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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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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퇴근 후 열심히 앱을 만들었을 뿐인데, 어느 순간 앱에서 나오는 수익이 월급을 훌쩍 넘어섰다. 덕분에 퇴사를 결심할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회사를 나오고 나니 AI가 빠르게 발전했다. 예전 같으면 여러 명이 몇 달을 매달려야 했을 일을, 이제는 혼자서 단 며칠 만에 해낼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AI가 발전할수록 내가 들이는 시간은 줄어드는데, 만들어내는 양과 품질은 오히려 더 좋아졌다. 그러면서 수익도 자연스럽게,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내가 선택한 길 덕분에, 이제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금전적 제약에서 자유로워졌다.
한국어

투자의 마지막 승부는 상승을 이겨내는 힘에 달려 있다
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하락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진짜 어려운 것은 하락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상승을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다.
주식이 박스권 안에 갇혀 있을 때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산한다.
"여기서 팔았다가 다시 사면 되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수익이 났으니 일단 챙기는 게 맞지 않을까?"
실제로 그 방법은 꽤 합리적으로 보인다.
작은 수익이 반복해서 쌓이고, 계좌는 조금씩 늘어난다. 마치 투자의 정답을 찾은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가장 많은 사람이 예상하지 못하는 순간에 방향을 바꾼다.
몇 년 동안 움직이지 않던 종목이 어느 날 박스권을 돌파하고, 산업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한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주가는 투자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랠리를 시작한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열차에 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조금 오른 뒤 팔았고, 조금 더 오르면비싸 보였고, 결국 가장 큰 상승 구간은 다른 사람들의 몫이 된다.
돌이켜보면 투자 인생을 바꾼 수익은 수십 번의 단기 매매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
단 한 번의 큰 추세.
단 한 번의 산업 변화.
단 한 번의 위대한 기업을 끝까지 보유했던 경험이 자산의 대부분을 만들어 주었다.
주식시장에서 진정한 부는 매매 횟수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큰 흐름을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인내에서 만들어진다.
좋은 기업을 발견하고, 시장의 공포 속에서 매수하고, 상승이 시작될 때 오히려 확신을 더해가는 것.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락보다 상승 앞에서 더 쉽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10% 하락은 견뎌도 100% 상승을 견디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익이 커질수록 조급함이 생기고, 작은 조정에도 불안해진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돈을 잃기보다 상승장에서 더 큰 부자가 될 기회를 잃는다.
시장은 늘 변동성을 만든다.
때로는 유동성이 빠져나가고, 때로는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 순간도 찾아온다.
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새로운 유동성이 공급될 때마다 자금은 결국 미래를 만드는 산업으로 향했다.
철도 시대에도 그랬고, 인터넷 시대에도 그랬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결국 투자자는 매일 시장을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읽고 끝까지 함께 가는 사람에게 보상을 준다.
이미 지나간 매매는 바꿀 수 없다.
놓친 기회를 후회할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다음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알아볼 준비가 되어 있는가이다.
시장은 언제나 또 다른 기회를 준다.
그리고 그 기회는 대부분 공포 속에서 시작된다.
이번 변동성도 언젠가는 지나갈 것이다.
그때가 되면 투자 성과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하락을 피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큰 상승을 끝까지 보유했는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투자의 마지막 승부는 하락을 견디는 힘이 아니라,
상승을 이겨내는 힘에 달려 있다.
한국어

🚨 스페이스X $SPCX
2030년 매출 1조 달러 간다고?
팩트 폭행 드루감 🚀
행님들 머스크형이 2030년 매출 1조 달러 간다고 펌핑 오지게 해서 다들 심장 웅장해졌죠 🤯 골드만도 AI 엮어서 4740억 달러 부르며 IPO 텐션 기매키죠 💸
근데 현실 팩트체크 들어감
2025년 실제 매출 187억 달러임.
4년 만에 50배 돈복사?
이건 좀 선 넘은 희망회로임.
현재 스타링크가 멱살 잡고 하드캐리 중이고 로켓 우주 쪽은 오히려 적자 파티 중 📉
- 25년 매출 187억 달러 중 스타링크 비중 61% 📡
- 골드만 영끌 최고 긍정픽도 4740억 달러 수준 🏦
- 1조 달러는 FOMO 자극용이니까 멘탈 꽉 잡자 🙅♂️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Elon Musk@elonmusk
@JonErlichman I think SpaceX might be able to reach approximately $1T revenue in 2030
한국어

