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誤@0_ut1s·11h@TANG__77 (…)(•ૅㅁ•) 네노믄… 약깐 다른 것 같꾼. …() 끄치만, 늦께 자는 사라믄 생깍 의자에 앉히라고 썬생님이 그러셨따!Çevir 한국어10010
최저낙원@Y154ZG·11h@0_ut1s 쪼, 쫄개들···? 오띠스 양도 고생이 많꾸료··· 우음, 이제 끄만 쟈러 갈까 하는데··· 오띠스 양두 느찌 않게 자시오.Çevir 한국어1005
최저낙원@Y154ZG·12h@0_ut1s 으음, 더 일찍 짜려구 했쏘만··· (🥺.) 병아리반의 수감생드리 말을 듣지 않은 탓에 느저지게 되었쏘. 그러는 오띠스 양은 어째서 아직 안 짜고 있는 거시오?Çevir 한국어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