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잠긴i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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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전국 초등학교 90% 이상이 문을 닫습니다. 재량 휴업일입니다. 근데 부모 회사는 쉬지 않습니다. 막 이직해서 연차 못 쓰는 엄마. 월요일이 제일 바쁜 아빠. 긴급 돌봄 신청자는 단 2명. 대부분은 눈치 보여서 못 보냅니다. 결국 조부모를 동원하거나 아이 혼자 집에 두고 배달 음식을 시켜주거나. 재량 휴업일은 교장 재량으로 정합니다. 교육청도, 교육부도 개입 못 합니다. 정부가 임시공휴일 지정하기 전에 학교들이 미리 재량 휴업일로 '알박기'해 놓는 게 이미 관행이 됐습니다. 한 학부모가 학교에 물었습니다. "법정 공휴일도 아닌데 왜 쉬나요?" 학교 답변은 이랬습니다. "날씨 좋은 계절에 가족끼리 시간 보내라는 취지입니다." 아이만 쉬면 가족 연휴인가요. 초등학생은 쉬는데 중학생은 등교. 한 동네에서도 형제가 각자 다른 일정. 학원은 쉬고 태권도는 열고.아무도 조율하지 않습니다. 부모만 각자도생입니다. 가족이 함께 쉴 수 없는 휴일. 누구를 위한 재량 휴업일인지 한 번쯤 물어봐야 할 때입니다.





파리 여행 통틀어서 여기가 1등 베르사유 궁전 뒤쪽에 위치한 스위스 정원 📍Pièce d'Eau des Suisses


간보다 여론 안좋으니까 이 지랄. 살다살다 이런 개양아치 새끼는 처음 본다 @Jaemyung_Lee


정성호 "김창민 감독 폭행치사 피의자 구속, 검찰 보완수사 성과" yna.co.kr/view/AKR202605…

프로그램 섭외를 하면 갈 때마다 "화내주세요"를 요구 받았던 장동민 어느 날 한 번은 PD에게 못하겠다고 말하니 PD가 "야 하라고 하면 해"라고 했다. - 제가 하라면 해야 되는 거예요? "당연하지, 너 이거 하라고 부른 거야" - 제가 이거 하라고 불렀으면 이거 해야 돼요? "내가 너 이거 하라고 불렀고, 너 이거 해 가지고 내가 돈 주는 거야" 결국 안 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방송을 마친 뒤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한다. 집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탄 다음 "어디 갈거에요?" - 일산이요 "내리세요, 일산 못 들어가요" - 아니 가주세요. 제가 돈 드리잖아요. 왜 안가는 거에요? "아니 거기 어떻게 가요. 안가요. 딴 차 타세요" 아니 왜 돈을 준다고 하는데도 안가는 거야... 그 순간 깨닳았죠. 오늘 낮에 내가 돈 준다는 사람이 시켰는데 그렇게 안 했구나... 그 늦은 시간에 PD에게 전화를 해서 - 죄송합니다. 어떤 거를 시켜도 다 하겠습니다. 그렇게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İngiliz yapımı 'Fuze' filminin İstanbul çekimlerinde sarı filtre kullanıldı.

사람들의 생각 이상으로 존1나 무거운게 두개있는데 하나는 물이고 다른 하나는 책임

삼풍백화점이 왜 무너졌는지 모르는 구나… 삼풍 백화점은 설계부터 문제가 있었지만 옥상에 냉각탑을 설치해서 그 하중이 옥상 바닥이 견디는 하중을 초과해서 바닥 슬래브가 기둥을 뚫고 층층이 내려앉은 사고였는데 아파트 바닥 하중 계산할 때 그 어느 건설사도 2톤 수조를 구조 계산에 넣지 않음


쿠팡, ‘퇴직금 미지급’ 피해자에 30만~50만원 합의금 제시. “사과 없이 푼돈으로 입막음” 법원에 제출할 ‘처벌불원서’ 작성 요구 쿠팡 측 “액수 책정, 통상 관례 따른 것” 일부 피해자는 사과 없이 수십만원을 제시하는 등의 태도에 “모욕적”이라며 합의를 거부했다. khan.co.kr/article/202605…

진짜심각하다 삼성은 주식회사고 상속세로 갑자기 절반을 현금으로 내놓으라면 그걸 5년안에 마련한거 자체가 힘들겟죠 시발...

광주에서 첫 사망자는 소리를 못듣는 청각장애인 김경철씨였음 시위도 데모도 안하고 길가다 계엄군에 맞아 사망했다



넷플릭스 일드 '지옥에 떨어집니다' 시작햇는데 도입부분부터 열받네... 한국이든 일본이든 여자들 왜 이러고 살아야 되나 '이기지도 못할 전쟁을 시작한 남자들 때문에 이 나라는 쑥대밭이 됐지. 예나 지금이나 손해를 보는 쪽은 언제나 여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