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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리안

Seoul, Republic of Korea Katılım Kası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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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압도적 지지, '이기는 서울' 선택하신 당원은 현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뜻을 모아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흔들림 없이 ‘이기는 서울’을 선택해주신 현명하신 당원의 뜻, 반드시 승리로 증명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당원을 믿고 유능한 민주당답게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이번 예비경선을 정책토론 중심의 진정한 공론장으로 만들어주신 두 분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김형남 후보님, 후보님이 보여주신 청년의 열정과 문제의식은 이번 경선의 큰 활력이었습니다. 2030 청년의 삶과 주거, 인권에 대한 깊은 고민을 소중히 이어받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의 훌륭한 청년 정치인으로서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김영배 후보님, 오랜 동료이자 친구로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후보님께서 쌓아오신 지방행정과 국정의 경험, 서울을 바라보는 깊은 시선은 우리 당의 큰 자산입니다. ‘보통시민의 시간이 존중받는 서울’이라는 뜻, 잘 이어받아 더 크게 발전시키겠습니다. 우리는 경쟁을 마치면 다시 함께 승리를 만들어갈 동지들입니다. 저는 이번 경선에서 나온 지적과 제안을 오롯이 받아 더 단단한 후보, 더 유능한 민주당, 더 강한 원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본경선이 시작됩니다.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이 힘을 반드시 서울 승리로 이어가겠습니다. 서울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서울의 변화를 만들고, 끝내 서울의 승리로 증명하겠습니다. 이번 본경선은 위기를 돌파할 사람, 서울을 바꿀 사람, 반드시 이길 사람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저 정원오,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의 맨 앞에 서겠습니다. 민주당의 자부심을 위해,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리고 반드시 승리하는 서울을 위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이제 우리는 경선을 넘어 서울의 승리로 나아갑니다. 저 정원오, 그 승리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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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rian
80rian@0x80rian·
몇 명 되지도 않는 극우벌레들 강남대로 차선막고 난동 부리면서 스피커로 시끄럽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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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서울시장 출마선언] youtube.com/live/FHcLUjSYM…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갈 서울시장 후보, 바로 정원오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실용주의를 서울에서 이어가겠습니다. 12년 성동의 기적을 만든 '행정 전문가' 정원오가 이제 서울의 대전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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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이 기사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입니다.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 뿐입니다. 내가 이 집을 그대로 보유했더라면 그건 집값이 오를 것 같거나 누구 말처럼 재개발 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내 인생과 아이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애착인형 같은 것이어서 입니다. 개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그외에 또 다른 불법행위 같은 게 있기라도 하다는 것인가요? 내가 부동산 투기라도 했다는 이미지를 씌우고 싶은 것이겠지요.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李 분당집 1시간도 안 돼 팔렸다…3.6억에 사서 시세차익만 25억 | 다음 - 중앙일보 v.daum.net/v/2026022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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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NaNa@nanabafire·
‼️좋은 글이라 번역해옴‼️ 남자가 필요 없다는 여성들에게 남자들이 지껄인 말들: 군인-95%가 남성 소방관-97%가 남성 탄광 노동자 -95%가 남성 트럭 운전사 -90%가 남성 건설업 -남성 92% 석유 시추 노동자 - 96%가 남성 외과의사 -남성 82% 엔지니어 - 남성 89% "세상은 남자가 굴리는거다." 과연 그럴까? 교사-여성 비율 76% 간호사 중 88%가 여성 사회복지사 -여성 83% 노인 돌봄 중사자 80% 이상 여성 육아 종사자 94%가 여성 음식 준비 - 여성이 56% 행정/사무직 - 여성 비율 72% 의료 및 보견 서비스 관리자 - 대다수가 여성 사회를 지탱하는 "무급 노동 경제" 전체는 압도적으로 여성들이 담당하고 있다 통계 자료를 나열하는 김에, 제대로 마무리해 보자면 수감자 비울: 남성 - 96% 수감 중인 성범죄자: 남성 -98.5% 성범죄 기소: 남성 98% 가정 내 살인 가해자: 남성-90% 전체 강력 범죄: 남성 85% 이상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사회가 남성에 의해 돌아간다고 주장한다면, 남성 때문에 사회가 무너지는 부분들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출산-남성 비율 0%. 남자는 여자 덕분에 존재한다. 군대가 필요한 이유는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 없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혐오를 없애야 한다는거다. 둘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여성들은 오랜 기간동안 노조 가입이 배제되고 전투 참여가 금지되었으며 공과대학 입학이 금지되며 임신을 이유로 해고당하고 법률에 의해 전체 산업 분야에서 배제되었다. 여성을 지워버린 공간 속에서 남자가 잘났다며 지껄이는 건 무의미하다.
No filter Skin@NoFilterSkin

