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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wonj

{ZK, Blockchain} Researcher at {@SeoulNatlUni, @DecipherGlobal}

Seoul, Korea Katılım Ağustos 2022
647 Takip Edilen31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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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Boost
Privacy Boost@PrivacyBoost·
Introducing Privacy Boost: onchain privacy SDK for enterprise. The first privacy offering for @Optimism. Now live on OP Mainnet. Enterprises need regulatory-friendly 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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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DecipherGlobal·
[26-1 Weekly Session #2] 2026년 1학기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박사과정 최원재님(@0xwonj)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세션에서는 블록체인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부터 디사이퍼와 오픈소스 워리어즈 등에서의 다양한 활동, 암호학 회사와 해외 블록체인 회사에서의 경험까지 폭넓은 여정을 공유해주셨습니다. 특히 여러 환경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학회원들을 위한 진솔한 조언과 블록체인 씬에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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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Denver 🏔🦬🦄
ETHDenver 🏔🦬🦄@EthereumDenver·
Welcome To The ETHDenver BUIDL-A-THON Judging! A Zero-Knowledge Kernel For Typed, Tabular State Transitions by Wonjei from Tabula. Full video be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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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
decipher@DecipherGlobal·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6년 16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6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6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medium.com/decipher-media… [지원 대상]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지원 기한] 2026년 2월 22일(일) 23:59 까지 [지원 방법]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6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6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리크루팅 일정] 지원 기한 : 2월 13일(금) ~ 2월 22일(일) 23시 59분 서류 결과 발표 : 2월 25일(수)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면접 : 2월 28일(토) ~ 3월 1일(일) 드림플러스 관악 (naver.me/5TQH5JgQ) 최종 결과 발표 : 3월 4일(수) [디사이퍼 주요 활동]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문의] contac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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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
decipher@DecipherGlobal·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에서 16기 학회원을 모집합니다! 디사이퍼는 국내 최고 수준의 리서치와 빌딩 문화를 갖춘 블록체인 학회입니다. 학회원들은 단순 학습을 넘어 실제 연구와 프로토콜 개발, 그리고 실무 생태계와의 협업을 함께 경험하며 가장 깊이 있게 블록체인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최전선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할 빌더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 [서류접수] 2/13(금) ~ 2/22(일) [면접] 2/28(토) ~ 3/1(일) *지원 링크는 2/13(금)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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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ae.eth@0xwonj·
@r2Jamong 항상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몽형님. 새로 태어난 아이와 형님께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ㅎㅎ 25년도 고생 많으셨고, 26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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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2025 회고 이 모든게 1년안에 일어난 일들 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25년을 돌아봅니다. 1. 미국 올해 4월~6월 뉴욕에 홀로 파견 근무를 다녀왔습니다. 2달 반 정도 되는 짧은 기간 이었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자유롭고 기회가 많은 도시에서 짧게나마 살아볼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참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시차가 정 반대인 아는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혼자 있다는 것에서 오는 난생 처음 느껴보는 고독 마저도 가치가 있었습니다. 2. 야핑 어쩌다 보니 14년째 개발자 일을 할고 있지만, 오래 전부터 저는 글로 돈을 버는 일을 하고싶었습니다. 블로그도 해보고 웹소설 써서 플랫폼에 연재도 해봤는데, 업이라기 보다는 취미에 가까운 수익이었습니다. 야핑은 글로 본업 수준의 (혹은 더 많은) 수익을 벌게 해준 기회였습니다. 크립토에 관심있는 새로운 분들을 알게되고, 팔로워도 늘어 제가 쓴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수익 그 이상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3. 딸 4월 둘째주, 제가 혼자 뉴욕에 도착하고 몇일 뒤 아내가 아무 말 없이 사진 한장을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아기 초음파 사진이었죠. 우리 부부에게 아이가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올해 12월 2일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생각보다 자식을 낳고 육아를 한다는 것은 많은 희생과 포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이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는 제가 고집스럽게 지켜오던 욕심들(성공한 커리어, 큰 부자가되어야한다는 욕심 등)을 얼마든지 포기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4. 회사의 청산 (스타트업) A41은 아무것도 없던 초기부터 함께해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점유의 2.5%까지 3년 넘게 같이 키워온 스타트업입니다. 회사가 사업을 접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아이가 태어나기 3주 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나 과정의 옳고 그름을 여기서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한 동료들을 한순간에 잃게 되었다는 사실은 마치 오랜 연인과의 갑작스러운 이별과 매우 비슷한 상실감을 줍니다. 저는 3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3년간 스타트업에 제 삶을 갈아넣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눈치채지 못한 사이 갑자기 회사는 문을 닫게됩니다. 이제 1~2년이 지나면 A41이라는 회사는 업계에서 완전히 이름조차 지워질 것이고, 제 3년의 노력과 경력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서 했던 "일"과 "사람"은 제 자산으로 남습니다. 4년 전 이 업계에 시니어 엔지니어가 드물던 시절, 저는 10년간 삼성에서 개발자로 일하던 "경험" 하나를 무기로 실력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며 크립토 업계에서 일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41에 제 3년을 갈아넣었고, 회사가 성장하며 글로벌 탑 밸리데이터였기에 다룰수 있던 기술들을 무기로 트위터도 빠르게 키울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이상 업계에서 특별히 경험이 많은 개발자도 아니고, 이더리움 2.5%를 운영하는 밸리데이터도 아닙니다. 집에서 육아하는 백수 아빠일 뿐이죠. 