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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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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0629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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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가 길어서 편하게 수납할 데가 필요했나보지 별 것도 아닌 걸로 지랄이 풍년이네.
수연@syeonblue
장원영님이 에버랜드가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도중에 팔짱을 꼈다고 욕을먹고 있다해요 . 그에 달린 댓글들인데 추천수도 그렇고 혹시 어떤 재벌이 장원영님한테 들이댓다가 대차게 까여서 댓글 알바들 사서 괴롭히고 있는건 아닐까요? 전 진짜 합리적의심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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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손상 안가는 패키징을 원하시는분도 계심.. 포장도 그 굿즈 전체라고 생각하는사람이 바로 나이며.. 한정판일경우 더더욱 패키징도 굿즈의 일부라 중요합니더.. (개인적생각)
levv@pinkwgreen
오늘 실바니안 중고거래한거 왔는데 이렇게 곱게 뜯으신 거 보고 무릎을 탁 침 나만 야만적으로 북북 찢어서 뜯엇던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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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반도체 부품업체 KEC에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들, 회사가 남녀 승격에 차별 뒀다며 위자료 소송 냈어. 근데 성별 따라 승격 다르게 한다는 직접 증거는 없었대.
대신 뭘로 이겼는 줄 알아? 패턴. 반도체 생산 라인에서 똑같이 일해도 여성은 하위 등급 안에서만 승격되는 관행이 확인됐고, 법원이 이렇게 판시했어. “우연에 의해 이런 결과가 발생할 확률은 통계학적으로 0에 수렴한다고 단정해도 무방하다.”
증거가 없어도 통계적 패턴만으로 차별을 인정한 거야. 이게 바로 ‘간접차별’이라는 개념이고. 근데 승격 차별은 인정하면서도 정작 손해배상 책임은 인정 안 했어.
차별은 있었다고 법원이 확인해줬는데, 배상은 없다? 인정과 구제 사이 그 간극, 결국 또 피해자만 손해 보는 구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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