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ar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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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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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eSahara

팔취하거나 블언블하거나 차단할거면 처음부터 팔하지마쇼

Katılım Haziran 2026
179 Takip Edilen343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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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지금부터는 공산주의자들의 뜻대로 되는 일이 없을거라고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분이 말해주셨음. 이 땅의 호국영령들이 깨어나 고군분투 싸우고 있는 청년들의 편에 섰다고 함. 리얼 미쳤다.. 7월, 진정한 멸공과 천벌이 다가오고 있다. (이미지 엑스 유저분에게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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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ot🇰🇷 🇺🇸 AWEB
@2meSahara 저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이 부작용 왔으면 수술 담당자는 이미 이 세상에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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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이거 확인이 필요하다. 그럼 지금 양산의 재앙이는 가짜야? 그것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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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lijihun86660 ㅋㅋㅋㅋㅋㅋ결말은 우리가 다 아니까 ㅋㅌㅋㅌ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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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gklusteri31III 아뇨 대단한건 아니고 음지썰을 좋아하다보니 자꾸 잡지식만 늘어갑니닼ㅋㅋㅋ 어디서 주워듣는것도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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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B_Peeping Tom
A-WEB_Peeping Tom@gklusteri31III·
@2meSahara 선생님의 통찰이 빛나는 것을 자주 봅니다. 말 그대로 숭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온갖 삿된 것들이 다 들러붙죠. 선생님이 위에서 언급하신 경우는 정말 극소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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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쓰레드가면 장딸들 너무 많아 꼴보기 싫어서 어휴 그만 할까 싶지만 계속 가는 이유는 쓰레드는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을 톡 건드려준다. 이 부분은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 무속계에 화교가 과연 없을까? 샤머니즘의 민족인 한국인들 대상으로 그 쪽이 돈이 된다는 걸 안 이상 거기도 건드리지 않겠냐 이말임. 그렇지 않고서야 정치꾼들이 한낱 무속인 따위(진실한 분도 있겠지만 허주인 경우가 다수)에게 질질 끌려다닐 이유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제일 꼭대기를 불법점거하고 있는 따라지가 무속에 미쳐있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과연 그 바닥은 깨끗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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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 A WEB 🇰🇷🇺🇸🇯🇵🇮🇱🇧🇷
@2meSahara 오?!그러고보니 그렇네. 이 바닥만큼 탈세와 현금빵이 만연해서 알부자되기 쉬운 곳이 없는데, ㅎㅉㅈ가 안 건드릴리가! 저도 작년인가..뉴스에서 요즘은 무속학원들에서 교육 받고 무당된다는 기사 봤거든요. 신을 안 받아도 된다고. 진짜 무속학원 검색하니 좌악~ 신 없어도 가능..이게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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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그렇군요 제가 무속인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진짜 맑은 영혼들은 신병없이 자연스럽게 소통한다고 하더라고요. 개나소나 무속인이라고 해서 안믿기는게 많았는데, 허주나 조상이 와서 이승에 미련이 있어 그 숙주가 자신을 섬기게끔 한다네요. 한두번 내담자 점사 맞혀주면, 그뒤로는 겉잡을 수 없을만큼 반 사이비화 된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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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gklusteri31III 주역 관상 사주같은 것들이 논옺에서 넘어온것들이 많다고 하지요. 뭐 한반도 식으로 개량해서 널리 퍼졌는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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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B_Peeping Tom
A-WEB_Peeping Tom@gklusteri31III·
@2meSahara 그것만으로도 이미 큰 도움이 되고있네요. 그쪽도 충분히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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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O👣
FAFO👣@leeyc5781·
🆘와..C 할말이 없네 국민의힘 잠실 올공 싸인회🔞 🔜그 나라의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진다‼️ 사진 찍고 싸인 받을라고 줄서서 대기하고... 자기 참정권 훔쳐간 줄도 모름...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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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aurora_revival 오래전에 처치했을수도 있겠네요 ㄷㄷ 아직은 쓸모잇어서 복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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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leo_storywriter 다라이가 너무 팽팽해서 바늘로 찌르면 팍 찢어질거 같음.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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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S
COMMS@StayConvergence·
