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심
34 posts


@Che_Geumhak 아직도 이곳엔 비를 예측하기가 어렵나 보구나. 하긴, 갑자기 쏟아지는 비는 하늘만이 알겠지. 속에 내버려둘 수는 없는 노릇이니··· 함께 써도 좋다.
한국어

@DaegunIanxp 진정 나를 안단 말이냐? ···되었다. 물었다 괜한 소리나 또 들을 듯싶으니. 내 이제 기대도 하지 않을 것이다. 대군이란 자를 사방에 적이 있을 줄도 모르는 판국에 이리 혼자 세워놓다니. 참으로 기이할 지이다.
한국어

@DaegunIanxp 왕위에 오른다는 자가 이리 있어도 괜찮은 것이야? 지키는 자들은 어디 있고. 살수의 기운이 느껴지진 않는다만 것도 지금 당장뿐일지 모르는 일일세. ···희빈이라 하지 않았는가! 물론 먼 선왕의 후궁이었으니··· 모를 일이 클 것이다.
한국어

@DaegunIanxp 아 나는 강가··· 신서리라 한다. 내명부 소속 정일품 희빈이었으나 지금은 어쩌다보니 잠깐 이리 신세를 지고 있네. 삼백 년 전이라 하니 멀기도 할 테지. 그런데도 아직 이곳에 궁이 존재한다 하니···.
한국어