저건 팩트이다.
물론 내가 ㅈ됬다는
메타인지도 필요하지만
능력이 없다면
알바나 중소라도 들어가서
일단 아쉬운 소리 들어가며
남의 돈 벌어보고
그 다음 회사바깥에서
100원이라도 벌어보면
내 존재에 대한
근원적 도파민이 터지고
또 다른 세계가 열린다.
진짜다.
세상에는 이딴 것도 돈이 된다고?
하는 것들이 정말 많고
이중에 반드시 나와 파장이 맞는 일이
무조건 한 개 이상은 있다.
엔비디아 젠슨황형이
앞으로의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으로
회복탄력성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다.
넘어져도 될때까지 터질때까지
1트,2트,100트 하다보면
실수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시간낭비라고,
힘들다고,
미리 포기하고
걍 쳐자빠져있으면
앞으로는 더 안됨.
JUST DO IT!
리얼백숙보이@RealBaeksookBoy
“20대 자산 격차 19배” 원래 20대가 세대중에 자산격차 6배로 가장 적었는데 부동산 증여받은 상위 20%의 부동산 자산 가치가 급상승해서 모든세대중에 압도적으로 자산격차가 벌어짐 이제 어느 부모밑에게 태어났느냐에 따라 출발 스타트가 더더욱 넘사벽이 된 상황임 부동산없는 집안은 더더욱 가난해지고 집은 더더욱 비싸져서 거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가 더욱 뚜렷해짐
한국어

★퇴근 후 바로 시작 가능한 부업 TOP5.
유튜브에서 한 영상을 봤는데,
배달·대리운전 말고 직장인이
진짜 할 수 있는 부업을 정리해줬음.
아래 3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부업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임.
① 부업은 블로그나 유튜브를 키워야 한다
② 온라인 판매는 재고가 있어야 가능하다
③ 퇴근 후엔 너무 지쳐서 부업은 무리다
사실, 근데 진짜 핵심은 따로 있었는데
"실행하는 것"이라고 함.
통장 잔고는 실천했을 때만 올라간다는 것.
부업 영상 보고 "이런 게 있구나" 하는
순간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함.
5위. 플리토
앱에서 받아쓰기·퀴즈 풀면
포인트 적립 후 현금 전환 가능.
지하철 5~10분이면 충분.
✔ 머리 쓰기 싫고 소액부터 시작하고 싶은 분
4위. 소셜라우더
영화·공연·제품 체험단 선정 후
후기 쓰고 포인트 수령.
인스타 팔로워 300명이면 신청 가능.
넷플릭스 시사회 후기는 6만 포인트까지.
✔ 원래 좋아하는 분야로 돈 벌고 싶은 분
3위. 플램
노래 듣고 감상평 남기거나
케이팝·드라마 퀴즈 풀면 포인트 적립.
✔ 음악·드라마 좋아하는 분
2위. 과일 위탁판매
재고 없이 시작하는 구조.
주문 들어오면 그때 농장에 발주,
포장·배송은 농장이 처리.
핵심은 네이버 데이터랩으로
검색량 높은 과일 먼저 확인 후 등록.
✔ 온라인 판매 처음 경험해보고 싶은 분
1위. 맘카페 공구판매
쿠팡에 올린 상품을
맘카페·아파트 커뮤니티 공구 게시판에 홍보.
외부 유입 늘면 쿠팡 상위 노출까지 가능.
✔ 직접 홍보해서 첫 주문 만들어보고 싶은 분
🥺 부업 영상만 보는 사람과
한 번이라도 팔아본 사람은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고 함.
※ 5위부터 순서대로 감 익히는 게
가장 현실적인 시작 순서라고 하심.🧐




한국어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지옥' 한가운데를 걷고 있었습니다 ㅠㅠ
대출 이자와 카드 리볼빙 이자로만 한 달에 500만 원
원금은 단 1원도 줄이지 못한 채
오직 이번 달의 숨통을 트기 위해
그 거대한 이자만 허공에 쏟아붓는 삶을
무려 3년이나 버텨야 했습니다
한 번 통제력을 잃은 빚은
무서운 속도로 새끼를 치며 또 다른 빚을 불러오더군요
결국 감당할 수 없는 파도에 휩쓸려
제 곁에 있는 돈이 될 만한 건 모조리 내다 팔아야만 했습니다
가장 소름 돋는 건
까마득한 옛날이야기 같은 이 삶이
불과 '작년'까지 제가 매일 눈뜨며 마주하던
현실이었다는 겁니다
이 지옥을 지나왔기에
빚 독촉이 사라진 지금의 평범한 일상이
제게는 기적과도 같습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저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어