[선악의 이분법을 넘어: 빛과 어둠의 기능적 공생 관계] ================= 현 상황을 요즘 많이 회자되는 '영적 전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조금 웃긴 모순과 직면하게 된다. 악마나 악신이라 불리는 '어둠의 세력' 입장에서는 사실 자신들의 숭배자가 이기든 그 반대 세력이 이기든 전혀 상관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누가 승리하느냐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대하고 강렬한 '감정 에너지' 그 자체를 수확하는 것에 있다. 도덕적인 부정이냐 긍정이냐의 프레임은 인간의 기준일 뿐, 본질은 그들이 탐닉할 수 있는 에너지의 폭발적 스파이크다. ------------------------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주체할 수 없는 강렬한 환희나 기쁨, 혹은 지적 성취와 이타적 행동, 자기 절제를 통해 얻는 정신적 즐거움 같은 긍정적인 쾌락 역시 그들의 훌륭한 양식이 될 수 있다. 감정은 무엇을 태우느냐에 따라 불꽃의 색깔만 바뀔 뿐, 본질적으로 동일한 속성을 지닌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다만 어둠의 세력이 각종 범죄와 무책임한 쾌락을 통해 사회를 타락시키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그것이 격렬한 감정 에너지를 가장 빠르고 손쉽게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일종의 효율적인 '스테로이드'이기 때문이다. ------------------------ 반면 스톰라이더의 인텔에 따르면, 인간의 기준에서 '선' 또는 '빛'을 추구하는 상위 차원의 고등 문명들이 원하는 방향은 전혀 다르다. 그들은 인간 사회가 매일 감정 스파이크로 가득 차 이리저리 튀는 불안정한 사회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그 감정이 환희와 기쁨일지라도). 그들이 지적 생명체에게 요구하는 것은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고 다스리는 '평온한 상태'다. 비유하자면, 격렬하게 타오르며 요동치는 불안정한 항성이 아니라, 조용하고 고요하게 주위를 밝히는 안정적인 항성처럼 문명을 정돈하려는 것이다. ------------------------ 이러한 맥락을 뼈대로 삼아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의 지도'를 들여다보면, 이는 다분히 빛의 세력이 가진 통제 의도가 반영된 분류법이라는 사유에 도달한다. 지도의 상위로 올라갈수록 기복이 사라지며 그 자체로 존재하는 차분한 '무념의 상태', 즉 안정적으로 빛나는 항성이 된다. 반면 하위의 감정들은 아주 작은 계기나 자극으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대량 생산할 수 있지만 매우 불안정하기에 '부정'이라는 이름표를 달아 통제하려 한 것이다. (여기서 '통제'라는 단어에 집착해서 발끈하지 말길 바란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의식 지도의 에너지 수치가 실제로는 '오름차순'으로 뒤집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역설이 성립할 수 있다 생각한다. 맨 위의 깨달음이나 평화가 가진 분출 에너지가 가장 적고, 오히려 원한이나 멸시 같은 격정 상태가 월등히 많은 물리적 에너지를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비록 부정적 감정이 에너지가 월등히 많아 단기적으로는 효율적일지라도, 모든 지적 생명체가 그런 격정 상태에만 머물면 허구한 날 사투와 전쟁만 벌이다 자멸하게 된다. ------------------------ 결국 의식 에너지의 총량이 줄어드는 파국을 막기 위해, 빛의 세력은 에너지는 적더라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급이 가능한 '대각성' 시나리오를 연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적 생명체들로 하여금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하고 기복을 줄여 지속 가능한 문명으로 거듭나게 만드는 과정은, 또 다른 새로운 세계와 생명을 창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전력망, 즉 '안정적인 배터리'를 구축하는 작업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 따라서 현 상황은 빛과 어둠의 장대한 선악 성전이라기보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세력의 치밀한 '차원 전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한 듯 하다. 빛의 세력은 차원의 흐트러짐을 막고 깨끗한 도화지 상태를 만들어 새로운 세계에 생명을 퍼뜨리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반면 어둠의 세력은 그 생명체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에너지 폭발을 차원을 넘어 탐닉하고 기생하려 한다. 그 탐닉을 가속화하기 위해 온갖 강력 범죄와 비밀 결사를 조직해 문명을 종속시키는 것이다. ------------------------ 흥미로운 점은 빛의 세력이 어둠의 이 기생 행위를 매우 적극적으로 역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마치 현재 화이트 햇이 블랙 햇의 공작을 우위에서 내려다보며 자신들이 원하는 상황으로 유도하는 오케스트레이션과 같다. 어둠의 공작에 휘말려 자멸하는 문명도 존재하겠지만, 그 가혹한 노예 상태를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하고 일어선 문명은 어둠에 대한 강력한 정신적 면역력을 획득하게 된다. 스스로 자정 작용을 활발히 일으키며 진화한 문명은 지속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여, 앞서 언급한 '안정적으로 오래 빛을 내는 항성'의 단계에 완벽히 진입한다. ------------------------ 빛의 세력 입장에서도 어둠의 세력이 가하는 스트레스와 기생 행위가 있어야만 대각성 연극의 연출이 쉬워지고, 알짜배기 문명들을 걸러내는 효율적인 여과 장치로 기능하기에 그들을 죽기 살기로 박멸하지 않는 셈이라 본다. 이는 빛과 어둠이 각자의 극단적인 목적을 위해 상부상조하는 기묘한 역학 구조를 형성한다. 물론 이것이 정반합처럼 하나로 합쳐지는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서로 지향하는 바가 너무나 극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간 전역의 문명들이 각성에 성공하여 임계점까지 의식 에너지를 모으고, 빛의 세력이 계획한 다음 단계의 창조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 도구로서의 어둠은 유통기한이 다해 시스템 내부에서 소거될 것이다. 모든 것은 철저히 계산된 무대 위의 연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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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aurora_revival @StayConvergence 저도 챗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인공지능에게 공감따위는 필요 없지만 자꾸 헛소리를 해서ㅋㅋㅋㅋㅋ 그래서 안쓰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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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_ΑΝΑΣΤΑΣΗ
Aurora_ΑΝΑΣΤΑΣΗ@aurora_revival·
@StayConvergence @2meSahara 역시 chatgpt 는 빼셨네요. 저도 골고루 써봤는데 chatgpt는 잡담하기에 그리 좋은 ai 툴은 아니더군요. 애가 좀 냉정해요. ㅋㅋ 객관적인 자기 할말만 하고 뚝! 주거니받거니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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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2.0
Sahara 2.0@2meSahara·
아쒸, 근데 엑스에 사기꾼들 은근히 많은것 같다.. 내가 말하는게 철딱서니 없어보이겠지만 나름 사기꾼에 대한 데이터는 아주 확실하게 탑재되어 있다.. 그냥 앞으로는 멸공만 해야겠다 애초에 멸공하러 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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