제가 이전에 휘둘렀던 무기들은 이제 더이상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다음을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무기들을 미리 벼려두지 않았다면 지금 훨씬 더 불안했을 것입니다. 모든 스타트업이 토스, 배민, 당근마켓이 될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창업을 하는게 아닌이상, 스타트업의 끝에서 결국 남는건 "나 자신" 뿐입니다. 6. 내려놓음 생각해보니 저는 쉬어본적이 없습니다. 재수도 한적 없고, 군입대 빼고는 휴학도 해본 적 없고, 졸업후 곧바로 취업해 13년을 쉬지않고 일했습니다. 몇년째 일만 한다고 제 자신과 가정에 소홀했던 저에게 마침 딸이 생겼고, 또 마침 회사가 문을 닫게된 것은 우연 일까요? 난생 처음으로 제 자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생겼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된 마당에 이 친구를 위해 채워갈 새로운 것들을 위해서라도 나를 비워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딱 한해 만큼은 채우기 위해 치열하기 보다는, 비워내고 돌아보는 해로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모두 한해 고생 많으셨고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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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ae.eth@0xwonj·
9/ Conclusion: Join the Journey 🤝 zkDungeon proves that we don't have to choose between the immersion of traditional games and the sovereign ownership of blockchain. We are building a world that is wondrously complex, yet mathematically honest. Up to this point, I have been developing the zkDungeon solo with help from @DecipherGlobal. I’m welcoming any form of collaboration, including open-source contributions, technical partnerships, or creative ideas. If you’re passionate about ZK and the future of gaming, let’s build this together. github.com/0xwonj/dungeon Huge thanks to the @WalrusProtocol and @SuiNetwork teams for recognizing our vision. Let's build the future of verifiable ga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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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ae.eth
wonjae.eth@0xwonj·
8/ Roadmap & Vision: Beyond the Proof 🚀 We are not just building a tech demo; we are building a world. Our goal is to create a Roguelike where players can immerse themselves in a deep worldview and complex interactions, all while backed by mathematical honesty. The Tech Roadmap: - Compiler-Driven Custom Circuits: To reach native performance, we are building a circuit compiler. It will automatically generate optimized Halo2/Arkworks circuits from our Action Effect System, granting us infinite content scale without manual constraint engineering. - Trustless Multiplayer: We are architecting a P2P system based on Signed Action Exchange. By verifying signed batches in ZK, we replace centralized servers with deterministic math. - Strategic ZK Fog of War: True exploration is coming. Using ZK, we will implement a cryptographic "Fog of War" where players must prove valid movement through the unknown—enabling stealth mechanics impossible in transparent FOCGs. The Product & Gameplay Roadmap: - Verifiable Procedural Generation: We will implement deep procedural generation (BSP/Cellular Automata) proven via ZK or fraud proofs. This prevents "map cherry-picking," ensuring every run is fair and derived from a verifiable seed. - Bevy-based Frontend: We are moving beyond the TUI. A high-fidelity Bevy-based 2D pixel-art client is in development to provide a rich, mass-market visual experience. - Content Expansion: Leveraging our Merkle Oracle system, we are expanding the world with thousands of unique items, enemy types, and branching narratives that respond to every verified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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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제가 요 몇일 트위터나 텔레그램도 거의 못했는데.. 사실 오늘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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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ae.eth
wonjae.eth@0xwonj·
@r2Jamong 그렇군여 그런 의미일 거라고는 생각했습니다 ㅎㅎ. 그냥 PoS가 zk로 대체된다는 말만 놓고보면 사실 오해가 생길 수 있어서 말해봤습니다. ㅎㅎ 아마 zk 로 바꿔도 PoS 자체는 기존이랑 똑같을 것 같아요. 달라지는건 실행 방식이고 이로 인해 빨라지고 stateless 하게 실행이 가능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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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0xwonj 그리고 뭔가 업계(?) 에서는 이를 PoS -> ZK로 전환 이라고들 표현하더라고요. 저스틴 드레이크가 처음에 빔체인 소개할때도 그렇고.. 걍 대충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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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PoS는 끝났습니다. 모나드에 관심 갖는것보다 Miden 스터디해보는게 100배는 유익할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장기적인 로드맵(5년)을 통해 실행과 합의 모두 재실행에서 ZK증명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환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은 기존 설계가 ZK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구조로는 완전한 ZK 전환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때문에 단계적으로 모든 부분들을 ZK 친화적으로 뜯어 고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10년이 넘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수많은 유산들을 완전히 새롭게 고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슬슬 "시작부터 재실행이 아닌 ZK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이 등장합니다. 폴리곤에서 인큐베이션한 @0xMiden 역시 ZK 네이티브 블록체인입니다. (a16z 등으로부터 25M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PoS의 시대는 사실상 종료되었습니다. ZK기반 블록체인들은 성능을 위해 탈중앙성을 희생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PoS를 완전히 대체할수 있습니다. 아직 ZK 증명 생성을 위한 성능과 비용에 대한 제약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죠. 수많은 PoS 블록체인들이 등장했다가 대부분 사라졌던 것처럼, 앞으로 Miden을 시작으로 또 수많은 ZK 기반 블록체인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그 시작을 여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Miden은 공부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투자나 야핑을 떠나서 말이죠. 심지어 Miden이 어떤 기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공부해보는 것이 모나드 따위에 관심을 갖는것보다 수십배는 가치있는 작업일 것입니다. (진짜로요) 앞으로 이더리움의 ZK 로드맵을 하나씩 뜯어보고, 다음 세대의 블록체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긴 호흡으로 글들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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