[주간 매매 전략]
0. 현재시간 기준, 삼전은 종가기준 6%, 하이닉스는 8%정도 상승중.
갭 상승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1. 반도체 또 반도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쪽의 지속 강세를 보는게 가장 우선.
반도체 소부장은 추세를 이어가는 대장 + 순환매가 지속될거고,
특별히 종목을 딱 찍어 선별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음.
-> 종목 픽은 ETF를 매우매우 참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2.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레버리지 출시이후 변동성이 큰건 어찌할 수가 없고, 이는 앞으로도 계속 비슷할것임.
이런 변동성에 대비해서
오르는데 올라탔다가 하락하는데 매도하고 하는 행위는 무조건 지양해야함.
3. 일정과 현대시리즈
6월 중순의 리스키한 일정을 넘기면 6월말~7월 초로 가면서 반도체에 유리한 일정이 많이나옴,
추가로 현대시리즈 etf 출시와 해외에서 현대차 2배 레버리지 출시 움직임이 있다는건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 (반도체 이후 바통터치 가능성 고려)
4. 꼭 너무 유명하고 자명한 소부장 주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증권사가 직접 픽한 소부장 종목을 우선 보면된다고 5억번째 말하지만 다들 듣지 않는 중.
누가 떠다맥여주길 바라면 언젠가 통수맞고,
저런 중형, 소형주는 오히려 sns에 공유하고 널리퍼지면 상승 모멘텀이 악화됨(개미 다수 탑승, 상승하기 어려워지는 구조)
소부장 같은건 내가 일부러 종목 공유를 하지 않음.
단언컨데 내가 딱 찍어서 공유했으면
걔만 안올랐을것임.
이게 뭔 구조인이 좀 이해를 해주었으면.
5. 시험 범위를 굉장히 계속 좁혀주고 있다는걸 인지해야.
우선 순위까지 명시하는데 엉뚱한 질문 들어오면 솔직히 약간 뒷목이 땡기는 부분.
익절, 매수매도는 당연히 스스로,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순간
반.드.시. 필연적으로 돈 다 잃는다.
6. 차트보다 매크로가 우선.
단봉에서 차트보고 잡는건 알겠지만, 이건 고수의 영역이고 시장을 오래봐야 가능함.
그리고 이 상승장이 좋게봐서 2년간 더 유지된다 치더라고
그 기간안에 단봉 매매법을 온전히 익히는건 불가하다 생각하는 바,
기술적 분석은 기초만 익히고, 매크로와 산업분석을 조금 더 우선시 하는게 좋지 않을까.
7. 어떤 아리까리한 글이 있다면 꼭 ai로 검증해보길 바람.
특히 근거없는 폭락론은 코스피 4000대부터 계속 이어졌고,
폭락거리던 대부분은 아무일 없었다는듯 그냥 있음.
개인적으로는 크게 하락해도 하단 매수 수요가 아직 너무나 많다 판단되며, 하락에 롱베팅 가져가는 전략은 매우 유효하다 생각되는 구간.
8. 단기 롱숏 정답을 맞추기는 상당히 어려우니,
욕심을 버리면 계속 수익내며 무조건 갈 수 있는시장이니,
2,3분할 매수정도는 꼭 가져가고,
-10%이상 손실나면 과감하게 자르고. 물타기는 한두번만 해야해고.
잔소리잔소리 1~8번은 주간에도 여러번 똑같이 말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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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_rich 저도 매번 봐도 매번 모릅니다. 오히려 뭘 모를때는 결정하기가 쉬웠는데 어설프게 알아서 그런지 더 힘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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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현실
1) 회사만 하더라도 "시스템이 문제다 문제!!" 이렇게 외치면서 불만만 제기하는 사람이 있고.
2) 그 시간이 자신의 일을 탁월하게 잘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음.
3) 당연히 웬만하면 2번에 속한 사람이 계속 위로 올라감.
4) 그럼 2번에 속한 사람은 어느 순간, 어느 정도는 시스템에 손을 댈 수 있는 권한까지 생김.
5) 그런데, 그 포지션에서 시스템을 바라보면 사실 시스템이 그렇게 잘못된 게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는 함.
6) 게다가 많은 사람이 지적했던 그 시스템의 오류도, 사실 개인 입장에서나 오류지, 회사 차원에선 그게 가장 효율적인 것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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