Women: "We don't need men" ​Military - 95% men ​Firefighters - 97% men ​Coal Miners - 95% men ​Truck drivers - 90% men ​Construction - 92% men ​Oil rig workers - 96% men ​Surgeons - 82% men ​Engineers - 89% men ​The world goes around because of men. ​ ​Thank you for pointing out sexism: ​Teachers - 76% women ​Nurses 88% women ​Social workers - 83% women ​Elder care 80%+ women ​Child care 94% women ​Food prep - 56% women ​Admin/clerical - 72% women ​Medical & health services managers - majority women ​The entire unpaid labor economy that keeps society functioning - overwhelmingly women. Since we're listing statistics, let's finish the set properly... ​Prison population: Men - 96% ​Sex offenders in prison: Men - 98.5% ​Prosecutions for sexual offences: Men 98% ​Domestic homicide perpetrators: Men – 90% ​Overall violent crime: Men 85%+ So if we're going to argue that society runs because of men, we should also acknowledge the parts of society that fall apart because of them. Wait, just not finished yet... ​Childbirths - 0% men ​Men exist because of women. ​Military is needed because MEN start wars. No one said Women don't need men. They said we DON'T NEED misogyny. ​There's a difference. They show that women: Were kept out of unions Were banned from combat Were barred from engineering schools Were fired when pregnant Were excluded from whole industries by law ​ Yo​u don't get points for dominating spaces you locked women out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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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rian
80rian@0x80rian·
RT @Jaemyung_Lee: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민주주의는 사실에 기반한 토론과 타협으로 유지됩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며, 비합리적인 주장을 하는 것, 특히 상대의 주장을 왜곡조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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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rian
80rian@0x80rian·
RT @Jaemyung_Lee: <소원성취>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희망의 새해,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크러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저나 제 가족, 이웃들 그리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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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
Libera@RootLibera·
"깨끗하게 정리했으니까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저를 지켜준 소나무당 당원 동지들께 감사드리고 당원들의 뜻을 모아 소나무당을 해체하고 저는 개별적으로 입당하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계양 을로 출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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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l@jaeholee_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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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려 합니다] 내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서울,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서울. 이런 서울이, 이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고민한 끝에 마음을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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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l
rachell@korean_ai_ia·
코스피로 자산좀 불리고 그걸로 실거주 내 집 하나 가질 수 있을거 같아서 너무 희망적인데 나는 월세내며 허덕이거나, 전세사기 당할까봐 전전긍긍하며 살지 않아도 되잖아. 표계산버리고 비난을 감수하겠다는 대통령 본적있냐. 모두 봐서 알잖음 "이재명은 한다."는걸
이재명@Jaemyung_Lee

<언어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 못하니..> "해방이후 한번도 성공 못했을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만큼 어려운 주가 5천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 수십년에 걸쳐온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고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만 계곡정비나 주가 5천달성보다야 더 어렵겠느냐. 그 어려운 두가지 일도 해냈는데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고 그 두가지처럼 결국 성공할 것이다. 그러니 정부정책에 부당하게 저항해서 곱버스처럼 손해보지 말고 다주택자는 2026.5.9.까지 양도세 중과 면제하는 이번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서 감세혜택 누리며 이번 기회에 파시라"는 말을 축약해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립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낸 것처럼, 그보다는 더 어렵지도 않고 훨씬 더 중요한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시킬 것입니다. 집값안정을 위해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가능한 수단은 얼마든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지금까지는 최적의 강력한 수단을 쓰지 못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국민을 믿고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에 비하면 더 어렵지도 않은 일입니다.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정책수단이 있고, 이 권한을 행사할 의지가 있는 정부에 맞서면 개인도 손실, 사회도 손해를 입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는 말을 모순되는 말로 오해할 것 같아 첨언합니다. 시장과 정부는 갈등하며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데, 결국 합리성과 행사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시장의 향방과 변화 속도가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정부 정책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고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고 결국 손실을 입게 된다는 뜻입니다. 언어의 기본적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깝게도 말이 길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정부는 의지와 수단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정부정책에 맞서 손해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때 놓치지 말고 감세혜택 누리며 다주택 해소하기 바랍니다. 국힘 "李, '5000p'보다 쉽다? 부동산 정상화 왜 못하나" v.daum.net/v/2026013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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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lee
yullee@blamejuly·
제발 트위터로 인생 배우지 마세요 비행기 좌석 젖히는 건 탑승객 자유고 불편하지 말라고 거기까지만 젖혀지게 고정되어 있는 거고 그걸 발로 차는 건 님이 인성이 터진 거죠 님 무릎에 누운 것도 아니고 님이야 말로 불편하면 비즈니스 퍼스트 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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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
키르케@circe7658·
올 초에 국힘당 정당 해산 시켜야된다고 분개할때 아빠가 하신 말씀이 있는데, 헌정사상 제일 오랫동안 여당이었고, 여전히 40%의 국민들이 찍어주는 거대정당을 법으로 해산시킬 수는 없다.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더라도 그 후폭풍이 매우 거셀거다. 최선의 방법은 국민들 손으로 퇴출시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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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손솔@sonsol_jinbo·
엥 한개도 안 지침 아직 시작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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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김슬@lexifdev·
이준석 국감에서 아는척 하려고 기술 키워드를 꺼내지만 맥락에 하나도 안맞아서 볼 때 마다 괴로움.. 실제로 묻고자 하는게 아니라 내가 이걸 안다고 말하려고 하는 티가 너무 많이 나서 내가 다 부끄러워짐
jhl@jaeholee_dev

이ㅈ석의 그 IT로 성공해보지 못한 아쉬움때문에 계속 뭔가 만지작하는 걸 보면 미대 못가서 죽을때까지 미술타령하는 사람들 떠오른다 (정작 미대간 사람들은 성불해서 큰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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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rian
80rian@0x80rian·
@Basix1120 최적화가 좀 많이 되어가지고 aws 생태계에선 더 나은 대안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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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티스
친절한티스@kindtis·
이런 사수가 있는 회사는 안가는거 추천. 문제 해결 방법에는 여러가지고 있고 원하는 결과가 나왔다면 효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틀린답은 없다 생각함. 최적화가 필요한 상황이면 그때 고민해서 해도 된다.
도하@dambyworld

1부터 100까지의 숫자의 합을 더하는 코드를 짜보라고 했을때, 황당하다는듯이 웃으며 ai 를 사용하지 않고 A개발자는 for 문으로 루프를 돌려서 결과값을 냈고, B개발자는 while 문을 사용했다. C개발자는 [1..100].reduce 로 값을 뽑았고, D개발자는 재귀를 썼다. 4명의 개발자는 전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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