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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Katılım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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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胡蝶之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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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ve1tcx ···그러했다면 다행이오. 내 실례인 지는 모르겠으나 마다하지 않겠소. 한데 소개가 늦어, 신서리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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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
@ve1tcx·
@6erqsiz 나는 대신 우산을 들어주는 이들이 있어서, 비를 맞을 일은 거의 없죠. 따뜻한 차를 한 잔 내오라고 할테니, 몸을 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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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
@ve1tcx·
앉아요,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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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역시나 목단화가 더욱 고왔던 탓이겠지요. 봄에 피어난 것은 성에 차지 않으셨던 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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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붉은 목단화며, 눈 속에 물든 빠알간 매화꽃이며 하나 여리게 피어나는 것이 전부인 것들. 한순간 자줏빛 몽처럼 사라질지라도, 깊이 스러져가는 순간마저 아름다운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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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문전 박대 하다가도 걸핏하면 다시금 눈에 나타나 제 앞을 간지럽히니 통 담긴 속내를 알 수가 없구나. 걱정이라는 것으로 자꾸만 눈앞을 거스르게 하는 일은 또 무엇인가. 콧대만 높고 얼굴만 잘난 진득한 파락호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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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나를 죄다 헤집어 놓는 것은 생만큼 짧고도 옅었건만 네놈 하나는 유독 길게 남는구나. 서로 베어 낼 수도 없는 상황에 저 간사한 눈빛이나 내려놓을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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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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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자네에게 절실한 것이 지금 내게 있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하여 나와 거래에 임할 기회를 주려 하였는데. 네 아래 그 풍전등화 같은 목숨줄을 지켜줄 이가 누가 있냔 말이야. 단명 앞엔 감히 임금이라 할지라도 모두 소용없는 법이다. 하니, 나를 곁에 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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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Che_Geumhak 아직도 이곳엔 비를 예측하기가 어렵나 보구나. 하긴, 갑자기 쏟아지는 비는 하늘만이 알겠지. 속에 내버려둘 수는 없는 노릇이니··· 함께 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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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
嶔觷@Che_Geumhak·
@6erqsiz 비 올 줄 모르고 나왔다가······. 근처 편의점 들어가서 사려고 했어요. 잠깐만 같이 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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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이리 되었으니 말이나 하여볼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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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lxvxlxrn 거기 있지 말고 이리 오게. 무어가 그리 바빠 풀들을 다 꺾어놓는지 들어나 볼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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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lxvxlxrn·
@6erqsiz 아, 밑을 살피지 못 했습니다. 바빠서요. 지적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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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Noxxdxvx 안 그래도 대군이란 자를 얼핏 보기는 하였다. 그대가 말하는 이가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캐슬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는 글자인데. 전 국민이 모두 안다고 할 정도라면 무언가 뜻이 있는 글자인가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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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Noxxdxvx·
@6erqsiz 부부인 ······ 그거요, 대군이랑 혼례를 올렸거든요. 대한민국 사람들 중에 캐슬 그룹 모른다는 거 나 지금 충격 받았어. 재계 순위 1위인데 우리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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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DaegunIanxp 진정 나를 안단 말이냐? ···되었다. 물었다 괜한 소리나 또 들을 듯싶으니. 내 이제 기대도 하지 않을 것이다. 대군이란 자를 사방에 적이 있을 줄도 모르는 판국에 이리 혼자 세워놓다니. 참으로 기이할 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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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安大君
理安大君@DaegunIanxp·
@6erqsiz 내 잠시 산책을 나와서 그대를 만난 것이다. 먼 선왕의 후궁이라.... 희빈. 누군지도 알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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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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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lxvxlxrn 풀이란 그리 밟고 있으면 꺾이기 십상인 것을. 어찌 거기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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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Che_Geumhak 비가 오는 것만 같던데, 막을 것도 없이 이리 다니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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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Noxxdxvx 군부인··· 혹 부부인을 말하는 것이냐? 뭐, 무엇이든 일맥상통이기만 한 듯 보이니. 난··· 신서리라 하여. 그대도 궁의 사람이란 것은 알겠네만, 그 캐슬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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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Noxxdxvx·
@6erqsiz 나랑 같은 신분을 가지고 있기 쉽지 않은데, 뭐 정 그런 거겠지 뭐. 아 소개가 늦었네요, 캐슬 ······ 아니, 이제는 군부인이라고 소개를 해야 하나, 입에 안 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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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ve1tcx 여우비가 어찌나 거세던지··· 비를 맞으니 추운 것 같기도 하고. 그대는 그리 많이 맞지 않은 모양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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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
@ve1tcx·
@6erqsiz 거기 앉아요. 소매에 빗물이 묻은 걸 다 말릴 때까지 머물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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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DaegunIanxp 왕위에 오른다는 자가 이리 있어도 괜찮은 것이야? 지키는 자들은 어디 있고. 살수의 기운이 느껴지진 않는다만 것도 지금 당장뿐일지 모르는 일일세. ···희빈이라 하지 않았는가! 물론 먼 선왕의 후궁이었으니··· 모를 일이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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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安大君
理安大君@DaegunIanxp·
@6erqsiz 신서리라... 대체 어디서 왔는지. 그래, 이곳은 전하도 존재하신다. 곧 내가 왕위에 올라갈 예정이고. 그대 말투도 내 말투와 꼭 같은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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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Noxxdxvx 겉모습을 보아하니 하는 얘기이다. 비슷한 정도의 계급이나··· 신분이 그러할 것 같다는 말이지. 그대의 속이야 알 길도 체 없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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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Noxxdxvx·
@6erqsiz 대체 누구랑 나랑 비슷한 거지? 이 세상에 나 같은 건 하나로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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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6erqsiz·
@DaegunIanxp 아 나는 강가··· 신서리라 한다. 내명부 소속 정일품 희빈이었으나 지금은 어쩌다보니 잠깐 이리 신세를 지고 있네. 삼백 년 전이라 하니 멀기도 할 테지. 그런데도 아직 이곳에 궁이 존재한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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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安大君
理安大君@DaegunIanxp·
@6erqsiz 궁이 존재 하고 있으니 나도 이리 있는 것 아니겠느냐. 아, 군호는 이안대군. 이름은 이완. 지금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인 것이고. 헌데 그대의 이름과 소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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