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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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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
@RootLibera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른다. - 제16대 대통령, 故 노무현 -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 Katılım Temmuz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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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페북에서 충격적인걸 봤다.
처음에는 내 눈을 의심했다.
경주시 시장 후보로 나온 박근영 후보라는 사람이 자신의 아내에게 빨간색 조끼를 입히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다.
자당 후보가 이런 식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
혹시나 싶어 경주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그들 역시 어이없어하더라.
내가 정말 화가 나는 이유는 경북 지역이 대구보다도 더 심한 험지 중의 험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당선은 쉽지 않고, 후보들 또한 그 사실을 알면서도 출마를 한다.
수십 년 동안 중앙당과 수 많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도, 이런 식으로 선거를 장난처럼 가볍게 여기며 출마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험지 중의 험지이기 때문에 더 절박한 마음으로, 더 치열하게 당의 이름과 가치, 그리고 지지자들의 마음을 지키며 선거를 치루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출마한 박근영 후보는 과연 그런 마음으로 출마한 것인가?
이 지역이기에 더더욱 가벼이 여기면 안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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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지키는 첨단무기체계
대한민국 잠수함 최초로 14,000km 태평양을 횡단하여
5월 23일(토)(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의 에스퀴몰트 항구에 도착한
국내기술로 설계 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 정밀타격능력 보유
✔️ 작전 성능 향상, 장기적 안정적 운용
✔️ 스노클(Snorkel) 최소화, 수중작전 지속일수 증대
✔️ 최신 소음저감기술 적용
✔️ 다양한 무장 탑재
—
K-Submarine Makes History!
ROKS Dosan Ahn Chang-ho (KSS-III class) arrived at Esquimalt Harbour in Victoria, Canada, on May 23 (local time), after completing a 14,000 km trans-Pacific voyage.
It is the Republic of Korea’s first domestically designed and built 3,000-ton-class submarine.
✔️ Propulsion System: Air-Independent Propulsion (AIP) System, Lithium-ion Battery
✔️ Weapon System: Vertical Launch System (VLS), Anti-Ship/Land-Attack Missiles, Torpedoes, Mobile Mines
✔️ Latest Combat Management and Acoustic Detection Systems
✔️ Length: Approx. 83.5m
#대한민국 #국방부 #K방산 #K전력 #도산안창호함
#KOREA #RepublicOfKorea #MinistryOfNationalDefense #KSubmarine #DosanAhnCh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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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감사합니다. 묻고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을 찍어 올린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노무현재단 조수진 이사의 증언입니다. 17주기 추도식, 그 자리에서까지 조롱을 멈추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책임을 0으로 만든 공간은 자유의 공간이 아니라 방종의 공간입니다. 무책임은 반드시 폭력으로 돌아옵니다. 김성진 사건이 그것을 증명했고, 봉하마을의 그 손가락이 그것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세 가지, 정확합니다.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과징금을 포함한 필요조치.
여기에 한 가지만 더 보태고 싶습니다. 디시인사이드 같은 익명 커뮤니티의 로그인제 도입입니다. 익명을 없애자는 게 아닙니다. VPN 뒤에 숨어 누가 썼는지조차 추적되지 않는 구조를 끝내자는 겁니다. 책임을 회복하자는 거예요. 책임이 있어야 자유도 있습니다.
국무회의 지시, 환영합니다. 공론화, 환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모는 꽃다발이 아니라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그 문법을 끝내는 것입니다. 대통령님께서 그 시작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시민이 답할 차례입니다. 일베 폐쇄, 익명 커뮤니티 로그인제, 혐오 표현 징벌배상. 진짜로 해냅시다.
@Jaemyung_Lee
#일베폐쇄
이재명@Jaemyung_Lee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v.daum.net/v/20260523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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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일베 등 혐오 방치 사이트 폐쇄 검토 지시”
문재인때 일베 차단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상당했는데 하지 않았다.
진즉에 차단했어야 했었야 했다.
지금이라도 하는 것이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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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v.daum.net/v/20260523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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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봉하의 봄은 어김없이 찿아 오지만 오늘은
노 대통령 서거를 슬퍼하듯이
비가 내리더니 추모식이 시작하자 그쳤다.
한평생
“정의로운 나라,
따뜻한 이웃,
사람 사는 세상”을 말씀 하시며
퇴임후 자전거에 손주를 태우고 동네 주민들과 어울리던 소탈한 모습이 눈에 선하다.
세상의 모든 갈등과 아픔을 혼자 떠안고 "남을 원망하지 말라"며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서 생을 달리했지만
그의 공인의식과 책임감은 아직 우리에게 생생히 남아있다.
1991년 내가 민주당 도의원일 때는
지방자치연구소와
전당대회에서 토론과 열변을 토하시던 모습을 봤고
1996년 국회의원 때는
원칙과 열정으로 타당 의원들과 격론을 벌이는 것을 봤다.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면서도
불의를 보면 불같이 화를 내던 분이셨다.
오늘 17기 추모식에서
깨어 있는 국민으로,
또 장관으로 묘역 앞에 섰다.
참배하는 마음으로 되새긴 말,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
그 마을 앞에서
그저 그립고
다시 보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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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을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한 번도 요리를 해드린 적이 없다.
3년 전 고향으로 귀농해 부모님과 다시 함께 살게 되었지만, 그동안 한 번도 직접 해드리지는 않았다.
그런데 2주 전 어머니께서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시고 나니 집에 먹을 게 없어졌다.
내년에는 다시 자취를 할까 생각 중이라 이참에 아버지께 요리를 해드려 보자 싶어 24년 자취 경력을 살려 반찬 몇 가지를 만들고,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돼지주물럭도 해서 아버지께 드렸다.
정육점에 가서 돼지 주물럭 할 거니 고기를 썰어 달라고 한 뒤, 반찬거리까지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웬걸 집에 와서 돼지고기가 담긴 검정 비닐봉지를 열어 보니… 젠장😨😨
고기를 너무 얇게 썰어 놨네.
뭐 그래도 아버지가 맛있게 드셔주셔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태어나 처음 해드린 요리인데, 돼지주물럭이 영 마음에 안든다.
아…역시 난 사진은 개똥손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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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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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합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펼쳐진 수준 높은 경기들은 아시아 여자 축구의 눈부신 발전과 역량을 전 세계에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아시아 스포츠의 도약을 이끌고 평화와 화합이라는 스포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진 수원FC 위민 선수들의 수중전 투혼 역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멜버른 시티 FC 선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성숙한 응원 문화로 대회를 빛내주신 우리 응원단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공은 둥글고, 우리는 또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선수 여러분의 다음 도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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