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땐 내가 해외에서 살고 싶은줄 알았음. 그래서 해외에서 살려고 영어공부도 하고 자동차 운전도 배웠음. 근데 나이들고 해외 친구들도 사귀고 해외에도 직접 가본 뒤 깨달은 건, 난 그냥 사는데 재미를 잘 못느끼고 있던 거였던 거임... 어디든 별로 살고 싶은 땅이 아니고 그나마 한국이 나음...
2i유
1.3K posts


어릴 땐 내가 해외에서 살고 싶은줄 알았음. 그래서 해외에서 살려고 영어공부도 하고 자동차 운전도 배웠음. 근데 나이들고 해외 친구들도 사귀고 해외에도 직접 가본 뒤 깨달은 건, 난 그냥 사는데 재미를 잘 못느끼고 있던 거였던 거임... 어디든 별로 살고 싶은 땅이 아니고 그나마 한국이 나음...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장례로 월차 낸다는 5개월 신입 . >입사 5개월차 신입이 프로젝트 발표 당일 아침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너서 월차 쓰겠다” 연락 >신입 역할은 크진 않았지만 자료넘기기, 동선 등 맞춰놓은 상태 >오전만 와주고 퇴근하라고 설득 >신입은 울면서 힘들것같다 거절 >급하게 타부서 도움받아 진행 >타이밍 꼬이고 버벅거린 발표에 화남 >상사가 빡친 포인트는 대안 찾으려는 노력없는 태도 >신입은 장례 잘 치르고 출근 >상사 맘속에는 “일하다가도 사정 생기면 바로 빠지겠구나” 인식 박힘 >상사 본인은 가족 장례 때 급한 업무 처리하고 갔었음 >신입의 태도가 마음에 안들음 . . 여러분은 누가 잘못했다고 보시나요?





モナコ王室の少年たちの美しさにビックリしたよね…お母様も美しいことで…眩しすぎる…。

다이닛 젤리백 출시한대네요 솔직히 말그대로 한철 가방일 거 같고 금방 질릴 것 같아서 엄청 사고 싶진 않은데 대표 언냐가 내구성 아주 아주 자신있어해서 궁금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