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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기도해주세요.
“주여,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 주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께서 이 민족을 택하사 한강의 기적을 주셨고, 복음의 빛을 비추시며 폐허 위에 교회를 세우셨고,
이 나라를 열방을 향한 제사장 나라로 부르신 주님의 뜻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땅은 진리의 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빛과 어둠이, 참과 거짓이 뒤섞이고,
공산주의적 이념과 무신론의 그림자가 교육과 문화, 정치와 법, 언론과 가정 속까지 스며들고 있습니다.
"화 있을진저,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는 자여!"(이사야 5:20)
말씀대로 이 민족은 방향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 나라의 미래가 사람의 선택에 달린 것 같지만,
우리는 압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대선을 앞둔 이 민감한 시점에 사람의 꾀와 선동, 거짓된 이념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뜻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엎드릴 자를
지도자로 세워 주옵소서.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잠언 29:2)는 말씀처럼,
백성을 울리는 지도자가 아닌
백성을 무릎 꿇게 하는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세워지게 하소서.
무엇보다 두렵습니다.
그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보다도, 주님의 뜻을 외면하고도 침묵하고 있는 교회의 현실이.
저희가 예수를 말하지 않은 죄, 복음을 외치지 않은 죄, 기도하지 않고 안락함과 편안함을 좇았던 죄를 고백합니다.
“내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14) 하셨사오니,
이제라도 회개하오니 이 땅을 고쳐 주옵소서.
주여,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간구합니다.
이 민족의 뿌리 깊은 자유와, 복음 위에 세워진 생명의 전통이
결코 거짓과 속임수의 어둠에 삼켜지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말씀이 헌법보다 위에 있고, 주님의 통치가 사람의 논리보다 강하게 역사하게 하소서.
이 나라가 다시 한번 회개의 불길로 타오르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민족을 덮는 영적 부흥을 주옵소서.
오직 예수, 그 이름만이 이 나라의 소망임을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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