됐다. 다 맞는 말일 수 있어요. 다만 저는 그보다 앞에, 메시징 싸움에서 진 선거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것도 전형적인 incumbent의 패배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부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도전자였지만, 가지고 있는 정치적 자산만 놓고 보면 신인이 아니었습니다. 십수 년간 얼굴을 알렸고, 성동구청장으로 행정 성과도 쌓았고, SNS에는 팬층도 있었고,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평판도 있었어요. 이미 상당한 정치 자산을 쥔 후보였던 거죠. 문제는 그 자산이 메시지로 바꾸지 않았다는 데 있다고 봅니다. 십수 년을 알려가며 싸우려면, 유권자 머릿속에 "이 사람은 무엇을 대표하는가"가 남아야 합니다. 성동구 행정을 잘했다, 주민과 소통을 잘한다, 트위터를 잘 쓴다. 이건 호감의 근거이지 서울시장을 뽑는 이유는 아니에요. 구청장으로서의 호감과 시장으로서의 선택은 층위가 다르죠. 오세훈 시장에게는 최소한 한 문장이 있었습니다. 현 정권 견제든 부동산이든, 지지자가 복창할 수 있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반면 정원오 구청장을 한 문장으로 옮겨보라고 하면, 다른 분은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옮기기 어렵습니다. 이게 첫 번째 문제 중 하나였다고 봅니다. 더 아쉬운 건 잘 쓰던 무기마저 캠페인으로 옮기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정원오 구청장의 강점은 온라인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읽고, 생활 언어로 신뢰를 쌓는 감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트위터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서울 전체를 향한 메시징으로 전환되지 않았어요. 개인 계정에서 친근하게 굴던 감각과, 한 도시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은 다른 일입니다. 본인이 가장 잘 아는 채널의 정보를, 정작 가장 큰 싸움의 메시지로 바꾸지 못한 거죠. 조직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승부가 박빙이었다면, 자기 텃밭에서 압도적으로 이기고, 지지층을 끝까지 끌어내고, 흔들리는 층을 설득하는 기본 작전이 끝까지 돌았어야 해요. 그런데 12년을 다진 지역에서조차 압도적 결집이 나오지 않았다면, 그건 단순한 아쉬움이 아니라 조직 운영의 sign of weakness로 읽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지오@geopolythink

교황 레오가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참모 데이비드 악셀로드를 만났습니다. 교황이 2028년 미국 대선에 나가려는 걸까요? 요즘 기세로는 당선 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교황 레오는 영적 전쟁이 아니라, 지금 MAGA와 커뮤니케이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악셀로드를 만나게 된 겁니다. (대선에 나오는 건 드립입니다.) 1. 악셀로드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정책 전문가도 아닙니다. 이 사람은 내러티브를 짜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모르던 일리노이 상원의원을 "Hope and Change"라는 이야기로 2년 만에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에요. 이 사람의 전문 분야는 언제 어떤 메시지를 내고, 어떤 프레임으로 싸우고, 상대의 공격을 어떻게 역이용하는지를 짜는 사람입니다. 왜 교황에게 이 사람이 필요한지를 이해하려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2.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가톨릭의 언어를 빼앗아 권위주의를 포장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부통령 밴스는 중세 신학 개념 "ordo amoris"로 이민 단속을 정당화하고,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란 폭격을 "신이 모든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는 종교 언어로 감싸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황이 비판하면 "이 교황은 진짜 가톨릭이 아니다"라고 역공하고 있습니다. 1월에는 펜타곤이 바티칸 대사를 불러 14세기 아비뇽 유수를 꺼내며 "미국 편에 서라"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교황을 중세처럼 굴복시키겠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습니다. 3. 타이밍을 보면 우연이 아닌데요? 화요일에 펜타곤 협박이 보도됐고, 수요일에 교황이 트럼프를 공개 비판했고, 목요일에 악셀로드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 만남을 처음 보도한 사람은 크리스토퍼 헤일입니다. 오바마 캠페인에서 가톨릭 유권자 아웃리치를 이끌었고, 지금은 바티칸 내부 소스를 가진 저널리스트입니다. 민주당 네트워크와 바티칸을 동시에 잇는 사람이 다리를 놓은 거랍니다. 4. 그리고, 7월 4일, 미국 독립 250주년에 교황은 백악관 초청을 거절하고 람페두사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민자들이 수천 명씩 도착하는 작은 섬이요. 메시징 싸움인거죠. 메시지 전쟁에는 메시지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교황은 대선에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선을 만든 사람의 기술은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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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
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중도보수와 진보는 장기적인 정치공학을 고민하는 게 좋지. 자꾸 가짜여론에 휘둘려서 먹지도 못할 보수지역과 극우에게 밥주지 말고 넘어온 데나 줘라. GTX 같은 사업을 왜 강남에 줘? 바보 아냐 선거구 개편을 손쉽게 할 정도로 기반을 마련하라구 종편 같은데 놀아나서 공화정의 적에게 밥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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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한동훈은 꼴보기 싫지. 그런데 한동훈이 됐다고 보수가 좋아하는 게 웃기네. 국힘도 아니고 둘이 주구장창 싸울 게 뻔한데 뭐가 그리 좋은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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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GTX 가 이리 안 오면 다 그 사람들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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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대의와 가치를 떠나 동네 사람들 욕 좀 합니다 사람들이 상식이 없어요. 현직 대통령 임기 초반에 힘이 막강하고 국회도 장악했는데 GTX 를 받으려면 주변을 배신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잖아요? 국힘의원 따위가 국회 가서, 행정부에 가서 뭘 받아온다는 건지 미친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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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강아지와 공놀이 하러 한강 나왔다. 금요일 오후마다 하는 일인데 돌볼 가족과 반려견과 사회조직이 있는 게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많은 측면에서 물론 가족을 핑곗거리 취급하는 인간도 있지만 삶의 주축으로, 거울로 두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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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20대 남성에 대해선 실망이 커서 말이 많은 거지. 그들이 진지한 상대가 된다고는 생각 안 한다. 우리가 마지막 베이비붐 세대인데 시간은 내 편이지. 왜 내가 걔네를 달래야 하는데? 너네가 나한테 맞춰
無異@taekie

투표 인구는 젊은층 투표율이 낮고 고령층은 높은 역피라미드. 성별연령별 지지율과 투표자 수 피라미드를 합치면. 정원오 후보 득표 분포는 중장년층 중심의 다이아몬드형, 오세훈은 고령층에 집중한 T자형이다. 오세훈 20대,30대 남성 표를 합쳐도 70대 이상 여성 표보다 적다. #정보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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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벨라@andromedarabbit·
@minjoo_hongtae 여기서 물어야 할 것은 이거지. 박준환, FuryGatz 가 중국인이 아닌가? 왜 중국인이 한국 선거에 개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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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윤어게인 세력들이 잠실7동에 중국인 기자가 나왔다며 좌표를 찍고 신상을 터는데 그는 조선일보에서 상도 받은 조선일보 기자입니다.. 장련성 기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tweet media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tweet media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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